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계로 떨어진 천계의 신 천봉의 모험을 그린 영화

두 명의 우주 현상금 사냥꾼은 도주 중인 우주선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폐허가 된 우주선에서 마치 영혼이 몸을 떠나는 것처럼 기계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젊은 여성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 로봇을 발견한다. 이 현상을 목격한 사냥꾼들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인공지능 로봇을 추적하며 우주를 누빈다. 사냥꾼들은 이 ‘벌거벗은’ 인공지능 로봇과 그 격리시설에 관한 기원과 도전을 알지 못한 채 아주 놀라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인간의 뇌를 수확하는 외계인 하베스터들이 지구를 침공한 지 15년. 두뇌는 사람이지만 외모는 외계인인 하이브리드와 인류가 공존하는 가운데, 하이브리드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돌면서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 사태를 막기 위해 래드퍼드 장군은 과거 군의 에이스였지만 현재는 잠적한 로즈를 찾아내고, 로즈는 군대로 돌아와 다시 한번 임무를 맡게 되는데…

일밖에 모르던 무덕휘는 아내와 15주년 결혼기념일을 함께하기 위해 어렵사리 휴가를 내서 처음 프러포즈했던 캠핑장을 예약한다. 캠핑장에 가기 전 잠깐 들르려던 본가에서 아내와 어머니의 계획으로 온 가족이 캠핑을 가게 된다. 캠핑장에서 매일 다른 가족들과 게임을 하게 되고 그 중 교가생의 가족과 경쟁심에 불타 계속 싸우며 게임에서 이기려고 갖은 수단을 다 쓰게 된다. 많은 일을 겪으며 그동안 가족 간에 힘들었던 일들을 풀어내고 마지막 경기인 카트 레이싱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가족은 더욱 견고하게 단합하게 된다.
살아야 했다… 살기 위해 죽어도 건너야 했다. 북한과 중국의 거리가 48미터 밖에 안 되는 압록강지점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목숨을 걸고 이를 넘는 이들이 있다. 어릴 적 경계선에서 부모님의 죽음을 목격한 자매. 눈 앞에서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군인. 사랑하는 사람과 지독한 이곳을 벗어나야만 하는 커플. 굶어 죽어가는 자식을 살려야 하는 부모. 아픈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떠나야만 하는 딸. 목숨을 걸고 꼭 48미터를 넘어야만 했던 사람들의 숨막히는 실제 이야기 슬프고도 위대한 감동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조직을 배신하고 현금 5만 파운드를 훔친 라이어널.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직의 보스는 부하들을 보내 자신의 돈을 되찾으려 한다. 한편, 라이어널에게 폭행당하며 살던 아내 피치스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남편을 청부 살해할 계획을 꾸민다. 곤경에 처한 라이어널이 숨겨 놓은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 할 때, 조직의 부하들이 찾아오는데...

청말 민국 초년, 많은 세력 중 광동의 군벌 뢰홍은 외국 세력과 결탁해 중국의 정보를 팔아넘겼기에 우국지사들은 그를 죽이려 혈안이 되어 있었다. 상해 정무회는 ‘침귀대도’로 유명한 우정을 보내 뢰홍을 죽이려 한다. 그러나 살해 계획은 실패하고 우정은 뢰홍의 첩이 된 옛사랑 수혜를 만나게 된다. 우정은 자신을 키워준 의부가 자신 때문에 큰 상처를 입자 함께 간신히 도망을 간다. 그 후 다친 의부의 약값 마련을 고민하던 우정은 어쩔 수 없이 뢰홍을 비롯한 군벌들이 벌인 싸움 시합에 참가하는데...

“언니가 늘 기도하는거 알지?”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문소리) “내가 미안하다” 괜찮은 척하는 소심덩어리 첫째 ‘희숙’(김선영) “나는 쓰레기야” 안 취한 척하는 골칫덩어리 셋째 ‘미옥’(장윤주) 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데... 내 부모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 문제적 자매들이 폭발한다!

세상을 구할 마지막 미션이 시작된다! 전직 용병이었던 밀러는 군에서 알고 지낸 오랜 친구의 부탁을 받아 전에 이끌던 팀원들과 함께 대기업 CEO 차머즈의 보호 임무를 맡는다. 폐공장을 방문하는 차머즈의 일정에 함께 동행한 밀러와 팀원들은 강력한 AI 시스템을 개발한 차머즈의 딸 에바가 테러범 파드너에게 납치되었고, 파드너가 그 시스템의 암호를 알고 있는 차머즈를 노린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렇게 폐공장에 갇힌 채 밀러는 에바를 되찾고 차머즈의 신변을 보호하려 파드너의 공격에 맞서 싸우게 되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약3만명의 브라질 군인들이 추축국과의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브라질 원정군인들은 대부분 가난한 자들로 전투에 필요한 훈련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생존을 위해 전투 기술을 익혔다. 캐슬 힐 기슭에서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공황 상태에 빠진 브라질 군 기마, 피아위, 로린도는 산 아래쪽으로 내려오지만 또 다시 공격을 받고 도망친다. 도망자로 낙인 찍혀 군법회의에 설 걱정에 휩싸인 브라질 군인들은 다시 적의 진지로 돌아가 지뢰 지대인 ‘47번 도로’의 지뢰를 제거해 위기를 모면할 계획을 세우는데.... 분초를 다투는 치열한 전쟁 속에서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엿보고… 훔치고… 바꾼다! 시간에 침투해 운명을 훔치는 SF 타임스릴러! 스타트 업에 뛰어든 노엘, 리나, 조쉬, 데빈, 4명의 친구들은 프리미엄 주차앱의 완성을 위해서 앞으로 한 달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하지만 투자사는 당장 완성하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하고 믿었던 동료는 배신을 한다. 암담한 미래에 모두가 패닉에 빠진 순간 스트레스로 집어 던진 렌치에 맞아 벽 너머 숨겨진 다락방이 나타나고 그 곳에서 다른 차원의 평행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기이한 거울을 발견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거울 안의 시간은 현재보다 느리게 움직이고 거울 속 세계에도 똑같은 자신들이 존재하는데… 거울 속 평행세계... 시간에 접속해 운명을 훔쳐라!

