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비씨 영화

달력 살인자
해외

클라라는 오늘, 남편을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을 운명이다. 달력 살인자는 클라라에게 그렇게 불가능한 선택지를 던져놓았다. 홀로 귀가하는 여성들에게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야간 근무를 시작한 줄스에게 클라라의 전화가 걸려 온다. 줄스는 클라라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희망이 되어 시간과 싸움을 벌인다.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베스트셀러 스릴러가 원작인 독일 영화.

달력 살인자

2025년97분
언니 유정
한국

유정(박예영)은 동생 기정(이하은)이 고등학교 내 ‘영아 유기’ 사건의 당사자로 자백했다는 연락을 받는다. “너가 그런 게 맞아?” 수사가 시작되자 기정은 정작 입을 굳게 다물고, 유정은 기정의 침묵 속에서 홀로 고군분투 한다. 이 모든 것이 진짜 동생이 벌인 일인지, 그렇다면 왜 그랬는지 이해해 보려 하지만, 자매 사이에 벌어져 있는 간극만큼이나 진실은 아득하게 멀어 유정의 손에 잡히지 않는다. “기정이 단 거 별로 안 좋아해요” 한편 유정은 기정의 친구인 희진(김이경)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자신이 정작 동생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과연 유정은 진실을 넘어 기정이 품은 진심을 마주하게 될까?

언니 유정

2024년102분
멈출 수 없는 앤서니 로블스
해외

오른쪽 다리가 없이 태어나 학대받는 가정에서 자란 앤서니 로블스. 그런 앤서니는 자신을 거부했던 대학 레슬링 강호 아이오와대를 상대를 꺾고 NCAA 디비전 1 레슬링 챔피언으로 거듭나며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한다. (원작-앤서니 로블스와 오스틴 머피의 자서전 '멈출 수 없는 앤서니 로블스: 언더독에서 무패 레슬러로: 챔피언을 향하여')

멈출 수 없는 앤서니 로블스

2025년116분
감자적 소나타
한국

연극 작품을 준비하면서 로맨틱하면서도 코믹한 한여름 밤의 낭만 산책을 경험하는 연극 연출가의 이야기

감자적 소나타

2025년78분
맥아더 : 일본 침몰에 관한 불편한 해석
해외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펠러스 준장(매튜 폭스)은 맥아더 장군(토미 리 존스)과 함께 일본 전범을 체포하는 임무를 맡는다. 그 과정에서 펠러스 준장은 히로히토 천황도 전범으로 재판에 회부하려고 하지만, 천황이 신이라고 믿는 일본인들의 방해 공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옛 애인인 아야의 도움을 받아 천황의 숨겨진 진실에 접근해 가는 펠러스. 과연 그는 천황의 유죄를 증명하여 그에게 형벌을 내릴 수 있을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펠러스 준장(매튜 폭스)은 맥아더 장군(토미 리 존스)과 함께 일본 전범을 체포하는 임무를 맡는다. 그 과정에서 펠러스 준장은 히로히토 천황도 전범으로 재판에 회부하려고 하지만, 천황이 신이라고 믿는 일본인들의 방해 공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옛 애인인 아야의 도움을 받아 천황의 숨겨진 진실에 접근해 가는 펠러스. 과연 그는 천황의 유죄를 증명하여 그에게 형벌을 내릴 수 있을까?

맥아더 : 일본 침몰에 관한 불편한 해석

2014년98분
사유리
해외

카미키 가족은 오랜 노력 끝에 꿈의 집으로 이사 왔지만 곧 그들 주변에서 기이한 현상이 발생한다. 일곱 명의 가족 중 다섯 명이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맞은 것이다.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10대 손자만 덩그러니 남았을 때, 두 사람은 10년 전 여기 살던 소녀 사유리의 원혼이 이 모든 비극을 일으켰음을 뒤늦게나마 깨닫는다. 이제 살아남기 위한 두 사람의 치열한 반격을 준비할 차례다. 영화가 시작하고 50분 만에 가족의 상당수가 사망하는데, 그렇다면 나머지 58분의 러닝타임은 어떻게 채워지는가? 전형적인 하우스 호러처럼 시작한 는 여기서부터 방향을 완전히 비틀며 상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질주하기 시작한다. 오시키리 렌스케의 동명 원작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겼는데, 각색 과정에서 경쾌한 웃음을 더하면서 참혹한 가정폭력과 가족/집이라는 공동체에 대한 집념을 끔찍한 어둠으로만 묘사하지 않으려는 시도를 눈여겨볼 만하다. (김용언)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유리

