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으로 폐허가 된 1990년대 발칸 지역. 인간과 뱀파이어를 모두 위협하는 절대적 존재에 대항해,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의 혼혈 청년이 자신의 힘을 발휘한다.

테러리스트들에게 연인을 잃은 특수 요원 아르준은 연인을 죽인 테러리스트가 국회의사당을 폭파하고 총리를 납치하자 복수를 위해 침묵을 깨고 나선다.

실제 범죄 사건을 소재로 소설을 쓰는 작가, 다섯 가족 연쇄 살인 사건의 단서가 남겨진 집에 이사 오다! 실제 범죄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앨리슨’. 새로운 소설의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 몰살 사건이 벌어졌던 저택으로 이사 온다. 우연히 집 안에 남겨진 필름들을 발견한 ‘앨리슨’은 호기심에 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필름엔 자신이 조사하던 살인 사건의 가족들이 죽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찍혀있었던 것! 카메라 뒤에 숨겨져 있을 범인을 찾기 위해, ‘앨리슨’은 필사적으로 단서를 추적하자 모든 사건의 가족 중 아이들이 한 명씩 사라졌음을 발견하는데....

도쿄 잔혹 경찰은 일본에서 제작된 니시무라 요시히로 감독의 2008년 액션, 공포 영화이다. 시이나 에이히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하야마 요코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7개의 드래곤볼을 손에 넣는 자,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우주 각지에 흩어진 7개의 구슬을 모두 모으면 엄청난 힘을 가질 수 있는 전설 속의 드래곤볼. 우주의 위기를 예고하는 일식이 다가오기 전, 과연 드래곤볼을 얻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만 사실은 가공할만한 위력으로 지구를 구할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알게 되는 손오공. 손오공의 무공을 이끌어내는 스승으로 젊은 여자와 하와이언 셔츠를 좋아하는 무천도사. 자존심 강하고 콧대 센 미녀지만 뛰어난 두뇌로 드래곤볼 레이더를 제작한 부르마. 처음에는 적이었지만 손오공의 절친한 친구가 되는 야무치. 그리고 엄청난 무술 내공을 숨긴 실력자로 손오공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치치. 이들은 오래된 봉인을 풀고 7개의 드래곤볼을 모아 지구를 지배하려는 피콜로에 맞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역대 최강의 모험 속으로 뛰어든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건 사상 초유의 대격돌이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1977년 사이언스 픽션 영화. 음악은 존 윌리엄스. 당시 인기 있던 콘텐츠인 UFO와 외계인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두 종족(지구인과 외계인)이 어떠한 갈등도 일으키지 않고 우호적으로 만나는 이야기로 헐리우드 영화들 중 매우 보기드문 작품이다.

미국 대통령인 제임스 마셜(President James Marshall: 해리슨 포드 분)은 러시아의 고관들이 운집한 대형 룸에서 파시스트 독재자인 라덱 장군이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저지른 인권을 유린하는 폭거는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열정적인 연설을 한다. 아울러 마셜은 정치적 독재를 겨냥한 총체적 전쟁의 포성을 알리는 조치로 라덱 장군을 체포하기 위해 전개한 러시아와 미국의 합동 작전의 성과를 치하한다. 이 연설이 끝난 후 마셜은 아내(Grace Marshall: 웬디 크로슨 분)와 딸(Alice Marshall: 리슬 매튜스 분)과 함께 워싱턴으로 돌아가기 위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 포스 원'에 오른다. 그러나 이 비행기는 러시아의 저널리스트로 위장한 발레라(Valera: 게리 올드만 분)가 이끄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공중 납치를 당하게 된다. 이들의 목적은 억류 중인 독재자 라덱 장군을 석방하려는 것. 그러나 라덱 장군이 석방될 경우 수백, 수천 명이 더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아는 백악관의 부통령(Vice President Kathryn Bennett: 글렌 클로즈 분)은 속수무책의 상황에 빠지고 미국의 막강한 군사력도 난감한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이들 테러리스트의 만행을 저지하는 임무는 전적으로 단 한 사람, 미국 대통령 제임스 마셜의 어깨에 달려 있다. 테러리즘과는 추호의 타협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그의 용기와 확신은 대통령 전용기 안에 그의 가족이 함께 억류되어 있는 상황에서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

《어바머너블》은 미국에서 제작된 라이언 쉬프린 감독의 2006년 공포, 스릴러 영화이다. 매트 맥코이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뉴욕시에서 2006년 4월 10일 초연되었다.

몰도바의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능력 있는 읍장의 보살핌 아래에서 마을 사람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 번의 이혼을 겪고 도시의 삶에 염증을 느낀 ‘일리’는 이곳 몰도바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전부터 꿈꿔왔던 과수원을 매입하기로 마음먹고, 매입 자금을 모으기 위해 전부인 ‘모나’와 공동 소유 중이었던 아파트를 처분하려 한다. 그러나 하필 부동산 경기가 안 좋은 시점이라 아파트는 헐값에 책정되고, 모나의 반대 또한 극심한 탓에 좀처럼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다. 한편 일리가 근무하는 경찰서에 신입 경관 ‘발리’가 들어오는데, 눈치 없이 의욕만 가득한 발리가 일리 눈에는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기만 하던 마을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읍장의 지시에 ‘행동파’ 검사 ‘도르나누’가 사건 수사에 들어가 살인사건 수사의 일단락이 지어진다. 그런데 웬일인지 읍장과 신부가 늦은 밤 일리를 찾아왔다. 그리곤 이내 자신들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비밀을 지켜준다면 그에 응당한 대가를 챙겨주겠다 하는데... 과연 일리는 꿈에 그리던 과수원을 갖게 될 수 있을까?

