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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유포자들
2022년100분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어떻게든 시간 때울 궁리만 하는 예비군 병장 탄 카유. 그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닥쳐온다. 바이러스로 인해 예비군 훈련장에 있는 모두가 좀비로 변해 버린 상황. 어떻게든 살아 나가야 한다. 목숨 걸고 싸워야 한다!

나의 눈부신 과거를 기억하기 위해 떠난 통영에서의 하루 한 때는 잘나가던 뮤지컬 기획 팀장 `희연` 화려한 지난 날과 달리 뭐하나 뜻대로 되는 것도 없고 결국엔 회사에서마저 잘리게 된다. 방황을 하던 그때 어느 날 연락두절 된 전 직장 동료 `성선`에게서 전화가 오면서 자신의 가장 눈부셨던 시절을 함께했던 그녀를 만나기 위해 통영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싣는다. 하지만, 7년 만에 만난 `성선`은 자신이 기억했던 모습과 달리 촌스럽고 평범한 엄마가 되어 있고, `성선`은 멀리서 온 `희연`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통영을 소개해준다며 그녀를 이끄는데… 모든 것이 괜찮았던 지난 날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

오직 목소리 하나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디바 ‘우타’. 그녀가 모습을 드러내는 첫 라이브 콘서트가 음악의 섬 ‘엘레지아’에서 열리고‘ 루피’가 이끄는 밀짚모자 해적단과 함께 수많은 ‘우타’ 팬들로 공연장은 가득 찬다. 그리고 이 콘서트를 둘러싼 해적들과 해군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시작되는데… 드디어 전세계가 애타게 기다리던 ‘우타’의 등장과 함께 노래가 울려 퍼지고, 그녀가 ‘샹크스의 딸’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난다. ‘루피’, ‘우타’, ‘샹크스’, 세 사람의 과거가 그녀의 노랫소리와 함께 밝혀진다!

H대 휴학생 조중필이 이태원의 햄버거 가게에서 참혹히 살해당하고 현장에 있던 피어슨과 알렉스가 사건의 목격자이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도쿄의 스즈키 가족은 대화가 단절된 전형적인 도시 가족이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 전역에 모든 전기가 끊기고, 생존의 위협을 느낀 스즈키 가족은 결국 도쿄를 탈출하기로 한다.

제대로 함정에 빠졌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소지섭).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를 찾는다.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어린 시절, 알 수 없는 괴한의 습격으로 눈앞에서 가족들을 모두 잃은 ‘아케미’. 홀로 조용한 삶을 살던 그녀 앞에 고대의 검 카타나를 건네는 검객 ‘시로’가 나타난다. 이내 자신이 몰살당한 야쿠자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며, 카타나와 운명적으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아케미’. 이때, 카타나를 되찾으려는 라이벌 야쿠자 가문의 위협이 점점 ‘아케미’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고요히 잠자던 잔혹한 본능을 깨워 검을 지키고 피의 복수를 시작하라!

다정함과 배려는 잊은 지 오래인 70세 성칠의 앞집에 꽃집 여인 금님이 이사 온다.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금님은 다정한 친절에 당혹스러워 하는 성칠에게 저녁 식사를 제안한다.

어른은 아이처럼 서툴고 아이는 어른처럼 슬프다... 사랑이란 신기한 녀석 앞에서 성인의 0.1%가 앓는다는 ‘기면증’을 가진 여고생 원우. 수업 중에도, 시험을 보다가도, 심지어 걷다가도 기절하듯 잠에 빠진다. 싱글맘 연희는 딸 원우 걱정에 웃음을 잃은 지 오래. 겨울처럼 차가운 마음으로 살얼음 낀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녀. 그런 그들의 일상에 파도가 치기 시작한다. 동화 속 왕자처럼 아름다운 소년 준서와, 누구보다 따뜻한 손을 가진 청년 선재가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흑사병 발병지인 스페인의 숲을 수색하는 비밀 작전에 투입됐던 그레그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은 후 홀로 살아남는다. 생존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회포를 푼 그레그는 홀로 귀가하고 이웃인 캐런을 만나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고 잠에 든다.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깬 그레그는 심상치 않은 광경을 목격하는데...

IQ가 낮다는 이유로 온갖 소동에 휘말리면서도 학교가 너무 좋은 아이. 교사는 특수학교를 권유하지만, 아빠는 아들의 행복을 지켜주고 싶다. 무사 졸업을 위한 아들바보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람보르기니의 창시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인생 이야기.