2025년108분
천군
한국

28살 삐딱한 청년 이순신 - 그의 일생을 뒤바꿀 누군가가 온다! 남북한 군대의 이순신_장군 만들기 프로젝트 남북한 공동으로 극비리에 개발한 핵무기 비격진천뢰가 미국측에 양도되기로 결정된다. 이에 불만을 품은 북한장교 강민길은 핵물리학자 김수연을 납치, 비격진천뢰를 연구소에서 빼내 탈출을 시도한다. 그때, 433년 만에 지구를 지나는 엄청난 혜성이 한반도 상공을 통과하는데... 강민길 일행과 그를 추적하던 남한장교 박정우 일행은 압록강에서 대치중, 갑작스런 회오리 돌풍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천군

2005년106분
백 인 액션
해외

평범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CIA 첩보 요원 생활을 접은 에밀리와 맷. 하지만 수년이 흐른 후 신분이 들통나면서 다시 스파이의 세계로 되돌아가야 한다.

백 인 액션

2025년114분
테이크 커버
해외

저격수, 사살확률 100%의 타겟이 되다. 은퇴를 결심한 특수부대 출신의 저격수. 마지막 임무로 호텔 펜트하우스에 도착한다. 커튼을 여는 순간 저격수의 총알이 날아든다. 게다가 프로 킬러들이 방으로 쳐들어온다. 펜트하우스는 사방이 개방된 완벽한 함정이다. 조준 당하면 끝장이다! 무조건 탈출해야 한다!

테이크 커버

2024년89분
아들
한국

D-7일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나는 죄를 저지른 대가로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하는 무기수입니다. 오늘 나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마치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인 듯 나라에서 하루 동안의 휴가를 허락해준 것입니다. 이제 나에게도 '기다림'이라는 간절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단 하루 동안이지만, 이제 드디어 아들을 만나러 갈 수 있습니다. D-5일 “아버지가 오신대.” 오늘 뜻밖의 편지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그 사람이 온다고 합니다. 나의 아.버.지. 그는 살인자입니다. 그의 얼굴도, 목소리도, 냄새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일상 속에 이름뿐인 존재입니다. D-4일 "하이~ 방가방가! 완전 반갑삼!" 박교도관님이 신세대 대화법을 가르쳐줬습니다. "오랜만이삼. 완전 반갑다... " 낯설고 어색하지만, 아들 녀석과 얘기를 나누려면 배워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의 아.들. 그 녀석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돕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고맙다...하나하나 가슴 속에 새기며 다짐하듯 준비해봅니다. D-2일 "삼차 방정식...근의공식... 언제부턴가 공식을 외우면 맘이 편해집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의 얼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할머니는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아 다행이라고 습관처럼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치매가 있는 할머니는, 이제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도 눈만 껌벅거리십니다. 그 사람이 오기로 한 시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D-1일 "나 하루밖엔 없잖아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할 수록 가슴이 터질 듯 설레고 떨립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아들의 얼굴을 보면 무슨 얘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단 하루 동안, 아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보고 싶은데, 도무지 애를 써봐도 녀석의 얼굴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너무 느리게만 흘러갑니다. 아들을 만나기까지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금껏 이곳에서 보낸 15년보다도 훨씬 길게 느껴집니다.

