
해외
황실 소속의 엘리트로 승승장구하던 전웅비는 과도한 수사 진행으로 경록현에 좌천된다. 그가 부현감으로 부임하자마자 태평성대하던 경록현에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을의 평화가 깨진다.
대륙명탐정
2018년73분

황실 소속의 엘리트로 승승장구하던 전웅비는 과도한 수사 진행으로 경록현에 좌천된다. 그가 부현감으로 부임하자마자 태평성대하던 경록현에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을의 평화가 깨진다.

전설의 영웅들이 깨어난다! 사령문의 진천상은 현도성 성주의 의뢰로 기문둔갑의 비밀을 찾아 전설의 용골로 향한다. 한편 사룡혈주의 봉인이 풀리는 걸 막으려는 협은문의 안빙도 진청산을 쫓아 용골에 다다르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의 전투가 시작된다.

위박에 파견된 절도사 장백정이 살해된다. 그러자 당나라 황제는 조사를 위해 대리사 배준을 위박으로 보내고, 한편 강호령을 받은 협녀 견마는 사건 해결을 위해 소연남과 경월을 위박으로 데려간다.

세상에 없던 악인전이 시작된다 포도대장 `양지`가 황금 10만 냥을 호송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의적 `조개`는 여섯 명의 아우들을 불러 모아 황금 탈취 계획을 세운다. `조개`는 호송대에 잠입한 `원소칠` 덕분에 황금을 탈취하는 데 성공하지만, 황금이 가득해야 할 상자 안에는 돌만 가득 차 있는데...

1845년, 조선 근대의 문을 열다! 새로운 세상을 꿈꾼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모험 호기심 많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청년 김대건. 조선 최초의 신부가 되라는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신학생 동기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마카오 유학길에 나선다. 나라 안팎으로 외세의 침략이 계속되고 아편전쟁이 끝나지 않은 시기, 새로운 조선을 꿈꾼 김대건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마침내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다!

왕조를 멸하려는 역적들을 처단하라! 막북의 2만 대군과 맞선 소륵성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13인의 무사. 이번에는 분열 직전의 왕조를 구하라는 황제의 명을 받들고, 서역으로 향하던 중에 자객들의 습격을 받는다. 가까스로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 `경공`과 그의 무사들은 왕조를 멸망하게 하려는 몽성의 탐관오리들의 계략이라는 걸 깨닫고, 그들을 처단하기 위해 몽성으로 향하는데…

여존남비의 도시 영도, 조생은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3황녀 난석을 다시 만나기 위해 공자각에 들어가고, 드디어 공자방에 올라 어전 공연에 나서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여제 암살범으로 몰리고 만다. 한편, 3황녀 난석은 암살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사형수들이 모여 있는 변방 사성으로 유배되고, 흑무국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는데…

세종 30년, 명의 습격에 연구소 도감 해산은 딸 홍리를 피신시키고 신기전과 함께 자폭한다. 이에 명은 무장세력을 급파해 사라진 총통등록과 홍리를 찾기 시작한다.

열녀가문으로 소문난 당골 춘당댁에 아씨 연지(김용선)가 시집을 온다. 아씨는 양반집 규수로 예절을 갖추었지만 아기를 낳지 못한다는 이유로 노마님(박정자)에게 갖은 구박을 받는다. 이에 사월이(원미경)가 씨받이로 들어오지만 태기가 없고, 집안에 머무르던 그녀는 머슴(김희라)과 바람이 난다. 둘은 노마님에게 들켜 몰매를 맞고 갇히지만 아씨가 불쌍히 여겨 이들을 도와준다. 아이를 갖고 싶은 연지는 가문에 누를 끼친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몸을 탐하던 사내에게 몸을 맡긴다. 이를 알게 된 노마님은 연지에게 부정한 여자들이 목을 맨다는 자녀목에 목을 매게 한다.

