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가 되어버린 HEX”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코인전쟁! 사이버 로빈후드 해킹을 막아라!

거대조직에 맞선 복수를 준비하라! 뛰어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특수부대원 ‘제이크’는 인질을 구조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어린 아이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하게 된다. 이후 죄책감으로 모든 것을 그만둔 ‘제이크’는 술과 도박에 빠져 마약에까지 손을 뻗게 되고, 결국 거리로 나앉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친구이자 연인 같은 ‘제이드’로 인해 이 모든 일이 부패 의원 ‘아치볼드’ 때문임을 알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괴한의 습격으로 한순간에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멀리 있는 가족을 대신해 여러 낯선 이들이 그녀의 회복을 돕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시작된 주변 사람들의 이상 행동. 지금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9년째 영화를 만들지 않고 있는 영화감독 ‘경태’(오태경)는 4년 반 동거한 ‘다운’(신소율)과 헤어진 후에도 미련을 떨치지 못한 채 돌연 시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그녀를 다시 만나면 시가 쓰일까…? 무작정 ‘다운’의 집 앞을 찾아가 텐트를 친 ‘경태’, 그의 대책 없는 행동에 어이란 어이는 다 없는 ‘다운’. 철저히 무시하려고 했지만 ‘경태’는 오히려 태연하게 텐트에서 라면도 끓이고 커피도 마시며 ‘다운’의 주변을 떠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다운’에게 호감 있는 인디가수 ‘율’(허규), ‘다운’의 친구 ‘해림’(한은선)까지 찾아오며 ‘다운’과 ‘경태’의 관계는 이미 끝난 줄 알았지만 점점 꼬여만 가는데… 그토록 오래 함께였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천재 수사관의 추리가 시작된다! 결혼식에서 일가가 살해당하고 신부는 자살한다. 결혼식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한 명의 연약한 소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곧이어 이 사건과 관련된 이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뒤집히는 증거. 천재 수사관 적인걸의 수사가 시작된다.

레빌레이터 우주선의 선장인 웨이크는 타릴리안 종족의 내전이 끝나자마자 잔해를 수거하러 나갔다가 숙적인 제클의 우주선 '거터'와 마주하게 된다. 웨이크가 수거해 온 독특한 물체를 복제인간 클론12가 손댔다가 몸 전체가 산산히 부서지고 제클은 이 물건을 탐낸다. 스캐빈저는 이 알 수 없는 물건의 정체를 알기 위해 데이터 오션을 찾아가고, 제클은 또 이들을 쫓는데...

취업만 하면 인생 제대로 즐기리라 생각한 햇병아리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몸에 딱 맞는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완벽한 커리어우먼…! 이 모든 환상은 첫 출근 단 3분 만에 깨졌다. “지금은 니 생각, 니 주장, 니 느낌 다 필요없어!” 도라희의 눈 앞에 펼쳐진 건 터지기 일보 직전인 진격의 부장 ‘하재관’(정재영). 첫 출근 따뜻한 말 한마디 대신 찰진 욕이 오가는 가운데 손 대는 일마다 사건사고인 도라희는 하재관의 집중 타겟이 되어 본격적으로 털리게 되는데…! 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습사원 도라희의 극한분투기!!! 오늘도 탈탈 털린 당신에게 바칩니다!

마드리드 교외의 가난한 정비공 앙헬. 우연히 매력적인 여자를 만난 뒤 일련의 절도에 휘말린다. 그런데 그게 싫지 않고, 더 높이 올라가고픈 욕망만 갈수록 커진다. 결국 암흑가 보스의 손을 잡고, 끈질긴 형사의 표적이 되고 마는데.

마님들은 모르는 그녀의 밤기술! 진짜 맛을 낼 줄 아는 그녀가 온다! 청렴결백한 선비, 고귀한 양반 나리, 타고난 한량, 힘밖에 없는 방자... 이 세상 모든 남자를 눈짓 한 번, 손짓 하나로 호령할 수 있는 최고의 명기, 애랑! 여염집 규수들은 알지도 못하고 알아서도 안 되는 그녀만의 은밀한 밤기술로 조선 남정네들을 모두 녹여버리며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런데 밤일이라곤 하나도 모르는 초절정 철벽남이 애랑의 마을에 발령을 받았으니! 순진하다 못해 때론 답답하기까지 한 이 철벽남조차도 과연 애랑의 치마폭으로 넘어뜨릴 수 있을지, 사또와 애랑의 은밀한 내기가 펼쳐진다!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엄마 애인으로 등장한 남성을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2021년 상반기를 장악할 초대형 밀리터리 액션 무비! 거대 범죄 조직 14D를 제패하라! 마약 밀매 조직 14D가 자신들을 방해하는 대부호를 납치하고 대규모 범죄 사건을 계획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특수부대 스워드팀이 투입되고 그들에게는 또 다른 전대미문 미션이 주어진다. 최악의 마약 범죄단 VS 지상 최고의 특수부대 스워드팀 3월, 숨 막히는 전투가 펼쳐진다!

왜 자고만 일어나면 이 난리야? 여친에 지친 만년 고시생 차명석(김동욱), 고객에 지친 콜센터 상담원 구달수(임원희), 갑에게 지친 제약회사 영업사원 왕해구(손호준). 어느 여름 밤, 술에 만취한 세 친구는 욕망으로 불타는 뜨거운 하룻밤을 꿈꾸며 갑자기 해운대로 떠난다.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도착한 해운대. 하지만 눈을 떠보니 하룻밤 만에 지명수배자가 되어있고 조폭, 경찰, 그리고 여친에게 쫓기는 신세가 돼 인생 최대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데…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해운대의 밤이 시작된다!

