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태솔로 구창은 우연히 만난 아니에게 호감이 생기지만, 이내 그녀에게 전혀 다른 인격 하니가 있음을 알게 된다.

모든 책을 불태우는 것이 방화관의 임무인 미래에서 방화관인 가이 몬태그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임무에 대한 회의를 품게 되고 저항하게 되는 과정을 다룬 영화

웰컴 투 헬’s 키친! 90분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현장 스릴러! 365일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셰프 ‘앤디’는 사고 없이 음식과 직원, 손님 모두를 살펴야 한다. 쏟아지는 주문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위생 관리관의 급습과 입맛 까다로운 평론가의 눈치까지 보게 되고, 여기에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직원들은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 현장에 `앤디`는 점점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질주하는 키친 서스펜스를 경험하라!

2년 전 남편을 잃은 효진은 친구 미란과 함께 동네 작은 공부방을 하며 살아간다. 효진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죽은 남편의 아들인 종욱이 나타나 엄마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한다.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마지막 원시의 땅 아마존, 태초의 자연 속 태고의 부족들이 뿜어내는 원초적인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다큐 블록버스터로 방영 내내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22.5%TNS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았던 MBC 다큐멘터리 의 극장판으로 TV에서는 다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오리지널 버전 영상으로 공개되어 방송과 차별성을 둘 예정이다.

어릴 때부터 귀신을 보는 천자하오. 그분을 모실 팔자란 말 무시하고 경찰이 되었건만 귀신이 보이는 통에 문제만 일으킨다. 그러다 딱 맞는 부서로 전속되니 바로 귀신 전담반. 귀신의 일이라고 다를까. 인간사만큼 파란만장. 또 사건이다!

주인 없는 상금의 유혹에 솔깃해진 두 친구. 정체 모를 80년대 비디오게임을 재작동시킨 뒤, 차원이 다른 공포로 얼룩진 비현실적인 세계로 들어선다.

밤이 낮보다 어둡지 않고 낮이 밤보다 밝지 않은 우리 모두가 흩어지고 짙어지는, 여름밤

1987년, 불행한 집안 사정 때문에 육방으로 입대한 23살 낙만은 육방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임들의 횡포와 허드렛일을 견뎌야만 한다.

잃어버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높이 솟은 빌딩과 분주한 일상으로 정신 없이 돌아가는 뉴욕의 맨하탄, 시간이 멈춘 듯 의미 없이 살아가는 조지(리차드 기어 분)는 오늘도 길거리를 헤매며 하루 하루를 보낸다. 아내를 잃고 집, 직장, 딸까지도 모두 놓아버린 그에게 유일한 희망은 성년이 된 딸 매기(지나 말론 분) 곁을 서성이며 그녀를 바라보는 것. 하지만 매기는 자신을 내팽개치고 노숙자로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조지로 인해 혼란스럽기만 하다. 문득 조지는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되고 처음으로 세상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청하고 매기를 만나기로 결심하는데……

특수병 앤드루 브리그먼은 야심 찬 젊은 군인으로, 조용한 성격과 순진한 태도로 다른 소대원들과 차별된다. 타고난 군인인 딕스 하사가 그의 부대를 맡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변한다. 앤드루는 곧장 딕스의 리더십에 빠지지만, 어린 아프간 농부가 석연치 않은 죽임을 당하자 딕스를 향한 그의 존경심은 점점 퇴색한다. 그의 소대가 남부 아프가니스탄의 황무지에서 계획적인 살인을 수행할 동안 앤드루는 한때 친구였던 전우들과 맞서며, 양심과 생존이라는 선택지 사이에서 그를 영원히 변화시킬 찰나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유복한 삶을 누리던 성수는 실종된 형의 누추한 아파트를 찾았다가 의문의 표식과 심상치 않은 이웃 주민들의 공포를 목격한다. 곧 그의 삶도 송두리째 흔들린다.