사무라이 VS 암살단 명예를 건 결투가 시작된다! 가문의 전통에 따라 엄격한 훈련을 받은 ‘진나이’는 번의 일원으로 닌자의 신분을 감춘다. 서양의 흑선이 당도하고 위기를 느낀 번주는 사무라이의 단련을 위해 경연을 개최하지만,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고 급기야 암살단까지 쳐들어오는데… 최후의 결전을 확인하라!

여와 신이 하늘을 메울 때 썼던 칠채신석 중 하나가 불주 산맥 남쪽에 떨어지자, 여와 휘하의 영호 족이 하계로 보내져 신석을 지키게 된다. 호선의 노조는 자신의 수명 만 년을 써서 영호선산에 결계를 세웠지만 천 년의 기한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나날이 강해지는 낭아요 족의 공격 앞에 영호 족은 위태로워지고, 호선 노조는 어린 영호 족 중에 성자를 책봉해 선산과 신석을 지킬 책임을 부여하게 된다. 신석의 선택을 받아 성자로 책봉된 것은 뜻밖에도 어리고 평범한 영호 육백이었다. 육백은 화서선검을 다룰 수 있는 화서씨의 환생을 찾아 영호선산을 지킬 막중한 책무를 지고 인간계로 내려온다. 낭아요 족의 습격을 받고 부상당해 기절한 육백은 마침 지나가던 대녕의 태자 소경신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탄지로`와 `네즈코`, `젠이츠`, `이노스케`는 귀살대원들의 실종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나타구모 산으로 향한다. 심상치 않은 기운의 나타구모 산에 도착한 `탄지로` 일행은 그곳에서 거미 줄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는 귀살대원들과 싸우다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사실 그곳은 산 전체가 혈귀 거미 가족에 의해 통제되고 있었다! 게다가, `네즈코`를 노리는 `십이귀월`의 등장으로 `탄지로`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가짜 `인연`으로 엮어진 혈귀 가족 vs. 진짜 `인연`으로 엮인 `탄지로`와 `네즈코` 남매! 과연, `탄지로`는 `십이귀월`에게서 `네즈코`를 지킬 수 있을까? 우리의 인연은 누구도 갈라놓지 못해!

2만 대군에 맞선 마지막 13인의 무사 나라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한(漢)나라 서기 75년, 변경 지역의 소륵성에 막북의 2만 대군이 쳐들어오고, 장수 ‘경공’을 중심으로 뭉친 마지막 13인의 무사들은 백성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소륵성의 함락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데…

천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이연치는 다양한 흑기술을 사용해 요괴 잡는 도사 현양자와 그 제자 진유를 도와 오래 전 봉인된 도륙 장군과 저승 병사의 부활을 막으려 하는데...!

야명주를 둘러싼 네 사람의 전통 사극 액션! 명나라 시대, 변경 사막에서 조정의 보물 야명주(夜明珠)가 사라지고, 빈 상자에는 `여청풍`의 옥패가 발견된다.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야 하는 `여청풍`은 거지 소녀 `전령아’와 함께 사건을 추적하고, 금의위 `이홍해`와 지방관 `왕 포두`도 사건을 해결하고자 동분서주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건이 점차 해결되던 찰나에 예기치 못한 무서운 진실이 네 사람 앞에 드러나는데…

불경을 얻기 위해 삼장법사를 따라 서역으로 향하던 손오공은 도중에 불에 활활 타오르고 있는 화염산을 지나가게 되고, 마을 주민들의 고통을 해결해 주기 위해, 파초선이란 부채를 찾으러 화염산으로 출발한다. 하지만 손오공 때문에 아들을 잃은 철선공주는 파초선을 내주지 않고, 손오공은 파초선을 빼앗아 가려다가 ,5백년 전 의형제를 맺었던 우마왕을 만나게 된다.

능안국 최고의 자객 개는 과거 억울하게 죽은 형제들의 복수를 위해 북기국으로 가는 임무를 맡는다. 개는 북기국에서 가, 영 등과 합류해 북기국 대장군 걸이 가진 비밀 문서를 찾는 과정에서 이번 임무가 장생단 단약 제조법을 둘러싼 음모임을 알게 되는데...

