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그날 밤 이후,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소녀 `피닉스`와 함께 세상과 단절된 일상을 보내던 눈 먼 노인 `노먼`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침입해 `피닉스`를 납치하고 소녀를 되찾기 위해 잠들어 있던 그의 광기가 다시 깨어나는데… 그는 과연 소녀의 수호자인가 괴물인가? 9월, 어둠 속 진실이 밝혀진다!
맨 인 더 다크 2
2021년98분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그날 밤 이후,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소녀 `피닉스`와 함께 세상과 단절된 일상을 보내던 눈 먼 노인 `노먼`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침입해 `피닉스`를 납치하고 소녀를 되찾기 위해 잠들어 있던 그의 광기가 다시 깨어나는데… 그는 과연 소녀의 수호자인가 괴물인가? 9월, 어둠 속 진실이 밝혀진다!

베트남 갱단에 의해 잔혹하게 부모를 잃은 `안나`(매기 큐)는 암살자 `무디’(사무엘 L. 잭슨)에게 거둬져 최고의 킬러로 길러진다. 어느날, `안나`는 세상의 유일한 가족 `무디`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그의 죽음에 거대한 세력의 배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잃은 `안나`는 피의 복수를 결심하는데… 친절하고 잔혹하게 받은 만큼 돌려준다! 을 잇는 원히트 킬링 액션을 확인하라!

미지의 땅 `바쿠라우`. 마을 족장 카르멜리타의 장례식 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총격으로 구멍 뚫린 물 수송 차량, 하늘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 마을 곳곳에서 시신까지 발견되며 주민들은 혼란에 빠지는데… 이곳에 절대 발 들이지 마라!

여자 법의학자 청령은 누차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지만 그녀의 신세에 대해 알 수 없다. 누나의 출생의 비밀을 풀려던 남동생이 상수진에서 실종된다. 청령은 동생을 찾기 위해 홀로 괴상한 외진 상수진으로 갔다. 그러나 상수진에서는 사악한 '수괴'가 사람을 죽인 것을 여러 번 보게 된다. 진상을 밝히기 위해 청령은 금지 구역에 들어간다...

한적한 해변에 리조트가 문을 연다. 그곳의 진짜 손님은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에티오피아 난민들. 목숨을 건 비밀 요원들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

친구들과의 부부 동반 모임을 끝낸 후, 술 한잔 걸친 바박은 면허가 정지된 아내 네다의 운전을 만류하고 아내와 한 살배기 딸을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고 길을 나선다. 어두운 길을 따라 운전하던 바박은 2시간째 길을 헤매게 되고 심지어 사고를 낼 뻔하게 되자 네다는 호텔에서 하룻밤 묵자고 한다. 가까운 호텔에 체크인하고 피곤한 몸을 뉘인 세 사람, 하지만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기이한 현상들이 발생하는데..! 벗어날 수 없는 어둠, 호텔을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진실을 말하면 아침이 올 것이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은 말레이시아에서 생체 실험을 통해 무적의 군대를 만들려고 했지만 계속 실패를 하게 되고 결국 비밀 생체 연구소 또한 폭파 되고 만다. 세월이 흐른 뒤 오늘 날, 기에단에서 삐에로와 잡일을 도맡아 하며 살고 있던 써니는 기에단의 실세인 비도의 고수 장대초에게 온갖 굴욕을 당하며 살다가 우연히 장대초의 동생이 알아온 금괴 소식을 듣고 일당의 뒤를 따라갔다가 사로고 독가스를 마시게 된다.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유명 앵커인 엔젤의 도움으로 홍콩에 오게 된 써니는 돌연변이가 된 장대초 일행의 악행에 맞서는 비도기협으로 언론데 소개되고 장대초는 얼굴이 멀쩡한 써니와 자신들의 흉악한 모습을 비교하며 써니의 피를 마시면 치료가 될 거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2017년 2월, 말레이시아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당한다. 범인으로 체포된 각기 다른 국적의 두 여성. 그들은 이것이 몰래카메라 쇼를 위한 연기였다고 주장한다.

