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비밀 임무를 맡게 된 경찰 아걸(장국영), 동생인 아걸을 위해 사건에 뛰어들게 되는 송자호(적룡), 믿었던 부하에게 배신당하게 된 용사(석천), 그리고 마크의 쌍둥이 동생으로 의리를 지키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켄(주윤발). 네 남자의 뜨거운 복수가 다시 펼쳐진다!
영웅본색 2
1988년103분

비밀 임무를 맡게 된 경찰 아걸(장국영), 동생인 아걸을 위해 사건에 뛰어들게 되는 송자호(적룡), 믿었던 부하에게 배신당하게 된 용사(석천), 그리고 마크의 쌍둥이 동생으로 의리를 지키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켄(주윤발). 네 남자의 뜨거운 복수가 다시 펼쳐진다!

어린 시절부터 한 몸처럼 붙어 다닌 24년 지기 사총사, 태정(강하늘), 도진(김영광), 연민(차은우), 금복(강영석)의 꿈은 바로 함께 하는 여행! 학창 시절에 이루지 못했던 꿈을 위해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날, 계획에 없던 옥심(한선화)까지 합류하며 이들의 여행은 점점 환장의 세계로 흘러가는데…!

국립천문대 노베야마의 괴한 침입 사건을 조사하던 나가노현경 형사 야마토 칸스케. 사건을 수사하던 중, 천문대의 파라볼라 안테나가 움직이자 10개월 전 눈사태 속 총격 피습으로 인한 왼쪽 눈의 상처에 갑자기 통증이 이는데… 그날 밤, 모리 코고로에게 형사 시절의 옛 동료 와니 형사의 전화가 걸려 온다. 나가노현 눈사태 사고의 내막을 조사하고 있던 와니는 사건 파일에서 모리 탐정의 이름을 발견, 참고 차 모리 탐정과 만나기로 한다. 약속 당일, 코난과 란도 모리 탐정을 따라 약속 장소로 향하지만 그곳에서 의문의 총성이 울려 퍼진다. 설원에 묻힌 그 날의 기억, 척안에 숨겨진 진실이 눈을 뜬다!

싱글맘은 일자리가 절실하고, 스키 리조트에는 산타가 필요하다. 산타클로스 닮은꼴로 변장한 테일러. 과연 그녀는 매력적인 호텔 상속자를 속이고 무사히 채용될 수 있을까?

클레어 클러스터는 크리스마스에 정신없지만 사랑스러운 가족을 하나로 뭉쳐주는 접착제 같은 존재다. 하지만 올해 가족은 특별한 나들이를 계획하고 클레어를 집에 홀로 남겨두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가족의 푸대접에 질려버린 클레어는 혼자 즉흥적으로 모험을 떠난다. 가족이 클레어를 찾으려 허둥대는 동안, 클레어는 예상치 못한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발견하게 된다.

여름 방학이 지나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 오게 된 소리는 자신의 책상 서랍에서 학교에 대한 소개와 다음 편지를 찾을 수 있는 힌트가 담긴 익명의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이어지는 편지를 따라서 보물찾기하듯 학교 곳곳을 누비던 소리는 어쩐지 동급생 동순과 자꾸 마주치고, 소리와 동순은 함께 편지를 찾는 친구가 된다. 하나, 둘… 편지를 모을수록 특별한 인연이 이어지자, 소리는 편지를 보낸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점차 커져가게 되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었던 해방 전후사의 사건들이 미군 노획 문서와 기록필름 영상 등을 통해서 생생하게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들을 통해서 1945년부터 1950년 6.25 한국전쟁 직전까지 우리 현대사는 상당 부분 새롭게 역사가 쓰여져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완벽해 보이는 부부 ‘테오’와 ‘아이비’. 하지만 잘나가던 건축가 테오는 커리어에 급브레이크가 걸리고, 반대로 셰프 아이비는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며 두 사람 사이엔 점점 미묘한 틈이 생긴다. 이상적인 부부라는 이미지 뒤로는 커져가는 경쟁심과 긁힌 자존심, 꾹꾹 눌러온 감정들이 결국 터져버리고, 두 사람은 마침내 피할 수 없는 ‘이혼’이라는 위기를 마주하게 되는데…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트롤이 깨어나면서 또다시 임무에 뛰어드는 노라와 안드레아스, 크리스 대위. 하지만 이번에는 괴물을 무찌르기 위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프레데터로서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으로 첫 사냥에 나선 ‘덱’. 죽음의 땅에 도사린 모든 것으로부터 공격을 받던 순간 휴머노이드 ‘티아’를 만난다.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게 된 둘은 생존과 각자의 목적을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싱글맘 슈펀은 시골에서 몇 년을 보낸 후 아이앤, 아이징 두 딸과 타이베이로 돌아와 야시장에 국수 가게를 연다. 할아버지가 매일 같이 저주처럼 퍼부었던 “‘악마의 손’ 왼손을 쓰면 악령이 깃든다”는 말이 진짜였을까? 아이징이 왼손으로 나쁜 짓을 했기 때문일까? 할머니의 60번째 생신잔치, 3대에 걸친 가족의 비밀이 폭발하는데...

한 여고 교사는 학생들로부터 성희롱을 당하는 한편, 자신과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는 두 남자와의 삼각관계에 갇혀 괴로워한다.