팀원들과 강도 짓을 하는 해리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말의 돈을 훔친다. 그 후 그들은 경찰에 쫓기다 사고로 죽은 것처럼 위장하고, 그러자 자말은 해리의 아내 베로니카에게 배상을 요구한다.

할아버지가 간직한 사진 속 어린 소녀 그 소녀를 찾기 위해 할아버지와 손녀딸이 역사의 현장으로 간다. 끝내 지울 수 없었던 단 하나의 얼굴 다큐멘터리 방송 편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 할아버지가 입버릇처럼 되뇌는 알 수 없는 말에 담긴 슬픈 비밀 “몰랐다면 알아야 하고, 알았다면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곰들의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신뢰 문제를 극복하려 애쓰는 라우라와 마시모의 관계가 흔들리는 가운데, 끈질긴 나초가 둘을 갈라놓으려 한다.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1391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라이벌 ‘디노’(도미닉 쿠퍼)와의 레이스에서 사고로 친구를 잃고 불법 레이싱을 벌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된 ‘토비’(아론 폴). 그는 가석방과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바로 슈퍼카를 걸고 벌이는 스트리트 레이스 ‘데 리온’에서 ‘디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뉴욕에서 대회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는 4,000km,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뿐이다. 게다가 ‘디노’는 ‘토비’를 잡는 자에게 6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경찰들까지 ‘토비’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밤 11시 50분, 마지막 심야 열차. 비극은 시작됐다!! 10분간의 급정거, 그리고 잇따라 일어나는 알 수 없는 사건들... 질주하는 의문의 열차, 그 끝은 어디인가!! 종착역에 도착하면, 모든 사건의 진실을 알 수 있을까?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간직한 열차는 알 수 없는 종착역을 향해 질주한다. . .

학창 시절 다재다능하고 인기 많던 캘빈. 회계사로 평범한 삶을 살던 중, 근육질 미남 CIA 요원의 방문을 받는다. 그가 정녕 교내 왕따였던 뚱보 로비라고? 스파이를 찾고 국가기밀을 지키도록 도와 달라는데, 이걸 어쩐담.

1950년대 디트로이트, 한 삼류 범죄 집단이 단순한 문서를 훔치는 일에 고용된다.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던 계획이 범행 도중 예기치 못하게 틀어지게 되자 누군가 다른 목적을 위해 자신들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계획을 틀어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군지 그 배후의 진실을 추격하게 되는데...

"탑승을 환영합니다" 승차는 자유, 하차는 불가?! 초고속 열차에서 벌어지는 '레이디버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 운이 없기로 유명한 킬러 '레이디버그’는 초고속 열차에 탑승해 의문의 서류 가방을 가져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생각보다 쉽게 미션을 클리어한 후 열차에서 내리려는 그를 가로막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전세계에서 몰려든 초특급 킬러들! 열차에서 내릴 수 없다면 목숨을 걸고 가방을 지켜야만 한다. 과연 '레이디버그'는 무사히 열차에서 내려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8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에 탑승하라!

이 여자 안에, 뭔가 있다?! 밤마다 들리는 그녀의 아찔한 소음! 낡은 아파트를 담보로 주식투자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백수 ‘도환’(박원빈)은 위층에 수상한 여자 ‘인경’(서유리)이 이사를 온 후, 밤마다 알 수 없는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일은커녕 잠도 잘 수 없는 ‘도환’은 ‘인경’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며 ‘변태 또라이’로 오해받지만 알면 알수록 기묘한 ‘인경’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도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후배 ‘화진’은 ‘인경’이 무당이란 사실을 아파트에 소문을 내고, ‘도환’은 쫓겨 날 위기에 처한 ‘인경’을 돕기로 결심한다. 서로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점점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국 ‘인경’의 신방에 점집을 열고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심찬 투자 가이드를 시작한다. 하지만, 인경의 예측이 빗나가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은 새로운 난관에 봉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