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을 납치하여 강제로 성형수술을 하는 연쇄살인마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사투를 그린 호러 영화

만년 노량진지킴이 고시생 길호는 우연히 그를 짝사랑했던 후배 정숙을 만난다. 술과 함께 폭풍 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은 운명 같은 사랑을 시작하지만 현실의 벽을 마주한다.

인간 VS 요괴 천하를 두고 벌어지는 숙명의 대결! 천 년 동안의 봉인에서 깨어난 사악한 흑룡은 자신을 가둬 두었던 `청산파`를 몰살하고 천하를 손에 넣으려 한다. 요괴 퇴치를 위해 떠나있던 `청산파`의 제자 `우문림풍`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흑룡과 맞서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용의 힘은 커지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강해지고 싶은 `우문림풍` 앞에 전설의 신기 `균천검`이 나타나는데…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이던 히데키는 어느 날 자신을 부르는 미스터리한 전화를 받는다. 그 이후 초현실적인 일들이 이어지고 가족들이 표적이 되자 히데키는 오컬트 전문가 카즈히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1918년 만주 북간도의 독립운동가들의 이상촌에서 태어난 문익환 목사. 그는 일제의 탄압 속에 어릴 적 벗 윤동주를 잃고 유신정권의 폭정으로 친구 장준하를 잃었다. 또한 남북을 갈라놓은 휴전선 회담을 직접 통역하고 분단된 조국에 손을 내밀며 대한민국 근대사의 격량을 온몸으로 살아냈다. 전 생애를 통해 시대를 끌어안으며 고통받는 모든 곳에서 희망의 불씨를 피워낸 문익환 목사. 은 최초로 현존하는 육성 자료로 문익환의 목소리를 복원하여 그 시대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에티오피아 외딴 시골, 달리기 선수를 꿈꾸는 아브디와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솔로몬은 함께 살면서 형제처럼 지낸다. 솔로몬이 도시로 떠나면서 둘은 헤어지고 유명 육상 선수가 된 아브디는 솔로몬을 찾아 나서는데…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제인과 메릿.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고자, 모범생 제인은 메릿의 불량스러운 친구들과 어울리려 노력한다. 어느 날, 자신을 유독 아끼던 남자 선생님과의 예기치 않은 불미스러운 사고를 낸 제인은 더욱 혼란에 빠뜨리고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한철의 자퇴와 함께 학교는 평화가 찾아온다. 싸움실력이 향상된 민수가 친구들에게 뻥을 친다. 학교 안에서 비밀스럽게 운영되는 파이트 클럽에서 맞은 학생들이 늘고 일를 알게 된 상길은 윤혁에게 파이트 클럽의 주동자가 누군지 추궁을 하고 이에 윤혁은 민수와 진만이라고 이야기한다. 누명을 쓰게된 진만과 민수는 파이트 클럽의 실체를 찾아 나서는데 이때 예전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연지가 새롭게 접근을 하고 거부하지만 결국 연지와 다시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닭발집에서 우연히 만난 가영을 통해 파이트 클럽의 모임에 잠입을 하게 되는데...!

“우리를 위한 세상이 있을 거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번째 뮤지컬 영화 “예전과는 다르게 살고 싶어” 뉴욕 변두리를 장악한 제트파의 일원 `토니`(안셀 엘고트)는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나도 멋지게 내 인생 살아보고 싶어” 제트파의 라이벌 샤크파의 리더 `베르나르도`의 동생 `마리아`(레이첼 지글러)는 고향인 푸에르토리코를 떠나 정착한 뉴욕에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에 부풀고 오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인생을 찾고자 한다. “널 본 순간 다른 건 무의미해졌어” 무도회에서 우연히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 마리아와 토니. 하지만 뉴욕의 웨스트 사이드를 차지하기 위한 샤크파와 제트파의 갈등은 점차 깊어지고 `마리아`와 `토니`는 자신들의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함께 하기로 하는데…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모두를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죽든지 죽이든지, 끝까지 방심하지 마라! 어느 날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한 영국 특수요원 ‘샘’은 폐허가 된 군사기지에 갇힌다. 탈출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감각을 동원하던 ‘샘’은 ‘인비저블 맨’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고, 오직 살아남기 위해 벼랑 끝 혈투를 준비하는데…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이 사라졌다. 사이비 교주 최태민과 그의 딸 최순실이 박근혜에게 끼친 영향력에 관한 내밀한 이야기를 공개하고, 사라진 그 날의 시간을 추적해본다.