2024년 민환기 감독[작품]이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었던 정치인 김대중의 일대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작이다. 청년 사업가로 탄탄대로를 걷던 김대중이 정치에 입문한 뒤 겪은 질곡의 인생사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해당 영화는 정치 신인 시절이던 1960년대부터 제13대 대통령 선거 직전인 1987년 9월 광주·목포 방문까지의 일대기를 담았다. 특히 신군부에 의해 내란사범으로 몰려 사형수가 됐을 때 김대중이 중앙정보부 요원에게 미래의 사회 상황 전망을 얘기하는 대목이나 전두환 정부의 미국 망명 권유 문제를 두고 김대중이 부인 이희호 여사와 교도소 면회실에서 면담하는 장면 등 현재까지 대외적으로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영상이 영화에 수록돼 있다.

홈리스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로마로 향하는 영국 축구팀. 실력 있는 선수를 영입했지만, 이 신입 선수는 우선 과거를 잊고 팀의 일원이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조던 코완과 브렌든 록의 뛰어난 연기가 돋보이는 날카로운 반전의 스릴러이다. 황량한 캠핑 트레일러 공원 뒤편에서 홀로 살고 있는 남자의 트레일러에 매서운 폭풍을 피해 어떤 젊은 여성이 찾아온다. 폭풍은 갈수록 매서워지고 이 두 남녀는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과연 공포를 느껴야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공동 감독을 맡은 조시아 앨런, 인디아나 벨의 대담한 장편 데뷔작이다.

영국 북동부의 폐광촌에서 오래된 펍 ‘올드 오크’를 운영하는 ‘TJ’는 어느 날 마을로 들어선 낯선 버스에서 사진작가가 꿈인 소녀 ‘야라’를 만난다 마을 주민들은 불쑥 찾아온 ‘야라’네 가족과 다른 사람들을 반기지 않지만 ‘TJ’와 ‘야라’는 ‘올드 오크’에서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는데··· “중요한 건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거야”

남편이 죽은 지 4개월 후, 엄마가 되기 직전의 한 여성은 자신의 집에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원하는 낯선 여성 때문에 괴로움을 겪는다.

전설의 아티스트 ‘밥 말리’, 스크린을 뜨거운 전율의 무대로 만들다! 오랜 분열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빠진 자메이카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스마일 자메이카 콘서트를 준비하던 ‘밥 말리’는 총격을 입고 영국으로 망명을 택한다. 런던에서 지내며 사랑과 평화,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엑소더스’ 앨범을 발매하고 전세계가 열광하는 아이콘이 된 ’밥 말리‘. 그는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자메이카 국민들 앞에서 평화를 노래하는 콘서트를 열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데… 슈퍼스타, 시대의 아이콘, 메시지가 된 ‘밥 말리’ 멈추지 않고 전세계에 평화와 사랑을 노래하다!

런던의 젊은 변호사 프랭크는 여름휴가를 떠나던 중 발목을 다친다. 우연히 근처 시골 마을에 사는 메간을 만난 그는 머물 곳을 소개받고, 두 사람은 점점 사랑에 빠진다.

여름 캠프장의 관리인으로 일하는 크랍시는 짓궂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전신에 화상을 입고 만다. 흉측한 몰골을 한 채 살아가야 하지만 아무도 그에 관한 책임을 지지 않자 크랍시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미쳐버린다.

딸부잣집에서 자라며 누나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였던 배리는 낡은 풍금을 사무실에 들인 후 우연히 레나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을 만나 첫눈에 반한다. 오래 전부터 그를 사랑해 왔다고 말하는 그녀와 마법같은 사랑을 시작하려는 찰나, 의외의 복병이 나타나 배리를 훼방놓기 시작한다.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격리하는 샌프란시스코의 섬 알카트라즈에 갇힌 죄수 모리스는 그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했던 교도소 탈출을 시도한다.

제이슨 일당에게 고용되어 엘도라도로 온 콜 손튼은 서부 최고의 총잡이다. 콜 손튼은 마을 보안관이자 친구인 제이피로부터 제이슨의 음모를 듣게 된다.

BREAKING NEWS! 1980년 4월 30일 주 영국 이란 대사관 테러 발생! ‘아라비스탄 해방전선’ 소속 테러범 6명! 억류된 인질 26명!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갈 유정 폭발 참사를 막기 위해 소집된 최정예 운반팀. 니트로글리세린을 싣고 위험천만한 사막을 횡단해야 한다.

은퇴한 전직 킬러. 어느 날 친구가 남아공 정부 핵심부의 위험한 음모를 밝혀내면서 다시 현장에 뛰어들게 된다.

얼어붙은 세상을 깨라! 무더운 여름의 뉴욕의 어느 날, 고대 유물 속 깨어난 ‘데스칠’로 인해 정체불명의 냉기가 몰려오고 마침내 도시는 얼어붙고 만다. 유령을 퇴치하는 ‘그루버슨’(폴 러드)과 라이즈 버스터즈 멤버들은 얼어붙은 세상을 깨부수기 위해 유령 군단을 쫓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