9명의 친구들이 숲속 캠핑장에서 동창회를 연다. 그런데 늦은 밤, 정신을 차려보니 모두들 시한폭탄의 타이머가 설치된 조끼를 입고 있다. 이들을 가르쳤던 교사 피터슨이 5년 전 죽은 아들 케일럽의 복수를 위해 살인 게임을 연 것. 서로 죽고 죽이며 시간을 빼앗고, 시간을 가장 많이 얻어낸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단 한 명만 살아남는 죽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절대 열지 말아야 할 금고가 뚫렸다! 6명의 강도가 발렌시아의 은행을 습격한다. 인질을 잡고 돈을 훔친 후 미리 준비해둔 터널로 도망가려고 하지만, 폭우로 인해 탈출구가 막히면서 그들의 계획은 꼬이기 시작한다. 누구를 믿을 것 인가! 끝까지 의심하라! 그러던 중 은행 지점장 ‘산드라’가 314번 금고에 유명 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리가 얽힌 기밀문서가 있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은행 강도들과 범죄수사대, 그리고 정치인들 간의 숨 막히는 싸움이 시작되는데….

만화가 벡은 새 작품의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동생, 여자친구와 함께 버려진 외딴 마을로 향한다. 이들은 한 고등학교 안에 갇히는데, 이곳의 법칙은 다른 수감자들과 싸워 상대방을 죽여야만 먹을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극도의 배고픔 앞에서 인간 본성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행복한 휴가를 떠난 5명의 여행객. 그러나 우연히 상어에 의해 훼손된 시체를 발견하고 그들의 여행은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높아지는 불안감 속에 급히 수상 비행기에 오르지만 굶주린 상어 떼의 습격으로 망망대해에 조난 당하고 만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탔지만 그들 주위를 맴도는 식인 상어 떼로 인해 점점 두려움이 극한으로 치닫는데… 올여름, 극한의 공포를 견뎌라!

모든 단서는 기억 속에 있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도시의 절반이 바다에 잠긴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릿속을 엿보는 탐정 닉은 고객들이 잃어버린 기억에 다가가게 도와주며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세계인 과거 속을 항해한다. 단조롭던 닉의 인생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으려는 새로운 고객 메이의 등장으로 영원히 바뀌게 된다. 닉은 메이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지만, 어느 날 메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메이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분투하던 닉은 숨겨진 잔혹한 음모를 밝혀내고, 결국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야만 하는데…. “사랑하는 이를 곁에 두기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

아이들을 태우고 출근하던 카를로스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카를로스는 전화기 너머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로부터 자신의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으며 누구라도 일어날 경우 차가 폭파된다는 협박을 듣는다. 협박범이 요구하는 것은 카를로스의 전재산 67,547유로와 그가 일하는 은행의 42만 유로! 카를로스는 자신의 전 재산과 사랑하는 아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범인과의 끊을 수 없는 통화에 응하게 되고... 과연 카를로스와 아이들은 이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갱 밀 거래 도중 다이아몬드를 삼켜버린 상어를 잡아달라는 갱단 보스의 명령을 받은 상어 킬러. 하지만 라이벌 갱단 보스가 여자친구를 인질로 삼아 상어를 잡아 다이아몬드를 가져오라고 한다. 위기에 처한 주인공은 상어를 잡으러 바다로 향한다.