우리의 인생도 진통이 끝나면 기적이 올까요? 나라의 명예가 걸린 위성 발사를 앞둔 만삭의 CEO, 아내의 곁을 지키기 위해 800킬로미터를 달려가는 남편, 데이팅 앱에서 만난 남자의 아이를 혼자서 낳으려는 미혼모, 출산 당일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소식을 들은 남자, 아이를 갖고 가정을 이루려는 동성 커플까지! 정신 없이 유쾌하고 눈물 쏙 빠지게 행복한 미라클 D-day! 믿어보세요, 당신의 힘을 그리고 인생을!

보물 사냥의 귀재(존 크래신스키)는 인생을 뒤바꿀 모험을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매 순간 닥치는 위험을 헤쳐 나가기 위해 자신보다 더 뛰어난 두뇌, 바로 소원했던 여동생(나탈리 포트만)이 필요하다.

1960년 4월 19일, 그 후 65년 잊어서는 안 될 항쟁의 기록 독재 권력에 대항해 거리로 나선 학생들 그리고 혁명의 도화선이 된 끔찍한 희생 모든 것이 얽혀 피어오른 뜨거운 불꽃 과거가 현재를 돕는,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하는 이야기가 지금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어머니가 병을 얻은 후 대만으로 돌아온 13살 소녀 량팡안. 그곳에서의 삶, 그리고 2003년 사스 대유행에서 살아남기 위한 분투가 시작된다.

배짱 두둑한 조선의 해적단과 의적단이 바다에서 사라진 왕실 보물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거친 파도, 알쏭달쏭한 단서, 인정사정없는 역적들까지, 보물의 주인이 되는 길은 험난하기만 한데.

판타지 무협액션의 새로운 신화! 500년에 한 번 나타난다는 전설의 섬 봉래선도 황제의 명을 받아 불로장생의 샘물을 찾기 위해 봉래선도로 향하는 금의위 엄렬은 용의 습격으로 배가 난파되지만 인어 석음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게 되는데...

평화롭던 섬에 물고기가 잡히지 않고 배를 타고 나갔던 이들이 실종되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양 생물의 습격으로 사람들이 희생당하자 해양 생물학자 샘은 이 현상의 원인을 밝히려 한다.

해체된 가정의 십 대 소녀. 12세, 15세, 19세의 나이에 인생의 시련을 경험하고, 가혹하고 외로운 세상에서 성장하기 위해 분투한다.

“누가 진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아무도 모르겠지” 딸과 생활하는 마가렛은 우연히 만난 월터 킨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마가렛이 그린 독특한 그림 ‘빅 아이즈’를 월터가 미술계에 팔기 시작하면서 ‘빅 아이즈’는 전 세계를 뒤흔드는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마가렛은 월터 덕분에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물론 딸 앞에서까지 ‘빅 아이즈’의 진짜 화가 행세를 하는 월터를 보며 충격에 빠진다. 결국 마가렛은 그림에 숨겨진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하나의 그림, 두 명의 화가 ‘빅 아이즈’는 진짜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

“심사위원이 들이닥치기 전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한다!” 우수기업상 최종 후보에 오른 `블랑코 스케일즈`는 골칫거리 직원들 때문에 수상이 물 건너갈 판이다. 사장 `블랑코`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서지만 그가 개입할수록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치닫게 되고 겉 보기에 완벽했던 `굿 보스`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2016년 전세계가 주목한 그 시작의 날 진보와 보수를 넘나드는 정치인들이 그날의 비화를 증언한다! 부정부패와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을 우롱했던 날들. 대한민국의 1,600만명이 한 목소리로 세상을 바꿨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전세계가 주목한 가장 위대했던 그때의 뒷 이야기들을 김의성, 주진우가 고영태, 김성태, 박영석, 손석희, 심상정, 유시민, 윤석열, 추미애, 그리고 촛불 시민들과 함께 모두 풀어냅니다. "모두가 불가능 할 것이라 했던 변화를 이끈 건 광화문에서 밝힌 국민들의 촛불이었다" 촛불혁명 후 5년. 차가워진 당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영화, 아직 꺼지지 않은

도굴을 주제로 한 판타지 어드벤처물

잃어버린 지도를 찾기 위해 탐험을 떠난 이들. 두 남자가 광활한 그린란드에서 생존을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1909년 극 지방으로 떠난 덴마크 원정대의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