사라진 일족의 비밀을 파헤쳐라! 최고의 수사관 적인걸은 천기각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거듭하던 와중 사건의 배후에 천랑족이 있음을 알아내고 유력한 용의자로 천랑족 출신의 경성 수성관 소례를 지목한다. 하지만 소례의 죽음으로 사건의 행방은 점차 미궁으로 빠져들고 적인걸은 사건 뒤에 감추어진 거대한 음모에 다가가기 시작한다.

용문에 강호의 전설들이 다시 모인다! 중국 명나라 시기, 대장간에서 딱쇠로 일하던 주부동은 사랑하는 여인이 도적떼에게 납치당하자 강호를 떠돌며 무술 실력을 쌓는다. 어느 날, 사부의 부탁으로 보물 상자를 호송하게 된 주부동은 우연히 용문진에 들어갔다가 도적떼의 공격을 당하고, 우연히 알게 된 고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번 임무에 다른 음모가 숨어 있음을 감지하기 시작하는데...

홍콩에서 학업 중이던 엽문은 예상치 못하게 영국 스타크 회사가 중국 여자들을 납치해 국제 인신매매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엽문은 앞장서서 악덕한 범죄자들을 처단하고, 영국 챔피언과의 격전에서 영춘권으로 중국인의 위상을 세운다.

조선시대 왕조차 탐냈던 여인, 최고의 꽃이 되다! “내가 꽃 중의 꽃, 어우동이오!” 곱고 아름다운 자태와 월등한 학문실력까지 겸비한 절세미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사대부 박참판 댁 규수 혜인. 한번쯤 탐하고 싶은 여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녀에게 왕의 종친 ‘이동’이 접근한다. 달콤한 화술로 혜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이동은 결국 일사천리로 그녀와의 혼인을 성사시키고 욕망에 가득 찬 첫날밤을 보낸다. 그러나, 혼인 후에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기루에서 매일 밤 다른 여인을 품으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이동은 혜인을 잊지 못하고 일편단심 사랑하는 역관 ‘무공’의 존재를 알게 되고 주체할 수 없는 질투심에 휩싸여 혜인이 보는 앞에서 기생과 정사를 치르는 만행을 저지른다. 사랑이라 믿었던 남편에게 배신당한 혜인은 복수를 위해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하고 스스로 ‘어우동’이라 이름 지어 조선에서 최고로 유명한 기녀로 새롭게 태어난다. 오로지 그녀의 몸을 탐하기 위해 매일 밤 줄지어 선 사대부들의 소문은 순식간에 왕실에까지 알려지고, 조선의 왕 또한 어우동과의 은밀한 만남에서 욕망으로 뒤덮인 밤을 보내게 되는데… 문란의 시대, 왕조차 탐냈던 여인 어우동. 과연, 복수의 꽃을 피우게 될 것인가? 조선을 뒤흔든 역사적 스캔들이 시작된다!

조선시대를 발칵 뒤집어 놓은 남자 보쌈 스캔들! 오동 골 청춘학당의 못 말리는 문제아 목원, 류, 학문은 과거급제와는 거리가 먼 학동들이다. 새 학기 봄.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조선시대 학당에 여 학동들이 들어오면서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총각 보쌈 꾼들에게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간 목원과 류는 얼굴도 모르는 여자에게 겁간을 당하는 황당한 사건에 휘말린다. 꽃 도령 3인 방의 발칙한 과학 수사가 시작된다!! 다음날 아침 우물가에서 향아의 도움으로 풀려난 목원과 류는 학문과 함께 향아를 비롯해 여 학동들을 의심하며 범인 색출에 나서는데……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본으로 끌려간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영친왕 망명작전에 휘말리고 마는데...

두 영웅의 피할 수 없는 격돌! 가문의 해방을 위해 무술대회에 나선 임가의 ‘임동’과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임동’을 찾아온 광도무관의 ‘오운’ 두 영웅의 엇갈린 운명이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