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레그린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로에게 닿으려 애쓰는 미아와 앨릭스, 다른 아이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사라진 기억과 거대한 음모 사이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

지난 몇 개월의 기억이 없는 미아. 대신 영문 모를 순간이 자꾸만 불현듯 떠오른다. 게다가 옛날 기억은 왜 흐릿해지는 걸까. 이 미스터리를 풀 단서를 모으려면, 과거의 악연을 만나야 한다.

마약 밀매 조직에 납치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총을 든 베테랑 무장 강도. 소수정예의 크루 멤버들과 함께 그가 뛰어든 곳은, 피로 피를 씻는 마피아 패밀리들의 전장이었다.

시속 100km 이하로 속도가 떨어지면 폭탄이 터지는 도쿄행 초고속 열차. 당국은 촌각을 다투며 탑승자 모두를 구하려 한다.

원인 불명의 재앙으로 종말을 맞이한 지구, 북극에 남겨진 과학자 오거스틴과 탐사를 마치고 귀환하던 중 지구와 연락이 끊긴 우주 비행사 설리가 짧은 교신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영화

“내 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코미디였어”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남자. 하지만 모두가 미쳐가는 코미디 같은 세상에서 맨 정신으로는 그가 설 자리가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조커’를 만나라!

황해를 건너 온 남자, 모두가 그를 쫓는다! 연변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구질구질한 일상을 살아가는 구남. 한국으로 돈 벌러 간 아내는 6개월째 소식이 없고, 돈을 불리기 위해 마작판에 드나들지만 항상 잃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청부업자 면가에게서 한국에 가서 누군가를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된 구남은 빚을 갚기 위해, 그리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황해를 건너는데… 매서운 바다를 건너 서울로 온 구남은 살인 기회를 노리는 동시에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다. 하지만 목표물은 구남의 눈앞에서 살해 당하고, 구남은 현장에서 도주하지만 살인자 누명을 쓴 채 경찰에 쫓기게 된다. 이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던 태원은 증거 인멸을 위해 구남을 없애려 하고, 연변에 있던 면가 또한 황해를 건너와 구남을 쫓기 시작하는데… 지독한 놈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절박한 사투가 시작된다!

“모든 것은 이 곳에서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의 사회, 역사, 시대를 관통하는 서울역. 어느 날, 치유가 불가능한 상태의 노숙자가 비틀거리는 가운데 집을 나온 소녀(심은경)와 남자친구(이준), 그리고 딸을 찾는 아버지(류승룡)가 이 곳에 함께 한다. 이윽고 서울역을 시작으로 이상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고, 서울은 삽시간에 통제불능 상태가 되는데… 2016년 여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전대미문 재난의 시작이 밝혀진다!

폐기된 독성 화학물질로 인해 탄생한 돌연변이 괴물이 딸을 낚아채자 한강 매점 주인은 딸을 구하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인다.

시간 이동 프로젝트 연구원 우석(정재영)은 투자 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의 중단을 통보받는다. 연구를 지속하기 위해 지완(최다니엘)을 비롯한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은(김옥빈)과 함께 위험한 테스트 이동을 감행한 우석은 24시간 후인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다. 하지만 사라진 연구원들, 폐허가 된 기지, 누군가의 공격, 24시간 후의 내일, 모든 것은 달라져 있다. 유일한 단서인 CCTV를 확보해 현재로 돌아온 우석과 영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을 복구해 감춰진 24시간을 추적하던 중 CCTV 속에서 연구원들의 죽음을 목격한다. 열한시가 다가올수록 CCTV 그대로 죽음이 일어나고 연구소는 폭파의 징후를 보인다. 끝까지 연구를 지속하려는 우석과 그를 말리는 지완과 영은은 숨겨진 시간 속 충격적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용의자, 목격자, 살인자. 모두 이 안에 있다!

당신이 우리 아빠 죽였지? 15년 전, 내 눈 앞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15년을 기다린 이유는 단 하나!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 앞에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15년을 기다린 희주의 계획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15년의 기다림, 7일간의 추적 그 놈을 잡기 위한 강렬한 추적이 시작된다!

고위 관리의 아들이 살해됐다! 누명 쓸 위기에 처한 의학도는 삼류 사설 탐정에게 수사를 의뢰하고, 출세에 눈먼 순사는 훼방을 놓는데. 주어진 시간은 3일, 진범은 누구인가.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11월 29일,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 들이는데...