사랑이 오길 기다리고 있나요? 언젠가는 반드시 내 사랑도 찾아올 거야! 아일랜드의 한 마을에서 농장을 꾸리고 있는 ‘로즈메리’와 ‘안토니’. ‘로즈메리’는 어린 시절부터 일편단심 ‘안토니’를 바라봤지만 연애에는 쑥맥인 ‘안토니’는 아는 듯 모르는 듯 덤덤하기만 하다. 어느 날, ‘안토니’의 아버지는 사촌 ‘아담’에게 농장을 물려주겠다 선언하고, 뉴욕의 은행가인 ‘아담’은 농장을 둘러보기 위해 마을을 찾는다. 어느새 ‘아담’과 ‘로즈메리’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고, 세 사람의 관계는 점점 꼬이기 시작하는데… 운명은 우리가 정하는 거야. 한 번 부딪쳐보자!

세계 각지의 불법 자금이 홍콩으로 밀려든다! 불법 자금 세탁의 온상이 된 홍콩. 홍콩 세관까지 연루된 불법 자금 세탁 사건이 터지자 홍콩 부패방지국 ICAC(염정공서)와 홍콩 금융정보분석원 JFIU가 동시에 나섰다. 하지만 ICAC에서 불법 자금을 추적하던 열혈 팀장 육지렴이 뇌물 수수 혐의로 정직 처분을 받고 되려 쫓기는 신세가 된다. 육지렴은 누명을 벗기 위해 자신의 결백을 믿어주는 유일한 절친, JFIU의 류보강 경감과 함께 사건을 조사하다가 베일에 싸여있던 거대 불법 자금세탁 조직의 꼬리를 잡게 되는데...

사형선고를 받고 인도양의 AP 101에 영구 격리된 남자. 특수 경찰이었던 그는 대체 무슨 범죄를 저지른 것일까. 악마들이 들끓는 죽음의 섬에서 피의 복수가 시작된다.

아기 순록 아일로의 놀라운 여행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갓 태어난 아기 순록 ‘아일로’는 광활한 침엽수림과 얼음으로 둘러싸인 숲 ‘피오르’를 지나며, 여우, 스라소니, 독수리, 울버린, 곰, 늑대, 다람쥐, 엘크, 족제비 등 때론 적이고 때론 친구가 되는 다양한 동물들과 만난다. 수많은 포식자의 위협과 예측 불허 상황 속에서 엄마의 도움으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아일로도 어른 순록으로 성장한다.

“ 누나, 그 사람이랑 자지 마요…… 나도 잘해요” 한 남자에게 두 번이나 애인을 빼앗기는 청년의 로맨스 착실했던 대학원생, 연적의 주변으로 다가서다. 또 다시 난처한 삼각관계에 빠지다.

반항만 일삼던 10대 소년. 그 벌로 그는 서먹한 아버지와 여름을 보내야 한다. 하지만 거기에 집이 있을 줄이야. 필라델피아의 흑인 카우보이들이 서서히 그를 받아들인다.

최대 규모의 화재 발생! 반드시 막아야 한다! 과거 화재 현장에서 사고로 동료 대원을 잃은 소방 팀장 ‘안드레이’. 아픈 상처가 아물기도 전, 사상 최악의 화재가 발생한다. 모든 것이 불타고 있는 시베리아의 화재 현장 속, ‘안드레이’를 필두로 한 팀이 된 6명의 소방 진압 대원들이 불길로 출동한다. 최악의 산불을 진압하고 화마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살아남을 마지막 기회,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자들! 불길로 뛰어든 영웅들의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할로윈 파티의 흥분이 아직 가시지 않은 깊은 밤. 셔터가 닫힌 바에 불청객의 등장과 함께 예기치 못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태 수습을 위해 하나 둘 모여드는 정체불명의 빌런들. 돌이킬 수 없는 악몽으로 바뀐 하루! "죽을 때까지 오늘 일만큼은 잊혀지지 않을 걸?"

포화 속 생에 다시 없을 운명 같은 만남 그리고… 60년간의 그리움 한국전쟁 참전병 ‘슐레이만’과 5살 소녀 ‘아일라’의 가슴 뜨거운 감동 실화! 1950년 한국전쟁에 파병된 ‘슐레이만’은 칠흑 같은 어둠 속 홀로 남겨진 5살 소녀를 발견한다. 전쟁과 부모를 잃은 충격 속에 말을 잃은 소녀. ‘슐레이만’은 소녀에게 터키어로 ‘달’이라는 뜻의 ‘아일라’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부대로 향한다. 서로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된 두 사람. 그러나 행복도 잠시, ‘슐레이만’은 종전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게 되고, ‘아일라’를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모두의 반대 속에 자신의 선택을 감행하게 되는데… 2018년 6월, 전 세계를 감동시킨 위대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죽기 전에 꼭 한 번 하고 싶은 ‘ㅅㅅ’ 꿈나무, ‘고환’. 어설픈상남자, ‘남준’. 매를 버는 금수저, ‘갑덕’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환’의 마지막 소원은 오직 하나, “한 달이든... 내일 당장이든... 죽어도 어른으로 죽고 싶어!”‘고환’의 위대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절친 녀석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인정, 사정(?!)이 필요한 절친녀석들의 혈기왕성 코미디가 온다!

결혼을 앞두고 파혼당한 주인공이 전 남자친구를 찾기위해 벌이는 스토리를 다룬 극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