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계 미국인이자 테하노 가수인 셀레나. 어른의 문턱에 선 그녀와 가족들이 힘겨운 선택의 순간을 마주한다. 꿈과 사랑 그리고 음악을 위한 최선의 길은 무엇일까?

어린 나이에 형제들과 ‘잭슨 파이브’ 그룹의 막내로 데뷔하자마자 음악적 천재성과 스타성으로 주목을 받은 ‘마이클 잭슨’. 전세계적인 스타로 성공하지만, 그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천재적인 뮤지션에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의 무대를 극장에서 확인하라!

변호사로 활동하기 위해 싸우는 동시에 살인 사건을 조사하는 리디아 포에트의 활약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시대극. 이탈리아 최초 여성 변호사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캐나다 군의 장교 산드라 페론은 논란이 된 사진이 공개된 후 군을 사직한다. 그녀는 조사를 받는 가운데 민간인으로서의 삶에 적응하려 애쓰지만, 부대 내 학대 정황이 드러나는 가운데 자신에 대한 학대 혐의를 부인한다.

전쟁이 닥치면, 선택은 둘 중 하나다 순응하거나, 전부를 걸거나 1940년, 단 하루 만에 독일군에 점령된 노르웨이 가장 평범한 청년이었던 22살의 군나르 쇤스테비는 평화와 자유를 위해 나치 세력과 싸우는 길을 선택한다. 감정마저 통제된 치밀한 계획, 실패하지 않는 사보타주 작전으로 ‘오슬로 작전조’의 수장, 코드네임 ‘넘버24’는 곧 전설이 되지만, 수십 년이 흘러 그는 열어선 안 될 기억의 서랍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MMA 파이터 마크 커는 UFC 전성기 시절, 승리와 사랑 사이에서 중독과 싸운다.

2005년 6월 28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중인 네이비씰 대원 마커스, 마이클, 대니, 매튜는 미군을 사살한 탈레반 부사령관 ‘샤’를 체포하기 위한 ‘레드윙 작전’에 투입된다. 적진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위해 잠복해 있던 중, 산으로 올라온 양치기 소년 일행에게 정체가 발각된다. 완벽한 작전 수행을 위해 이들을 죽일 것인가, 교전 수칙에 의해 살릴 것인가! 윤리와 의무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대원들은 오랜 논쟁 끝에 이들을 살려주기로 한다. 그러나 이 선택은 그들에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들 작전을 알게 된 탈레반은 빠르고 집요하게 4명의 네이비씰 대원들을 추격해오고, 본부와 통신이 두절된 네이비씰 대원들은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이들은 모두 함께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

패션지 ‘보그’의 모델이자 세기의 아티스트 만 레이의 뮤즈 리 밀러. 다른 이의 렌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포토그래퍼가 된 그는 화려한 삶 대신 현실을 기록하기 위해 전장의 한복판에 뛰어드는데...

동독에 살았던 실존 인물 샘 메피레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바탕으로 제작한 미니시리즈로, 자신이 속할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싸우는 샘의 이야기를 담았다. 독일 민주 공화국 최초의 흑인 경찰이 된 샘은 언론에 노출되며 유명 인사가 되지만, 결국 독일 통일 이후 혼란기에 범죄자로 전락하고 만다.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큰 스캔들로 꼽히는 기업 ‘테라노스’ CEO ‘엘리자베스 홈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리버풀 서부에서 가장 큰 레코드점을 운영하던 브라이언은 레코드를 얻기 위해 간 바에서 4명의 소년을 만난다. 음악에 단숨에 압도된 브라이언은 그들의 매니저가 되기로 하고 거칠었던 소년에서 전 세계를 열광케 한 ‘비틀즈’로 선보인다. 성공한 매니지먼트 대표가 된 브라이언 엡스타인. 하지만, 어느 날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하고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던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비틀즈 제5의 멤버! 전설의 탄생 뒷면의 새 막이 펼쳐진다!