한 아이의 아버지는 하나뿐인 딸을 잃은 피해자가 되고, 이제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버려진 동네 목욕탕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여중생 수진. 아버지 상현(정재영)은 하나뿐인 딸의 죽음 앞에 무력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현에게 범인의 정보를 담은 익명의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그리고 문자 속 주소대로 찾아간 그곳에서, 소년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죽어가는 딸의 동영상을 보고 낄낄거리고 있는 철용을 발견한다. 순간, 이성을 잃고 우발적으로 철용을 죽인 상현은 또 다른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를 찾아 나선다. 한편, 수진이 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억관(이성민)은 철용의 살해현장을 본 후, 상현이 범인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4월, 대한민국의 심장을 베어버릴 문제작이 온다!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전화 한 통화로 수천억이 오고 가는 냉혹한 사채시장! 그 속에서 가장 치밀하고 잔혹한 ‘설계’가 시작된다! 부족함 없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난 소녀 ‘세희’. 하지만 하루아침에 가족처럼 믿던 측근의 배신으로 사랑하는 아버지와 막대한 재산을 모두 잃은 채 곤두박질치고 만다. 몸과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화류계를 전전하며 홀로 힘겨움 싸움을 이어가던 ‘세희’의 앞에 한 사내가 나타난다. 냉혹하고 차가운 사채 업계의 큰 손 ‘인호’. ‘세희’를 눈여겨보던 ‘인호’는 그녀의 돈 줄과 사업 뒷 배경이 되어 주는 것을 자처하고, 마침내 그녀를 세상에서 가장 독하고 차가운 사채업자로 성장시킨다. ‘인호’의 수하인 ‘용훈’의 조용한 도움 아래 사채 바닥에서 돈은 물론 사람의 목숨 줄까지 쥐락펴락하는 악명 높은 대부로 이름을 알린 '세희’. 그녀는 마침내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갔던 측근과 다시 마주하고, 오랜 시간 숨겨 왔던 복수의 칼날을 꺼내 든다. 이때 ‘세희’의 앞에 가시 돋친 장미처럼 치명적인 여인 ‘민영’이 나타난다. 어린 시절 속 자신의 모습과 너무도 닮은 ‘민영’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 ‘세희’는 그녀를 받아들여 자신의 이 치밀하고 잔인한 설계에 끌어들인다. 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한 ‘세희’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그녀에게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가와 준 평범한 사내 ‘연우’. ‘연우’ 앞에서만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는 ‘세희’는 ‘연우’를 지키고 싶지만, 예상치 못한 배신의 소용돌이가 다시 한번 이들을 휘감기 시작하는데…

1968년, 사형선고를 받고 외딴섬 실미도에 강제 차출된 인찬은 함께 차출된 31명의 부대원과 북한 침투를 위해 지옥훈련을 받게 된다.

탄광 붕괴로 아들을 잃은 곳에서 한 할머니가 금맥을 발견한다. 이 소식은 엉뚱한 이의 귀에 들어가, 노다지에 눈먼 외지인들을 외딴 산으로 끌어들인다. 금을 차지하려 방해 인물을 조용히 처리하던 그들. 그런데 그때 누군가 보고 있었다.

청각 장애인 노동자 류는 신장이 필요하다. 피붙이 누이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 누나에게 맞는 신장을 찾기 위해 돈이 필요한 류는 애인이자 운동권 학생인 영미의 말에 아이를 유괴한다. '착한 유괴'라고 류를 설득해 동진의 딸을 유괴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류의 누이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우연한 사건으로 아이마저 죽게 된다. 아이를 잃고 복수심에 불타는 동진은 영미와 류를 찾아 잔혹한 복수극을 펼치는데...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더 강렬하다! 더 리얼하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권력가들의 진짜 이야기 “끌어만 주시면 짖지 않고 예쁘게 따라갑니다”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의 과거_ 안상구 “덮으라고요? 왜, 장필우가 들어오랍디까?” 성공을 거래하는 열혈검사의 반격 _ 우장훈 “너도 성공하고 싶으니까 나한테 온 거 아냐?” 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위원의 야망_ 이강희 조폭 검찰 언론 정치 재벌 내부자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후견인 이모부(조진웅)의 엄격한 보호 아래 살아가는 귀족 아가씨(김민희). 그녀에게 백작이 추천한 새로운 하녀가 찾아온다. 매일 이모부의 서재에서 책을 읽는 것이 일상의 전부인 외로운 아가씨는 순박해 보이는 하녀에게 조금씩 의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녀의 정체는 유명한 여도둑의 딸로, 장물아비 손에서 자란 소매치기 고아 소녀 숙희(김태리).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될 아가씨를 유혹하여 돈을 가로채겠다는 사기꾼 백작(하정우)의 제안을 받고 아가씨가 백작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 하녀가 된 것. 드디어 백작이 등장하고, 백작과 숙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가씨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하는데…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매혹적인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