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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여곡성
2018년94분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욕망의 대물림(고립, 2차대전) 외진 농장에 머물러왔던 펄은 점차 타락하게 되는데...

할로윈 전날 파티에서 카일리는 짝사랑하는 남자와 성행위를 하는걸 짝사랑 남자가 몰래 촬영을 하고 학교에 유포한다. 그로 인해 카일리는 심한 고통과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이 일로 학교에서 카일리의 엄마에게 전화를 하게 되고, 부모님도 이 사실을 알게된다. 엄마는 반성의 의미로 할로윈 당일날 카일리를 지인의 집에 베이비시터로 일하도록 시킨다. 그날 밤 돼지가면을 쓴 아이가 사탕을 얻으러 오게 되고, 아무 의심없이 문을 열어준 카일리는 돼지가면을 쓴 남자에게 무차결 습격을 당하게 된다. 카일리는 119에 신고하게 되지만, 출동한 경찰도 돼지가면을 쓴 강도들에게 처참한 살인을 당한다. 아이들과 카일리는 돼지가면을 쓴 강도들에게 붙잡히게 되고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살인을 즐기는 이 강도들에게 카일리는 아이들과 탈출하기 위해 급기야 또다른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스페인 남부의 여름. 사라는 냉담한 가족들이 경영하는 정육점에 박혀 다른 누군가가 되는 것을 꿈꾼다. 설상가상 다른 여자아이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한다. 어느 날, 강에서 사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사람이 사라를 괴롭혔던 아이들을 납치하는 것을 목격한다. 사라가 소리를 질러야 할까?

비가 내리던 어두운 밤, 모두가 갑자기 자취를 감춰버린 학교에 남겨진 팡루이신과 웨이중팅. 두 사람은 사라진 사람들을 찾아 학교를 벗어나려 하지만 환영과 귀신들이 그들을 괴롭히고 잊고 있었던 끔찍한 비밀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리는 임신한 중학생 딸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그 후 딸은 산에서 사라진다. 강령술로 인해 아이의 형상을 한 귀신 마신자가 된 빨간 옷 소녀는 저주의 복수를 시작하고 비밀이 밝혀진다.

동네의 핼러윈 장식에 생명을 불어넣은 악령. 덕분에 사방이 난장판이 되자, 핼러윈을 싫어하는 아빠가 마지못해 10대 딸과 팀을 이룬다.

욕망을 버려라(핀헤드, 퍼즐박스의 헛된희망) 라일리는 퍼즐박스를 통해 악마와 마주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단란한 가족... 그들의 정원에는 크고 오래된 아카시아 나무가 있었다. 나무와 대화를 나누는 아이, 나무를 엄마라고 부르는 아이.. 소리 없는 공포가 조금씩 다가오기 시작한다...

땅을 둘러 싼 이웃들의 다툼, 엄마와 딸의 기이한 관계, 낙향한 청년과 괴인의 기묘한 만남, 아들 세대의 암울한 미래를 직감한 아버지의 고군분투기 불안한 사회, 불안한 사람들을 소환한 판타스틱 스릴러

한 소년과 노령의 억만장자가 책을 통해, 그다음엔 첫 아이폰을 통해 우정을 쌓는다. 그런데 노신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둘 사이를 잇는 미스터리한 끈은 끊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이해다(불신과 히스테리) 정체 모를 괴물 그림커티가 아이들을 공격하게 되는데...

안구 파열 후 심부전 증상으로 사망. 함께 여행을 갔던 3명의 친구들이 모두 같은 사인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동생의 돌연사에 의혹을 품은 ‘하루오’, 친구의 끔찍한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한 ‘미즈키’는 함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미스터리한 괴담을 듣게 되는데… 인적이 드문 산길, 으슥한 어둠 속에서 들리는 방울 소리. 눈이 기괴하게 큰 여자 ‘날 아는 사람은 죽일 거야’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저주! 시라이가 온다!

우리를 결정짓는 것은 신념(늑대인간과 블러드스톤, 율리시즈) 방황에 놓였더 엘사와 잭은 서로를 돕게 되는데...

마틴 박사는 불치병을 완치하는 전설적 치료제가 설산에서 발견되었다는 제보를 받는다. 그는 연구를 위해 설산으로 떠나지만 연락이 두절된 채 실종되고, 그의 동료 스미스는 그를 찾아 설산으로 향한다.

80년대 영화 '강시선생'에 출연해 절정의 인기를 끌다가 영화계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면서 우울증에 걸린 배우 전소호는 실의에 빠진 나날을 보내던 중 이사를 하게 된다.

데이빗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은 두 여자 소피와 비.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다른 친구들로부터 푸대접을 받게 된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 다 같이 모여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Bodies Bodies Bodies'라는 살인자를 찾는 게임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진짜 살인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살고 싶다면 카메라를 멈추지마! 연쇄살인범의 살인현장 독점 취재.. 지금 눈 앞의 상황은 모두 현실이다! 사회고발 전문 저널리스트 소연은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자신의 살인현장을 독점취재 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범인의 은신처로 향한 소연에게 연쇄살인범은 카메라를 멈출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내 현장은 칼부림의 아비규환으로 바뀌고 만다. 이를 막으려던 소연마저 본의 아니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충격적인 테잎 속 숨겨진 이야기가 재생된다!

1988년을 배경으로 하는 어두운 분위기의 코미디 호러 스릴러. 10대 절친 애비(엘시 피셔)와 그레첸(어마이아 밀러)은 그레첸의 몸에 빙의된 저세상 악마를 몰아내기 위해 애쓴다.

형언할 수 없는 공포가 고등학교 복도에 서려 있다. 귀신 이야기를 담은 앤솔러지 시리즈. 노련한 태국 호러 장르 감독들이 연출했다.

사진 공모전을 준비하던 수연은 비슷하기만 한 서울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사진 동아리 선배 현성과 함께 달동네로 출사를 나가게 된 수연은 자꾸 자신의 모습을 찍는 그에게 불편함을 느낀다.

천재 첼리스트였던 샬럿. 10년 만에 돌아오니 신예 연주가가 정상에 올라 있다. 새로운 스타를 향한 그녀의 감정은 질투일까, 음악적 갈구일까. 그게 무엇이든 서막에 불과할 뿐. 지축을 뒤흔들 샬럿의 도발이 시작된다.

청각 장애가 있는 작가가 홀로 조용히 지내기 위해 숲으로 들어가지만 복면을 쓴 살인자가 등장하면서 그녀는 목숨을 지키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시작한다.

의대생 칼라의 동생 블레이크는 죽을 때까지 잠을 자지 못하는 희귀 유전병을 앓고 있다. 동생이 걱정된 칼라는 한 비밀 치료실에 블레이크를 데려가고, 그는 악령에 씌인 듯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