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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사랑에 빠진 남녀, 이별을 준비하는 부부, 사이 나쁜 배우와 감독, 남편의 연인과 동거를 시작한 아내, 서로 연인을 바꿔 사귀기로 한 고등학생들. 이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솔직한 사랑에 빠져든다.
오감도
2009년129분

첫눈에 사랑에 빠진 남녀, 이별을 준비하는 부부, 사이 나쁜 배우와 감독, 남편의 연인과 동거를 시작한 아내, 서로 연인을 바꿔 사귀기로 한 고등학생들. 이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솔직한 사랑에 빠져든다.

소규모 과학자 팀은 종말과 종말의 가능성을 알리는 일련의 세계적 재난으로 보이는 것을 멈추기 위해 시간과 경쟁해야 하는데...

절대 상극인 두 형사가 10년 만에 콤비가 된다. 분열된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수사를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두 남자. 그곳에 도사리던 거대한 음모와 만난다.

고3 여름, 우연은 전학생 승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어느 날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승희는 사라져버리고, 우연은 승희의 흔적을 쫓아 같은 대학에 합격한다.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고대신. 아르테미스 요원들은 인류 멸망의 계획을 가진 고대신을 추방하기 위해 인류의 미래를 건 전쟁을 시작하지만, 예상치 못한 공격으로 혼돈에 빠진다.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된 마틴은 눈앞에서 반복되는 살인에 점점 무감각해진다. 한편, 시골로 이사 온 앨리슨은 조깅 도중 우연히 도축장 건물에서 마틴을 보고 그를 구출하려 한다.

잘나가는 상류층 남자 현우, 민석과 진혁. 그들은 자극적인 사생활을 영위하며 위험천만하고 은밀한 관계에 빠져들게 되고, 얽히고 설킨 관계들의 끝에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다.

사고를 당한 뒤 기억상실증에 걸린 후 신분증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알게 된 리암. 집으로 향하던 중 리암은 자신의 특정 반경 내에 들어오면 모든 생명체가 죽는다는 걸 깨닫는다.

보름달 밤의 끝 죽은 이와 한 번 더 만날 수도 있는 기적 `달 그림자 현상` 행복한 날들이 무심코 지나가던 중 `사츠키`의 연인 `히토시`에게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난다. 사고 이후 `사츠키`는 깊은 슬픔에 짓눌려 지내는데… 일상을 되찾아 가는 그녀 앞에 나타난 `우라라` 그녀에게 이끌려 `달 그림자 현상`에 조금씩 다가간다. 과연 그들에게 기적은 찾아올까?

우리만 이래? 남들도 이래? 이쯤 되면 잘 나갈 줄 알았다! 잘나가는 대기업 과장? 중필(신하균) “먹여 살릴 처자식 없다고 명퇴 1순위가 말이 돼?” 잘 나가는 변호사?를 꿈꾸는 수탁(박희순) “13년 동안 고시 공부 안 해봤으면 말을 말아.” 잘 나가는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 은동(오만석) “내가 부럽냐? 나 말야… 됐다. 말해서 뭐해.” 다 때려 치고 싶은 순간 제주도에서 연락이 왔다! 빨간 스포츠카, 자연산 다금바리 한 접시, 그리고 럭셔리 호텔이 아니라 게하?? 인생의 쉼표가 필요할 때 제주도에서 뜻밖의 일탈이 시작된다! 올~레!!

악마의 잔혹함을 가진 목사 VS 황무지의 강인함을 지닌 여자 예측불가 반전을 가진 미스터리 스릴러 혀가 잘려 말을 하지 못하는 리즈가 조산사로 일하고 있는 황무지 마을에 새로 목사가 부임하고, 그녀는 긴장한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목사의 얼굴에는 깊은 칼자국이 있다. 리즈를 천형과 같이 따라다니는 그는 과거 자신의 얼굴에 칼자국을 남긴 그녀를 찾아 응징을 위해 이 황무지까지 찾아왔고, 지옥과 같은 잔혹함으로 끊임없이 그녀를 고통스럽게 한다. 자신과 사랑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리즈는 최선을 다하고, 그녀의 기개와 용기 그리고 살아남고자 하는 강한 생존본능은 그녀를 피해자가 아닌 생존자로 만든다. 리즈는 더 이상 위협 앞에 두려워하는 어린 소녀가 아니라 놀랄 만한 용기로 자신과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더 나은 삶을 요구하며 자신 앞에 끝임없이 나타나는 악마 같은 잔혹함과 맞선다.

그들의 첩보 작전이 시작된다! 날이 갈수록 전쟁에 가까워지는 독일의 1939년 여름. 영국의 벡스힐에는 나치 사령부 간부진의 딸들이 생활하는 여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학교를 감시하던 전임 요원이 갑작스럽게 실종되고, 토마스 밀러는 그 대체자로서 학교에 잠입한다. 학교에 들어온 지 며칠이 지나고 나치 동조자들이 모인 영독 친우회에서 밀러는 독일이 학교의 아이들을 전쟁이 시작되기 전 독일로 빼돌리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밀러는 이를 육군성에 알리려 하지만 그의 앞에는 수많은 위기가 기다리고 있는데...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 솜씨로 오빠 윤복에게 몰래 그림을 그려주던 윤정은 어느 날 오빠가 자살하면서 화가 신윤복의 삶을 대신 살기 시작한다.