아들

2007년103분
뜨거운 것이 좋아
한국

나이는 달라도… 일도, 사랑도, 연애도, 그것도! 뜨거운 것이 좋아! 인생에 우리 대신 심판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건만,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자신의 몫! 오늘도 뜨겁게 고민하며 뜨겁게 살고 싶은 한 지붕 세 여자. 아미, 영미, 강애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2008년, 뜨거운 Girl들의 선택이 궁금하다!

뜨거운 것이 좋아

2008년114분
최저
해외

현직 AV 배우인 사쿠라 마나의 소설 데뷔작을 (64)의 타카히사 감독이 연출했다. 과거 배우였던 어머니가 고향에 돌아오며 곤란한 입장에 빠진 여고생, 현재 배우라는 직업에 만족하지만 어머니가 알게 되어 난처한 20대 여성, 남편과 잘 지내면서도 AV 배우로 지원하려는 유부녀의 이야기.

최저

2017년121분
일본범죄사 위조의쾌락
해외

2차 세계대전.. 열세에 시달린 일본군은 중국의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각지의 인쇄공들을 모아 위조지폐 제작에 열을 올리지만 실패하고 패망후 전범국가로서 수많은 관련자들이 전범에 회부된다. 하지만 그 중 잡히지 않고 살아남은 이들은 배워온 기술을 토대로 위조지폐를 계속 만들어 가고.. 경찰은 베일에 싸인 범인과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인다.

일본범죄사 위조의쾌락

2009년73분
선탠
해외

내성적인 코스티스는 아름다운 휴양지에 어울리지 않는 우중충한 40대 의사다. 얼떨결에 관광객들의 손에 이끌려 누드비치에 다다른 그는 광란의 파티에서 19살 안나에게 반한다.

선탠

2016년104분
주유소 습격사건 2
한국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박 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짝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고여만 가는데…

주유소 습격사건 2

2010년111분
주유소 습격사건
한국

돈만 밝히는 코치가 싫어서 운동을 그만 둔 야구 천재 노마크(이성재), 언제어디서나 꼭 밥먹을 때 조차도 음악을 들어야 소화가 되는 어설픈 락커 딴따라(강성진), 전위적인 누드를 즐겨 그리다 정작 자기 인생의 밑그림도 못그려놓은 기이한 화가 뻬인트(유지태), 험상궂은 얼굴때문에 여학생의 무거운 짐을 들어줘도 강도(?)로 오인받는 단순무식형 무대포(유오성). 야심한 시각, 그런 그들이 편의점에 라면을 먹다 말고 주유소를 습격한다. 이유는 ‘그냥’. 그들이 습격한 곳 주유소에는 돈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온갖 뺑끼도 마다하지 않는 주유소 사장(박영규 분)과 그 옆에서 눈치로 먹고 사는 잔머리형 주유원 건빵(정준). 모든 일에 고지식하고 소심하기까지한 샌님(이정호). 건빵과 샌님이 점찍어 둔 깜찍한 여자 주유원 깔치(이요원)가 있다. 티격태격 아르바이트 중인 이들은 오히려 습격자들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접하게 되는데. 한편, 주유소를 습격한 이들이 주유소의 기름 레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사건은 그들의 의도와는 점점 달라진다. 주유하는 방법을 몰라 무조건 만땅을 채우는 습격자들과 그들의 만땅에 대응하다 인질이 되어가는 손님들. 그러나 그들에게도 위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폭주족을 잡겠다고 시도때도 없이 들락거리는 경찰들과, 영업시간 넘어서 짜장면 배달시키는 이유를 항의하다가 실컷 얻어맞고 그 복수를 위해 온 동네 철가방 조합원들(?)을 모으는, 나름대로의 프로정신을 가진 철가방. 주유원 건빵의 삥을 뜯어러 왔다가 되려 두들겨 맞고 인질이 된 고삘이들과 그 고삘이들을 구하러 각목잡고 나타난 동네 양아치들. 그 양아치들을 구하러 온 갖 들고 들어닥친 쌩양아치 조직원들. 과연 이 소란스러운 틈에서 습격자들은 어떻게 주유소를 탈출할 수 있을지...