차원이 다른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트론’의 세계가 열린다.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존재를 현실 세계로 끌어올 수 있는 시대. 그곳에서 탄생한 AI 최종 병기 아레스는 초인적인 힘과 속도, 고도 지능으로 설계되어 무한히 재생될 수 있지만 기술의 한계로 현실 세계에 단 29분만 머무를 수 있다. 그러던 중, 세계 최고의 프로그래머 이브 킴은 기술의 한계를 넘어설 해답을 발견하게 되고 아레스가 점차 통제를 벗어나 자신만의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하자 인류는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최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킬러 시절을 뒤로한 댄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딸이 따로 계획을 세운 걸 알고, 런던행 가족 여행을 예약해 버린다. 그 결정으로 댄과 가족들은 예상치 못한 적의 표적이 된다.

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병들고 있고, 인류는 고통받고 있다. 거대 바이오 기업의 물류센터 직원인 ‘테디’는 이 모든 것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의 지구침공 계획 때문이고, 사장 ‘미셸’이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굳게 믿는다. 오랜 준비 끝, 함께 사는 사촌 동생 ‘돈’과 함께 결국 ‘미셸’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테디’. 그는 지하실에 ‘미셸’을 감금한 채 지구를 찾아온 이유와 앞으로의 음모를 캐묻지만 자신은 외계인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미셸’. 과연 ‘테디’는 ‘미셸’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고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로버트 그레이니어는 20세기 초 미국의 철도를 건설하는 일용 노동자였다. 그는 깊은 사랑과 충격적인 패배를 경험하고, 그의 눈앞에서 돌이킬 수 없이 변화하는 세상을 경험한다.

보스가 죽고 혼란한 권력 전쟁의 한가운데, 새로운 보스를 노리는 두꺼비가 검은뱀 태식의 의형제인 기선을 제거한다.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태식은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유일하게 태식을 돕던 매화 마저 두꺼비에 의해 위험에 빠지게 되고 태식의 분노는 극에 달하게 되는데...

에미는 자신의 꿈을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저 없이 돌진하는 야심 찬 여자다. 그렇게 은밀한 세계에서 전문적인 에스코트가 된 에미. 어느 날, 중동의 어느 잘생긴 부자의 초대를 받아 에미는 미스 폴란드, 섹시 스타 및 모델을 모아 화려한 파티에 참석한다. 아름다운 여성들과 잘생긴 남성들, 그들 만의 호화로움과 사치 속에서 도발적인 스캔들이 벌어진다.

교양 있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도시 주토피아. 이 곳을 단숨에 혼란에 빠트린 연쇄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주토피아 최초의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는 48시간 안에 사건 해결을 지시 받자 뻔뻔한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에게 협동 수사를 제안하는데…

세상 누구도 본적 없는 최고의 가상 현실을 창조한 천재박사 케빈 플린(제프 브리지스). 그러나 슈퍼컴퓨터가 그와 그의 프로그램인 '트론'을 통째로 삼켜버린다. 컴퓨터 귀재인 그의 아들 샘 플린(개럿 헤들런드)은 디지털 세상에 감금된 아버지를 찾아 생사를 초월한 사이버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엔 모든 상상을 집어삼키는 위험천만한 신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70년대 후반, 열일곱의 나이에 시골에서 상경한 영은(신은경)은 청계천 피복공장에서 서울생활을 시작하지만 돈을 더 잘 벌 수 있다는 술집으로 옮겨온다. 하지만 술만 팔 수 있는 술집은 없을뿐더러, 한 번 이곳으로 들어오면 빠져나갈 수도 없다. 70년대 산업화 이후 정치와 경제의 이동과 변천 속에서 매춘 산업도 변화를 겪고 영은은 중년에 이르기까지 팔도를 전전하며 매춘부 인생을 산다. 그 사이 영은은 사랑하는 사람도 잃고 돈을 벌기는 커녕 사기를 당하고 빚만 늘고 마음은 약해질대로 약해진다. 그녀의 소원은 오직 옛날 고향의 메밀꽃 밭을 보는 것이다.

캐빈은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공항의 소란속에서 그만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어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된다. 홀로 뉴욕에서 해방감을 느끼는 캐빈은 아버지의 카드로 플로리다 호텔에 투숙하는 한편 덩컨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을 알게된다. 그러나 이때 캐빈은 감옥에서 탈출한 마브와 해리를 덩컨가게 앞에서 만나 쫓기다가 해리와 마브에게 잡히고 만다. 여기에서 해리와 마브가 이 기부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된 케빈은 간신히 도망쳐 삼촌의 집을 이용해 이 두 도둑을 저지시킬 준비에 들어간다. 결국 캐빈에게 혼이난 두 멍청한 도둑들은 공원에서 캐빈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잡히고, 캐빈은 카드를 추적해 찾아온 엄마와 극적인 상봉을 한다.

가족들은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 허둥대다가 다락에서 잠이 든 케빈을 두고 떠난다. 빈집털이 2인조 도둑은 세찬 바람에 전기마저 끊겨버린 케빈의 집을 호시탐탐 노린다.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 아내 미리,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무작정 [문 제지]를 찾아가 필사적으로 이력서를 내밀지만, 선출 반장 앞에서 굴욕만 당한다. [문 제지]의 자리는 누구보다 자신이 제격이라고 확신한 만수는 모종의 결심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