추락한 항공기를 수습하기 위해 파견된 미군 분대원들이 숲 속에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을 겪는 내용의 전쟁 호러 영화

스톰 보안 회사의 타이거 팀은 민간 지원용 트럭을 호송하는 임무를 맡는다. 한편 사키야 지역에서 범죄 조직의 침입으로 전쟁이 발생하고, 그곳에 도착한 타이거 팀원들은 영문도 모른 채 전투에 휘말린다.

사고로 장애인이 된 청년 ‘재기’는 홀로 거동조차 힘든 중증에도 불구하고, 경증의 장애 등급을 받아 힘겨운 싸움 중이다. 하지만 그의 딱한 사정을 봐준 선배 장애인 ‘병호’ 덕에 취업도 하고 대출도 받으며 희망을 되찾는다. 그렇게 삶의 재기가 눈앞에 왔다고 여긴 순간 ‘재기’는 세상에 자신이 중증 장애인임을 증명해야 하는데… 세상의 문턱 앞에 선 ‘재기’를 만난다

당제국 하늘에 나타난 거대요괴 '나찰'의 정체를 밝혀라! 당나라 황궁에서 복을 기원하는 칠묘 대전이 열리는 날, 하늘에서 거대한 나찰이 나타나 측천무후를 주살하겠다고 한다. 이에 조정은 요괴가 나타나 무씨를 멸할 거라는 국사의 예언이 적중했다며 혼란에 빠진다. 이 사건을 맡게 된 적인걸은 단서를 찾아 전설 속 북명유도로 향하지만 사건은 점점 더 오리무중에 빠진다. 중단된 칠묘 대전이 다시 거행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5일. 과연 적인걸은 그 안에 나찰의 비밀을 풀 수 있을 것인가?

1990년 미국 호이어, 성폭행 혐의로 아버지 존을 고발한 안젤라. 그러나 존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담당 형사 브루스는 최면 요법을 통한 수사를 진행하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낸다.

수현은 의료봉사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한 답례로 신비로운 알약을 받는다. 호기심에 알약을 삼키고 잠들었다가 눈을 뜬 수현은 30년 전 과거의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트럭 기사들을 위한 식당에서 '밤볼라'라 불리는 미나는 엄마와 동생 파블리오와 함께 어렵게 살아간다. 그러나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시자 미나는 파블리오의 친구인 우고의 도움으로 식당을 연다. 그러던 어느날 미나는 수영장에 놀러갔다 세티미오라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지만 미나와 세티미오의 사이를 질투하는 우고가 행패를 부리자 세티미오가 우고를 죽이는 사고가 발생한다.

역사상 최고의 뱀파이어 영화 전쟁의 폐허에서 죽음을 맞이한 소녀. 미스터리한 여인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고 햇볕을 보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늙은 농부를 만나 평범한 삶을 경험하지만 본능이 깨어나면서 평온했던 일상이 부서지는데… “너처럼 미소 짓는 악마는 없어!”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남 같은 가족, 가족 같은 남 85세 정말임 여사의 선택은? 85세 대구의 꼬장 할매 정말임 여사는 자식 도움 1도 필요 없다며 인생 2막을 내돈내산 나홀로라이프로 즐기려 했건만 이놈의 몸이 말썽! 오랜만에 외아들 종욱의 방문 탓에 팔이 부러지고, 이 사고로 요양보호사 미선을 들이게 된다. 엄마 걱정에 CCTV까지 들이는 아들과는 마음과 다르게 모진 말만 오가고, 요양보호사는 어쩐지 꿍꿍이가 있는 것 같아 영 맘에 안 든다. 그렇게 마찰과 화해를 반복하던 중 종욱 가족이 불쑥 찾아온 명절날, 묻어두었던 관계의 갈등이 터져버리는데…. 가족이 뭐 별거야? 이제 함께 살 테니 “우리 말임씨를 부탁해!”

“내가 너의 가족을 찾아줄게” 엄마와 이별 후 난생처음 아빠와 지내게 된 9살 소년 `콜리아`는 공항 활주로를 떠나지 못하는 떠돌이견 `팔마`와 친구가 된다. 비행기를 타고 떠난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팔마`를 위해 `콜리아`는 주인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어느새 유명 인사가 된 `팔마`를 보려는 사람들로 공항은 북적이지만 주인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데… “기다리면 만날 수 있을까요?”

“그 시절 사랑했던 너와 나” 12년 내내 여학교를 다니며 학생대표를 해오던 윙(담선언), 그리고 그녀의 유일한 친구 실비아(양시영). 두 사람은 어느 순간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특별한 시간들을 보내며 미래를 약속하지만, 곱지 않은 주변의 시선과 상황들로 결국 둘은 이별을 택한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은 한 통의 전화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평생 함께하자던 소울메이트였던 그들, 그 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