의문의 바이러스로 초래된 세계 전염병으로 여성 대다수가 사망한 가운데 아빠 '케일럽'은 딸 '래그'를 남자애처럼 옷을 입히고 사람들을 피해서 기약 없는 여정을 이어 간다. 여자를 노리는 위험한 남자들로부터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아빠와 딸의 유대감과 인간애의 정신이 시험대에 오른다.

부모를 잃고 보육원에 남겨진 소년 이즈. 불행이 들끓는 이곳에서, 유일한 행운은 시신 누나를 만난 일. 그래서 장래희망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 권투 선수로 정했다. 누나는 용감한 남자를 좋아하니까. 누나는 내가 지킬 거니까...

조직에게 배신 당하고 백신 들고 튀어버린 최강 킬러 노아의 이야기

일명 '폭력의 시대'라 일컫는 콜롬비아의 내전이 한창인 때에, 타바레스의 오랜 친구인 코헨 중위가 작전 중 반군에게 포로로 끌려간다. 타바레스는 코헨의 여동생인 살마와 연인 사이이다. 친구인 코헨에게도 이미 언질을 준 상태고, 작전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가기 전에 그녀에게 청혼을 하려고 부대로 와 달라고 한다. 하지만 코헨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출 작전에 소집되는데…

재인, 신우, 은진, 선예로 이루어진 언더그라운드 밴드는 꿈과 열정이 가득한 뮤지션들이다. 녹록치 않은 현실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이들에게 대형기획사에서 재인과의 하룻밤을 미끼로메이저데뷔를 제안하게 되고 사이 좋던 이들은 점점 갈등의 수렁으로 빠진다. 재인이 결심을하고 재인의 연인인 신우는 현실에 좌절하고 주변인들 모두 갈등의 정점으로 달려가는데...

그녀의 마지막 사랑이 되고 싶은 남자 ‘승현’ 그의 마지막 기억이 되고 싶은 여자 ‘지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멀어진 두 사람. 7년 뒤, 고향으로 돌아온 '지아'는 파티셰로서 성공한 승현을 마주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오랜 마음을 비로소 움직인 두 사람은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너에 대한 건 모든 걸 기억할게

평화로운 비행 중 갑자기 날카로운 비명 소리와 함께 잔혹하게 살해 당한 승무원의 시체가 발견된다. 한 순간에 공포로 물든 기내에서 차례로 공격 당하는 승객들! 기상악화로 착륙마저 불가능한 상황. 밀실이 된 비행기 안에서 시시각각 죽음이 다가온다.

꿈에 그리던 베이커리 오픈을 앞두고 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라’를 위해, 그녀의 엄마 ‘미미’와 딸 ‘클라리사’ 그리고 베프 ‘이사벨라’가 ‘러브 사라’를 오픈한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셰프 ‘매튜’까지 합류하지만 손님은 없고, ‘사라’ 없는 네 사람의 거리감 역시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가게를 지나치는 손님들을 바라보던 ‘미미’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런던에는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살잖아. ‘러브 사라’를 고향 같은 곳으로 만들면 어때?” 리스본에서 온 엄마와 아들을 위한 ‘파스텔 드 나타’부터 호주식 케이크 ‘레밍턴’, 덴마크의 시나몬롤 ‘카넬스네일’ 라트비아 출신의 택배 기사를 위한 ‘크링글’까지! “‘러브 사라’는 당신을 위한 디저트를 만들어 드려요. 추억이 가득한, 어느 것이라도!”

“7개의 주, 12개의 은행을 털었고 9백만불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모른다!“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는 뛰어난 범행으로 8년간 FBI의 추적을 따돌린 그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자수를 결심한다. 그러나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의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7년간 근무했던 회사에서 하청 업체로 파견 명령을 받은 정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보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불편해하고, 현장 일은 낯설다. 그러나 반드시 1년을 채워 원청으로 돌아가고 싶은 정은은 ‘막내’의 도움으로 점점 적응해가는데… 1년의 파견,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도약하다!

조직의 돈을 훔쳐 달아난 디엠과 유리. 차 사고로 더는 도망갈 수 없게 되자, 어릴 적 디엠이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폐가에 숨으려 한다. 하지만 두 사람보다 먼저 도착한 누군가의 기묘한 흔적이 폐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디엠과 유리는 낯선 이로부터 목숨과 돈을 지켜야만 하는데...

딜런과 브레너 부부는 앨라배마의 한적한 마을에서 캠핑을 하다 우연히 불법 마약과 총기 보관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은 마을을 장악한 마약 카르텔의 비밀창고. 갱단은 그들을 붙잡아 살해하고 암매장하지만 브레너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는다. 그녀의 정체는 최정예 레인저 사단에서도 숨겨진 인간병기. 이제 죽음에서 탈출한 그녀의 임무는 눈앞의 모든 적을 무자비하게 말살하는 것이다.

은퇴 후의 생활이 무료한 ‘펠릭스’는 은퇴선물로 ‘오기’라는 특별한 안경을 선물 받는다. 안경 ‘오기’는 착용 즉시 특정 인물이 증강 현실로 구현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