주유소 습격사건

1999년117분
철수 영희
한국

공부는 못하지만 장난 하나만은 전교 일등인,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악동 '철수'. 학교 마치고 집으로 향하건만, 반겨주는 건 사이버 주식 투자에 목숨 건 엄마와 "철수 바보"만 외쳐대는 앵무새 뿐이다. 그 날도 어김없이 장난을 치고 벌을 서던 철수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생겼으니.... '영희'가 전학을 온 것, 짝꿍이 된 것이다!! 꽃집을 하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영희는 자그마한 체구지만 조숙하고 똑똑한 아이. 전학 오자마자 반장이 될 정도로 믿음직해 보이는 영희에게도 남모르는 아픔이 있었으니, 돌아가신 엄마 아빠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이다. 부모님과의 추억이 담긴 음악 "도나도나"를 들려주며 인생 고민을 상담해주는 옆집 레코드가게 오빠가 마냥 좋아지는 영희. 그런 영희의 눈엔 철수는 골칫덩이로밖에 안 보이는데, 잘생기고 의젓한 남자반장 성우도 영희를 좋아하는 것 같다. 철수, 큰일 났다, 큰일 났어! 철수, 아빠의 충고대로 솔직한 마음을 전하려고 결심하지만 말썽꾸러기 철수의 첫사랑은 좀처럼 맘대로 되지 않는다. 잃어버린 물건을 챙겨준다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생리대를 건네 영희를 화나게 한데다, 기껏 함께 공부하기로 하고선 수업중에 졸지를 않나~. 힘겹게 어른이 되어가는 영희의 삶에서 이런 저런 사건을 일으키는 철수는 도움은 커녕 마이너스만 되는 듯. 하지만 영희를 향한 철수의 마음은 변치 않는다! 서툴게, 그러나 꿋꿋하게, 영희에게 다가가는 철수. 겨울은 찾아오고, "도나도나"를 연주하는 학예회는 다가오고, 음악을 좋아하는 영희를 위해 철수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철수와 영희의 이야기는 이제부터겠지?

철수 영희

2005년84분
라이터를 켜라
한국

오늘은 예비군 훈련 받는 날. 나이 서른에 부모님 호주머니 돈을 몰래 빌리는(?) 철없는 백수 허봉구(김승우), 오늘은 천성이 착해 늘 손해보기 일쑤인 그가 예비군 훈련을 받는 날이다. 아침에 갖고 나온 돈은 운수 없이 바닥 나고 마지막으로 남은 돈 300원은 라이터를 사버렸다. 차비도 없어 목적지도 아닌 서울역까지 택시를 얻어 타고 온 허봉구. 막상 담배를 피려고 보니 라이터가 없다! 화장실에 두고 온 걸 깨닫고 찾아보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아까부터 마주쳤던 한 사나이의 얼굴이 스친다. 그는 다름아닌 폼생폼사 건달보스 양철곤(차승원). 라이터 얘기를 꺼냈다가 그 철곤 일당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허봉구. 늘 이리치이고 저리 이치던 허봉구의 마지막 자존심이 바닥을 치는 순간, 이대로는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다. 오직 라이터를 찾겠다는 생각뿐인 그가 철곤 일당을 쫓아 급기야 부산행 기차까지 타게 되는데...