할머니를 찾아 삼거리극장으로 들어서 매표소 직원으로 일하게 된 소녀 소단은 어느 늦은 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극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느닷없이 혼령들을 만난다.

과거의 적들이 아내와 아내의 오빠를 살해하자, 딸과 함께 밀라노로 도망친 전직 마피아 집행자. 그곳에서 몸을 숨긴 채 복수를 계획한다.

1592년, 우세한 일본 수군에 대항할 방도를 고심하는 조선 수군의 명장. 적에게 우리 전함의 약점을 들키지 않고 전투에서 승리해야만 한다.

파괴적인 외계 식물이 자라는 운석이 지구를 덮쳤다. 대재앙이 휩쓴 도시를 살릴 시간은 3시간. 그야말로 목숨을 건 임무를 맡은 전사들에게 모든 것이 달렸다.

첫 아이가 태어나고 일 년 후 ‘정아’는 회사에 복직한다. 사회초년생 ‘지현’은 계약 연장을 위해 ‘정아’의 자리를 꿰차려 하고 타지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화자’는 ‘정아’의 첫번째 아이를 돌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아’는 아이가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고 세 여자는 ‘정아’의 첫 아이로 얽히고설킨다. 여자들에게 아이는 문제일까? 답일까? 모두가 풀고 싶은 그녀들의 딜레마를 만난다

노르웨이 산중에서 일어난 폭발로 고대의 트롤이 깨어난다. 정부 관료들은 끔찍한 재앙을 초래하는 트롤을 막기 위해 용감한 고생물학자에게 임무를 맡기는데.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 학자금 빚을 갚으려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도경수). 팔리지도 않던 가게에 기적처럼 매수자가 나타난 바로 그 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두식은 시체를 7호실에 숨겨 봉쇄한다. 한편, 빚을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마약을 7호실에 잠시 감춰놨던 태정은 늘 열려있던 그 방의 문을 두식이 갑자기 잠가버리자 당황하는데… 닫아야 사는 사장 vs 열어야 사는 알바생! 두 남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의 방 ‘7호실’

섹슈얼 힐링 로맨스 격정적인 사랑의 몸부림! 소개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난 파리의 '아비바'와 뉴욕의 '이든'. 사랑을 찾아 대서양을 건넌 아비바의 용기로 이들의 솔직한 연애는 시작하게 된다. '남성이 보는 여성, 여성이 보는 남성'이라는 이성을 보는 성격의 이중성을 통해 이 커플은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합치려고 노력한다.

북한에서 같이 탈북을 하기로 한 림숙향과 리영호.. 숙향이 먼저 탈북을 하고 영호는 한 달 뒤에 탈북 하려다 ,보위부에 잡히게 된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3년 만에 재 탈북에 성공한 영호는 숙향의 행방을 찾는다. 먼저 도착한 숙향은 영호를 그리워 하며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런 남한 생활에 지쳐 갈 때 쯤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의 진실된 마음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영호는 북한에 있을 때 사진사로 일을 했다. 남한에 와서도 전공을 살려 웨딩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지만 남한 스타일에 적응을 못하고 힘겨워 한다. 친구의 조언으로 유튜브 방송을 하게 되고 방송에서도 숙향에 대한 그리움을 얘기한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 영호를 보게 된 숙향..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결혼을 앞두고 있던 숙향이 할 수 있는 건 영호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예식장에 들어서는 숙향... 그 때, 사진사가 들어오는데....

선생이 되겠다며 상경했다가 기절초풍할 실수로 어느 작은 마을까지 흘러 들어간 남자. 어쩌다 보니 선생 노릇도 하고 어딘지 수상쩍은 여자와 사랑에도 빠진다.

이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너, "난 네 편이야!" 나날이 권태로운 결혼 생활을 보내던 남편 리엄은 이혼을 결심한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 미아의 췌장암 진단과 치료를 안 받으면 몇 달도 채 못 산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살날이 얼마 안 남은 아내 미아는 남편에게 같이 회사를 관두고 자동차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 하지만 리엄은 차마 회사를 그만두지 못한 채 어영부영 아내 미아의 손에 이끌려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사랑이 식은 남편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아내의 펼치는 좌충우돌 여행기. 과연 이들은 다시 한번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