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괴물로 인해 망했다. 그래서 7년 동안 벙커에 숨어 살았다. 짠하지만 사랑스러운 조엘. 그가 지하 생활을 박차고 나온다. 진정한 사랑, 그녀를 만나러 가기 위하여!

몇 년 전, 외딴 마을로 이사 온 경찰 출신의 피파. 어느 날,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잊고 있던 어둠의 세계로 다시 발을 들인다

평화를 위해 다시 시작된 킬러 본능!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

연쇄 살인 사건으로 민심이 흉흉한 당나라 도성, 측천무후가 `천재 수사관` 적인걸에게 이 사건을 맡기고 적인걸이 수사를 진행하는 내용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스타 도훈은 안하무인으로 저지르는 사고들로 인해 패전처리 2군 투수로 전락한다. 유란은 그를 두고볼 수 없어 비장의 카드를 꺼내 마지막 경고를 한다.

'이 시체 어떡하지?' 아무도 모르는 "거대 괴수"의 아무도 모르는 "죽은 후"의 이야기

스페인 내전 중에 나치의 실험으로 좀비가 탄생한다. 인육을 탐하는 이 괴물들을 맞닥뜨리면서 몇몇 숙적들은 함께 힘을 합쳐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 집 뒤틀린 거.. 아세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외딴집에 이사 오게 된 가족. 엄마 ‘명혜’는 이사 온 첫 날부터 이 집이 뒤틀렸다고 전하는 이웃집 여자의 경고와 창고에서 들리는 불길한 소리로 인해 밤잠을 설친다. 아빠 ‘현민’은 그런 ‘명혜’를 신경쇠약으로만 여기고, 둘째 딸 ‘희우’는 가족들이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마주하지만 그 사실을 숨긴다. 그러던 어느 날,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잠겨 있던 창고문을 열고 만 명혜는 무언가에 사로잡힌 듯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는데… 뒤틀린 틈에서 시작된 비극이 가족을 집어삼키려 한다!

어느날 아버지와 함께 불법 개조 차량 단속에 나섰다가 경찰을 친 후 도주하는 차량을 목격하게 된다. 사고 후 경찰과 함께 잠복근무를 펼치던 아화는 이 사건을 취재 중이던 에이미로부터 인터뷰를 요청받지만 거절한다. 순찰을 마치고 돌아가던 아화는 길에서 우연히 고장난 에이미의 차를 발견하고 고쳐주던 중 경찰차를 치고 도주한 차량을 발견하고 숨막히는 추적 끝에 범인을 경찰에 인도한다. 그는 쿠거라는 자로 홍콩으로 망명한 국제적인 킬러이자 카레이서. 쿠거를 구하기위해 그의 애인과 동료들이 경찰서를 습격하지만, 그 과정에서 애인이 죽자 복수심에 불타는 쿠거는 기중기를 이용해 아화의 집을 부수고 그의 두 여동생을 납치한 후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레이서 대회에서 승부를 가리자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아화는 동생들을 찾을 방법은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것 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마침내 자신의 동료들과 돈을 모아 레이스용 차를 만들게 되는데…

5년 전, 조폭의 신분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해 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았던 계두식이 이번에는 사범대학교 윤리 과목 교생으로 돌아와 교생실습을 위해 학교로 나선다.

락다운 213주 차의 LA, COVID-23 변이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현재진행형 재난 스릴러

작은 철강소에 다니는 `마이클’, `닉’, `스티븐’. 베트남전에 자원한 세 사람은 참전한 지 얼마 안 되 포로로 붙잡힌다. 비인간적인 행위가 난무하는 전쟁터,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포로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러시안 룰렛 게임이 시작되고 죽음의 위협에 놓인 세 사람은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전쟁이 불러온 광기와 참혹한 비극! 역사적인 명작을 다시 만난다!

