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빛을 찾는 과정(PTSD=현실회피) 외계기생물이 인간에 기생하는다는 것을 알게 된 말릭은 아이들과 네바다 베이스캠프로 향하게 되는데...

진정한 미래는 사랑(영생과 인어) 프랑스왕 루이14세는 영생을 얻고자 인어를 붙잡게 되는데...

1938년, 긴장이 흐르는 뮌헨 회담. 각자의 정부를 대표하여 서로의 맞은편에 앉은 두 옛 친구는 어쩔 수 없이 첩보 활동에 발을 담근다. 나치 독일의 비밀을 알려야 하기에.

승소를 확신한 순간 제대로 물먹은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 망신망신 개망신! 그러나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자존심 구겨진 성난 변호사의 통쾌한 반격이 시작된다.

“어떤 위험이 따르더라도 우린 함께 하는 거야”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간다. 어느 날, 여왕에게 알 수 없는 불치병이 생기고 왕국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자, 그의 놀라운 능력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어진 시간 안에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신비의 섬을 찾아내야만 하고, 두리틀은 친구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기억을 잃었다. 병원에서 홀로 깨어났다. 하지만 이 손놀림, 이 운동신경, 이 흘러 넘치는 멋짐. 그렇다, 나는 킬러다.

벅 와일드가 공룡의 지배로부터 잃어버린 세계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나서는 이야기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그의 뛰어난 조수 이고르는 인류를 돕기 위해 불멸을 연구한다. 그러나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실험은 돌이킬 수 없이 멀리 가고, 그의 집착은 무시무시한 결과를 낳는다. 이고르는 빅터의 광기를 잠재우고 괴물 같은 창조물로부터 그를 구하려 한다.

훈남 사이코 `친절한` 김순경과 알면 알수록 `수상한` 작가 아린의 사이코 반전극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풋볼 감독이 아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유소년 풋볼 팀을 코치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상물

코로나19 기간에 함께 격리 생활을 하게 된 엄마와 딸. 어쩔 수 없이 개인적인 난관과 팽팽한 긴장 관계를 마주하게 된다.

미스터리 작가 그레이스 밀러는 사건의 동기를 추적하는 동물적인 감각을 타고났다. 하지만 살해당한 여동생의 사연을 밝히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데.

소설을 쓰는 현수는 처음 이사간 “큰 감나무가 있는 집”에서 낯선 여자 윤주를 만나 하루를 함께 보내게 된다. 영화를 만드는 현수와 정윤은 “기차가 지나가는 횟집”에서 촬영을 하고, 다음 작품에 대한 계획을 말하다 이별한다. 아내를 잃어버린 현수는 그녀가 글을 썼던 “바다가 보이는 작업실”에 찾아와 아내 소영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녀의 과거 어딘가로 향한다. 오래 전 강릉을 떠났던 정윤은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하기 위해 소설의 주인공인 윤주를 찾아온다. 그렇게 그들은 하루를 떠돌아다니고 있다. 그녀의 기억 속에서, 그의 소설 속에서, 그들의 영화 속에서... 그리고 흘러가는 구름 같은 오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치매에 걸린 엄마 에드나가 실종됐다는 소식에 딸 샘과 고향집으로 향한 케이. 수색에 집중하는 사이 사라진 줄 알았던 에드나가 홀연히 집으로 돌아오고, 케이와 가족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인어를 연구 중인 해양 연구원 '양범’. 바다에서 난파를 당하지만 정체 모를 여인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한편, 인어인 '소우'는 인간에게 붙잡혀 간 자신의 종족을 구하고자 자신이 구한 인간인 '양범'을 따라 인간 행세를 하며 뭍으로 올라온다. '양범'은 '소우'의 정체를 모른 채 순수한 그녀의 모습에 마음을 여는데… '소우'는 과연 무사히 자신의 인어 친구를 구할 수 있을까?

세종 30년, 명의 습격에 연구소 도감 해산은 딸 홍리를 피신시키고 신기전과 함께 자폭한다. 이에 명은 무장세력을 급파해 사라진 총통등록과 홍리를 찾기 시작한다.

델타포스 최정예 특수요원,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은퇴한 델타포스 요원 `마커스`는 하나뿐인 여동생 `레이나`를 지키기 위해 조직의 명령을 받고 러시아 마피아의 서류 가방을 탈취한다. 하지만 이는 `마커스`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한 조직의 함정이었고, `마커스`는 자신에게 걸린 현상금 100만 달러를 노리는 수많은 킬러들을 피해 여동생을 구해야 하는데…

폴린은 다른 사람들을 수술하는 환상에 젖어 살고 있다. 그녀의 끔찍한 환상은 친구들과 가족들을 불편하게 하고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는 여동생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고 급기야 그녀의 집착은 피와 살점이 낭자한 현실로 옮겨지는데…

노회찬 의원 3주기, 첫 번째 다큐멘터리! 시커메진 한국 정치의 판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 서민의 언어로 그들의 속을 시원하게 대변했던 사람 함께 비를 맞으며 약자와 공감하고자 했던 사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길 희망했던 사람 누구나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수 있는 사회를 꿈꿨던 사람 지금 더욱 그리운 이름 노회찬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미로와도 같은 마닐라의 슬럼가. 마약 조직의 보스를 잡기 위해, 경찰 특수부대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뒷골목으로 진입한다. 하지만 조직이 파놓은 함정에, 경찰에 반발하는 주민들 폭동에 퇴로가 차단되는데. 이곳을 빠져나갈 방법은!

일본의 인기 작가 오츠이치의 단편소설 '너에게 밖에 들리지 않아'를 영화화한 안타까운 판타지 러브 스토리. 내성적인 여고생 아이하라 료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친구도 없고, 휴대전화마저 가지고 있지 않은 고독한 소녀. 그런 그녀는 어느 날, 공원에서 장난감의 휴대전화를 줍는다. 다음날, 그 장난감 전화의 벨이 울리고,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 온다. 그것은 재활용 가게에 근무하는 청년 신야로부터의 전화였다. 그 후, 그들은 장난감 휴대전화 없이 머릿속의 전화로 대화할 수 있게 된다. 신야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주위에도 마음을 열어 가게 되는 료. 그리고, 마침내 서로를 만날 약속을 주고 받는데….

스페인 사령부 산하에 있는 미국과 유엔의 합동 부대를 돕던 의료용 헬리콥터가 사고를 당하고, 스페인군에게는 승무원을 구조하고 치료할 시간이 단 하루밖에 남지 않는다.

인간을 해치는 괴물 괴물을 납치한 인간 친구를 괴롭힌 집단 모든걸 지켜본 당신 누가 진짜 몬스터일까?

“네 안의 누군가가 널 지켜줄 거야” 팬데믹 선포로 벨기에 앤트워프 낯선 호텔에 고립된 배우 유태오, 영화라는 감수성이 통한 가상의 세계에서 찾은 진짜 유태오의 오프 더 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