테러리스트 리즈완 일리아시와의 전쟁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보다는 내부의 배신자 사우랍 같은 자들과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항상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고 무섭다. 내부이 적은 정체를 숨기고 언제라도 우리의 등 뒤에서 칼을 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백 년간 은거하던 해동밀교의 145대 교주가 생명을 제물로 바쳐 절대 악(惡)의 힘을 얻기 위한 의식을 시작한다. 해동밀교의 다섯 호법들은 그를 막기 위해 힘을 보태줄 새로운 인물을 찾아나서고, 파문 당한 신부 박윤규, 무공을 위해 밀교를 찾은 현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예언의 아이 준후가 합세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데...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장애를 입은 주인공 라모나(다니엘 데드와일러 분)가 두 자녀와 외딴 농장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마당에 출몰하면서 균열을 맞는다. 이 수수께끼의 존재는 라모나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과 죄책감을 형상화한 존재로, 점차 그녀의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복수의 여정을 끝내기 위해 돌아온 자동차 천재 리노.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아레스키와 부패한 경정을 붙잡기 위한 추적에 나선다. 터보 엔진을 장착한 액션 삼부작의 완결편.

모스크바 최악의 지하철 참사, 그리고 유일한 탈출구 스탈린의 비밀 벙커 출근길의 시민들로 발 딛을 틈 없는 모스크바 지하철 안. 아무 문제 없어 보이던 지하철 터널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결국 천정이 무너지며 모스크바 강물이 삽시간에 터널 안으로 유입되고 만다. 방대한 규모의 강물이 지하철로에 차오르게 되고, 생존을 위한 마지막 탈출을 감행하기에 이른 모스크바의 시민들. 그곳에서 의사 안드레이와 딸 크세니아 역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절체절명의 순간 아내의 내연남 마주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서 죽어도 용서할 수 없는 아내의 내연남과 손을 잡아야만 하는 안드레이.. 그 시각 정부는 추가 인명 피해을 막기 위해 모든 탈출구를 봉쇄하기에 이르고, 안드레이를 비롯한 터널 안의 생존자들은 유일한 희망 스탈린의 비밀 벙커를 찾아야만 하는데...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 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 첫 번째 살인이 예고된 날, 엄청난 수의 ‘재차의’ 군단이 나타나 무차별 습격을 시작하고 총력 방어에 나선 경찰 당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과연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는 누구일까? 올여름, 이들을 막아낼 유일한 ‘방법'(謗法)이 온다!

제약 회사의 탐욕에 평생의 사랑을 잃은 남자. 이제 딸에게는 어머니가 없고, 세상에는 정의가 없다. 그렇다면 정의를 직접 실현하는 수밖에. 가족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미국의 연례 행사 ‘퍼지’ 데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정착한 멕시코 부부 ‘아델라’와 ‘후안’, 텍사스 부촌에서 마구간과 농장을 꾸리며 안락하게 살아가는 ‘딜런’ 가족까지 모든 이들이 긴장감 속에서 ‘퍼지’ 데이를 맞이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퍼지’ 데이를 보낸 이들은 공식적인 ‘퍼지’ 종료 사이렌이 울리자 일상으로 복귀한다. 하지만 ‘영원한 퍼지’를 통한 ‘미국의 정화’를 외치는 추종자 세력이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안전을 위해 멕시코 국경까지 이동해야 하는 ‘아델라’와 ‘후안’, 그리고 ‘딜런’ 가족은 과연 공권력과 법의 통제가 완전히 사라져버린 ‘영원한 퍼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시작만 있을 뿐, 더 이상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퍼지’가 온다!

무모한 성격의 강력계 형사 동은 금괴를 밀수하는 범죄자 쳉을 끈질기게 뒤쫓지만, 검거에 실패하고 만다. 추적의 끈을 놓지 않던 동은 법망을 피해 선상 카지노에 숨어 들어간 삼합회의 수장 쿠이와 쳉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밀수단 내부의 권력 투쟁에 휘말린 쳉은 쿠이에게 밀수 수익금을 모두 빼앗기고 자신을 키워준 양아버지까지 살해하게 된다. 받은 만큼 돌려주겠다고 복수를 결심한 쳉은 선상 카지노에 나타나고, 동 역시 그를 잡기 위해 크루즈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