허세는 대박, 현실은 쪽박 ‘채무자’ VS 심하게 하자 있는 악덕 ‘사채업자’ 때는 금 모으기 운동이 한창인 1997년 IMF 시절, 마음만은 폼 나는 가장, 하지만 현실은 쪽박인 가장 ‘상훈’(최성국)은 또다시 사업실패로 파산 위기에 처한다. 결국 상훈은 자금난을 메꾸기 위해 이 구역 미친X으로 정평 난 사채업자(이준혁)를 찾아가고 빌린 돈으로 흥청망청 허세를 부리며 간신히 가족들에게 처지를 숨긴다. 드디어 수금 마감 D-DAY! 그간 허세의 대가를 받으려는 듯 ‘상훈’을 향한 사채업자의 기상천외한 압박이 시작되는데… 좌충우돌 돈을 쫓는 두 남자! 총체적 난국,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이들의 인생을 구원할 구세주는 과연 누~구~?!

3인의 최강 미녀 용병 (색특공) 피에 굶주린 최악의 생체병기 (데드스콜피온) 과 벌이는 초대형 전투 액션 고비 사막의 비밀 연구실에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다. 정부는 비밀리에 이를 처리하고자 최정예 대테러 특공대와 용병 적색특공을 비밀리에 소집 급파한다. 그곳에서 실험의 치명적인 실수로 무자비한 병기로 변신하여 피에 굶주린 전갈괴물들이 이들을 맞이한다. 정부와 회사의 음모에 빠져 완전히 고립된 요원들은 생체병기 완전 파괴와 생존을 위해 물러날 수 없는 대결을 벌이게 된다.

궁지에 몰린 조직폭력배 재규(박신양) 일당은 피할 곳을 찾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어느 사찰로 숨어든다. 스님들은 이 갑작스런 불청객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하다. 무예에 능한 상좌승 청명(정진영)을 비롯한 스님들은 조폭을 내쫓으려 하지만 노스님은 오히려 이들을 감싼다. 갈 곳 없는 재규 일당은 무작정 사찰에 눌러앉은 채 사태를 주시한다. 중간보스 재규는 조직과 계속 연락을 취하면서 내부에 배신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사찰 근처에 현상수배 전단이 붙으면서 재규 일당은 위기에 빠지는데...

글래스고 노동자 계층 출신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 감독의 자리까지 올라 간 알렉스 퍼거슨 경. 2018년, 뇌출혈 회복 중에 있던 그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림자처럼 활동하던 CIA 요원이 조직의 어두운 비밀을 발견한다. 이런 그의 목에 현상금을 건 소시오패스 기질의 전직 요원.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고등학생 시우는 소심하고 유약한 성격이다. 그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다면 바로 캠코더로 자신의 일상을 촬영하는 것이다. 그러나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던 시우를 찾아 온 하준과 그의 취미인 오토바이. 잔잔하게 흐르던 시우의일상에 “브레이크”가 걸리기 시작한다.

드디어 대학을 졸업한 영동파 조직원 두식은 보스의 명령에 따라 대기업에 위장 입사한다. 조직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안고 처음 출근한 두식은 예상 밖의 험난한 회사 생활에 당황한다.

일상에서도, 여자들과의 관계에서도 따분함을 느끼던 명문대생 료.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시즈카가 운영하는 회원제 클럽의 시험을 보게 되고, 다음 날부터 콜보이로 일하기 시작한다.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진 칠레의 1970년대와 1980년대, 경찰은 버려진 건물을 순찰하는 임무를 맡는다. 순찰 중이던 아리아가다 경관은 용의자를 목격했다는 주민 신고로 확인차 ‘킨타 노멀’로 불리는 오래된 저택으로 향한다. 이상한 소리에 이끌려 집 안으로 들어간 아리아가다는 알 수 없는 사연이 깃든 그곳에서 초자연적인 현상과 기이한 존재를 감지하고 탈출하려고 하지만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고도로 훈련되고 치명적인 현장 요원인 아그니 요원은 인텔을 모으고 10년 동안 레이더망에서 벗어난 국제 인신 및 무기 밀매업자 루드라비르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게되는데...

전공 아닌 과목 가르치기, 아프지도 않은 몸 챙기기, 내 것도 아닌 남자 사랑하기. 29년째 삽질 인생을 걸어온 러시아어 교사 양미숙은 짝사랑하는 남자를 지키기 위해 또다시 삽질을 시작한다.

명나라 시대, 황실의 명으로 달마 유해의 반쪽을 보관하던 지앙의 아버지는 암살단에 의해 살해당하게 되고, 지앙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매일 같이 검술을 연마하며 조용히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