라이터를 켜라

2002년105분
작전
한국

억울한 게 생기면 잠도 못 자는 성격의 강현수(박용하), 찌질한 인생 한 방에 갈아타기 위해 주식에 도전하지만, 순식간에 신용불량자가 된다. 그는 독기를 품고, 수년의 독학으로 이제 실력을 갖춘 프로 개미가 되어 마침내 작전주 하나를 추격해 한번에 수천 만원을 손에 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가 건드린 것은 전직 조폭 출신 황종구(박희순)가 작업중인 작전주였다. 몰매를 맞으며 납치된 현수는 되려 황종구의 작전을 망친 남다른 능력을 인정 받아 대한민국을 뒤흔들 600억 헤비급 작전에 엮이게 된다. 초짜 현수와는 달리, 이번 작전에 가담한 작전멤버들은 대한민국 경제를 돌리는 거물급 프로들! 오랜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DGS홀딩스를 차려 주식작전 세계에 뛰어든 황종구, 탈세를 원하는 졸부, 비자금을 축적한 정치인 등 상류층의 자산뿐만 아니라 비밀까지 철저하게 관리해주는 유서연(김민정), 서진에셋에서 높은 실적으로 승진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작전계 특급 에이스 조민형(김무열), 그리고 작전의 시발점인 대산토건의 대주주 박창주까지 최고의 멤버가 구성되었다. 이들이 벌릴 판은 부실한 건설 회사 대산토건. 작전의 최고 죽이는 아이템이라는 ‘환경 기술’을 이용해, ‘수질 개선 박테리아 연구‘ 를 하고 있는 ‘한결 벤처’에 투자, 유서연의 고객 중 한 명이자, 굴리는 돈이 왠만한 기업보다 커 ‘마산창투’라 불리우는 완벽한 쩐주의 돈을 미끼로, 대산토건 주식을 사들인다. 여기에 쪽집게 분석으로 유명한 언론 스타 김승범의 여론 몰이와 검은 머리 외국인 브라이언 최를 통해 외국 자본을 끌어들이며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눈 먼 개미들의 돈을 쓸어모으기 시작한다. 대박을 눈 앞에 둔 시점, 너무나 완벽하게 진행되는 작전! 작전멤버들간의 쫓고 쫓기는 또 다른 물밑 작전이 시작되는데...

작전

2009년119분
더 엑소시즘
해외

공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끔찍한 사고로 사제를 연기한 배우가 사망하고, 한물간 배우 ‘앤서니’(러셀 크로우)가 그 자리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제 역할에 몰입하게 될수록 악마가 그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저주받은 작품인가, 저주를 부르는 캐릭터인가! 올해를 압도할 첫 오컬트 공포작!

더 엑소시즘

2025년95분
경찰서 습격사건
해외

포위된 경찰서, 하룻밤에 벌어진 숨 막히는 총격전이 시작된다! 전날 경찰서에 도둑이 들어 총기를 도둑 맞고 난장판이 된다 살인 사건까지 겹쳐 인원이 부족하자 다리를 다친 태비까지 동원돼 상황실을 지키게 된다. 다들 출동하고 태비 혼자 남은 경찰서에 열쇠공이 찾아오는데 알고 보니 어제 사무소를 털었던 강도와 동일 인물이다. 총도 없는 태비는 가까스로 강도를 제압하지만 곧 강도가 탈주해 버리고 홀로 경찰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그녀는, 지원팀이 올때까지 침입자들로부터 버텨낼 수 있을까?

경찰서 습격사건

2023년87분
사라진 탄환 2
해외

누명을 벗은 천재 자동차 정비공 리노가 비리 경찰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다룬 액션 스릴러

사라진 탄환 2

2022년98분
사라진 탄환
해외

출소를 위해 경찰에 협조하다가 살인자로 몰린 천재 정비공. 결백을 증명할 방법은 사라진 탄환을 찾는 것뿐이다. 그런데 탄환이 박힌 차량이 사라지다니. 진실을 밝히려면 다시 한번 차량을 개조해야 한다. 그 무엇보다도 빠르고 강력하게.

사라진 탄환

2020년92분
무사도 검술대회: 고젠-순연의 검
해외

일본 막부시대, 역모를 꾀하는 자와 그를 막으려는 자와의 대결 및 여인과의 사랑을 그린 액션사극.

무사도 검술대회: 고젠-순연의 검

2019년91분
코티비씨

본 사이트에 게재된 게시물은 인터넷 서핑을 통해 타사의 동영상 서비스에 대한 링크를 제공한 것이며 동영상을 직접 제작/호스팅하지 않습니다. 모든 동영상정보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련게시물을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코티비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