온라인 데이팅 플랫폼 ‘범블(Bumble)’의 창립자, 휘트니 울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스와이프드》는 남성 중심의 IT 업계에 뛰어들어 특출난 근성과 창의력으로 성공을 거머쥐는 그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파멜라 앤더슨과 머틀리 크루의 드러머 토미 리 부부의 섹스 테이프 유출 사건을 바탕으로 한 Hulu 오리지널 드라마이다.

미국 비디오 게임 세일즈맨 헹크 로저스(태런 에저턴)와 그가 1988년에 발견한 '테트리스'에 관한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 세계에 게임을 전파하려 하면서 헹크는 철의 장막 배후의 위험한 거짓과 부패에 발을 들인다.

다이애나와 찰스가 언론 전쟁을 벌이고, 군주제의 역할이 도마 위에 오른 90년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가장 험난한 역경이 시작된다.

힙합의 전설적인 뮤지션 그룹인 우탱클랜을 소재로 한 미드

1980년대 텍사스, 도끼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지목된다. 그녀의 이름은 캔디 몽고메리. 좋은 남편, 사랑스러운 두 아이, 멋진 집, 그녀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 완벽 그 자체였다. 하지만 내면은 일탈에 대한 욕구로 끓어오르고 있었고, 이는 불륜으로 이어지는데. 그 불륜마저도 완벽하게 해냈다고 생각한 순간, 비밀을 아는 사람이 나타나고. 캔디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르게 된다.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던 무자비한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실화 드라마.

범행 기간 10년 이상. 피해자만 무려 17명. 10대 남자아이들과 젊은 남성들을 노린 연쇄 살인범 제프리 다머. 그는 어떻게 그 오랜 세월 동안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전설의 축구 감독 파티흐 테림. 화려했던 선수 시절부터 감독으로 변신한 배경, 그리고 여러 팀을 이끌며 우승의 영광을 맛봤던 순간까지 축구와 함께해온 그의 여정을 돌아본다.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는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 백악관에도 초청되는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돈 셜리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토니를 고용한다. 거친 인생을 살아온 토니 발레롱가와 교양과 기품을 지키며 살아온 돈 셜리 박사. 생각, 행동, 말투, 취향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그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그린북’에 의존해 특별한 남부 투어를 시작하는데…

사회성이라곤 없는 캐피털 회사 대표 마이클 버리는 금융시장의 붕괴를 예측하고, 골드만삭스를 찾아가 부동산 폭락에 돈을 걸겠다고 말해 비웃음을 산다. 도이치뱅크의 트레이더인 자레드 베넷은 대형 은행들이 안전자산이라 홍보한 부채담보부증권의 부실을 파악하고 내부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흘린다. 펀드매니저 마크 바움은 자레드에게서 제공받은 정보로 대형 은행과 반대되는 투자를 감행한다. 은퇴 뒤 은둔 중인 전직 트레이더 벤 리커트는 눈밝고 대담한 젊은 펀드매니저 찰리와 제이미를 돕는다.

1985년, 파리 배경. 바네사는 13살일 때 50대의 유명한 작가 가브리엘을 만난다. 똑똑하고 교활한 이 유명 작가는 어린 소녀를 유혹한다. 그리고 바네사는 이 세계에서 존경받는 남자의 애인이자 뮤즈가 된다. 관계에서 자신을 잃은 바네사는 이 상황이 얼마나 파괴적이고 비정상인지 깨닫기 시작하고 마침내 가브리엘이 진정한 포식자임을 알게 된다. 바네사는 이제 그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찾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긴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세입자들에게 밀린 집세를 받으러 다니는 뉴욕 부동산 업자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는 어느 날 정·재계 고위 인사들을 변호하며 정치 브로커로 활동하는 변호사 ‘로이 콘’을 만나게 된다. 성공을 향한 강한 야망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는 불법 수사와 협박, 사기, 선동으로 인간의 탈을 쓴 악마라고 불리는 ‘로이 콘’을 스승으로 삼고 더욱 악랄한 괴물로 거듭나는데! 거물인가, 괴물인가 10월 23일, 미국 선거판을 뒤집을 문제작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