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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외계+인 2부
2024년122분

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28세의 의대생 말리나는 잠긴 트렁크 안에서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깨어난다. 곧 말리나는 사라진 것이 자신의 기억뿐이 아니라는 무시무시한 사실을 깨닫는다. 바깥세상과의 연결 고리는 휴대폰뿐인 가운데 말리나는 생존을 위한 극적인 사투를 시작하고, 말리나가 갇혀 있는 차는 마지막 목적지와 끔찍한 비밀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한다.

사랑을 찾는 것보다 자신의 사업에 관심이 더 많은 리아는 연애와 찻집의 성공이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점쟁이의 말에 어쩔 수 없이 가족과 절친이 마련한 다섯 번의 소개팅에 나간다.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푸는 오랜 친구들. 그러나 건방진 젊은 남자가 등장하면서, 지극히 평범했던 모임이 순식간에 끔찍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가장 ‘조’(제이슨 모모아)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 ‘린든’(스티븐 랭)의 병세가 악화되자 가족의 소중한 기억이 있는 산장을 찾는다. 익숙한 공간 속 낯선 무언가, 그것이 대량의 마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두 사람은 산장을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무장한 괴한들의 습격이 시작되는데…

NBA의 인기에 밀려서 통합하게 된 ABA 리그의 최하위권 팀의 구단주겸 프로모터겸 감독겸 선수 윌 페렐의 NBA에 통합되는 상위 4팀에 들어가기 위한 코믹더티섹시 고군분투 농구영화.

1980년대 중반 엄마 몰래 집을 빠져나와 파티 장소로 향하던 17살 비키는 친절하게만 보였던 한 커플에게 납치를 당한다. 비키가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동안 비키의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단순한 가출로 처리해버리는데.. 호주를 들썩이게 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

그 학교, 그 교실에는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 되는 비밀이 있다. 1998년 봄, 요미야마 북 중학교로 전학온 사카키바라 코이치는 무언가에 겁을 먹고 있는 반 분위기에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 신비한 분위기를 가진 소녀 미사키 메이에게 이끌려 접촉을 시도한 코우이치. 그러나 수수께끼는 한 층더 깊어져갈 뿐이었는데... 그러던 와중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참사...! 이 세계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냉전시대, 파리에서 활동하는 모델로 위장한 킬러 안나는 소련의 KGB와 미국의 CIA를 오가며 이중 스파이 활동을 한다. 이후 이 상황을 눈치챈 두 세력이 안나를 쫓기 시작하고 안나는 생존을 위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해야만 한다.

서기 33년 예루살렘을 배경으로 클라렌스라는 인물이 자신이 신이 보낸 메시아라고 주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981년 8월 24일, 라리사와 블라디미르는 꿈 같은 신혼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달콤한 미래에 젖어있을 무렵, 라리사와 블라디미르가 타고 있던 아에로플로트 811편이 5,000미터 상공에서 소련 군용기와 충돌하여 산산이 조각난 채로 추락한다. 잠시 후, 비행기 잔해 한가운데서 기적적으로 눈을 뜬 라리사. 만신창이인 몸으로 주변을 둘러보지만 생존자는 단 한 명도 없다. 과연 라리사는 냉대기후 침엽수림 타이가의 극한 기후와 놀랍도록 사나운 야생 호랑이의 위협을 견디고 생존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소녀들을 위한 쉼터에서 벌어진 끔찍한 학대 사건. 재정난에 허덕이는 한 지역 언론인이 철저하게 은폐되고 있는 이 사건을 끈질기게 취재하기 시작한다.

강박적인 엄마와 함께 아픈 오빠를 돌보며 사는 10대 소녀. 뜨거운 생명 관련 논쟁의 한복판에 선 요양병원에서 시위 중인 별난 남자. 이 둘의 세대와 설별을 초훵한 특별한 우정을 그린 로라 친 감독의 반자전적인 영화.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 군사반란 발생 그날,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뀌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10월 26일 이후, 서울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 것도 잠시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 내 사조직을 총동원하여 최전선의 전방부대까지 빼내 수도 서울로 불러들인다. 권력에 눈이 먼 전두광 보안사령관의 반란군과 이에 맞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을 비롯한 정부군 사이, 일촉즉발의 9시간이 흘러가는데… 목숨을 건 두 세력의 팽팽한 대립과 갈등 오늘 밤, 대한민국 수도에서 가장 치열한 전쟁이 펼쳐진다!

복수심을 가진 적이 사악한 계획을 세운 후, 타이거는 가족을 보호하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기 위한 임무를 시작한다

한물간 프로 풋볼 스타 제이슨 '투제이스' 제닝스(스눕 독)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다. 제닝스는 지역 봉사 활동으로 고향에 있는 말썽꾸러기 어린이 풋볼팀 '언더독스'의 코치를 맡으라는 판결을 받고 이를 실추된 이미지를 개선할 기회라 여기지만, 아이들을 코치하는 과정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풋볼을 향한 열정을 되찾는다.

남편의 추락사로 한순간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명 작가 '산드라'. 유일한 목격자는 시각장애가 있는 아들과 안내견뿐. 단순한 사고였을까?

소년과 '어둠'이라는 새 친구가 함께 한밤중 여행을 다니며 자신의 두려움에 맞서는 이야기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형과 함께 보육원에서 자랐던 ‘일한’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형은 사라지고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삼촌에게 입양된다. 이후 그는 튀르키예 정보국의 특수요원이 되지만 유난히 반항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으로 인해 정직을 당하며 고향에서 무술 도장의 사범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행방이 묘연했던 형이 나타나고 그에게 목걸이 하나를 건네며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를 지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는데… 과연 목걸이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이며 그는 의문의 세력에 맞서 이를 지킬 수 있을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점령한 앤트워프를 항해하면서 두 명의 젊은 경찰관이 협력과 저항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추수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가 겹쳐 대형마트 앞에 수많은 인파가 밀집하게 되고, 직원들이 빨리 마트 개장하라고 난리를 피워대는 군중을 달래느라 정신 없는 사이에 할리우드 슬래셔물의 필수요소인 무개념 10대 급식충 들이 몰래 직원용 문으로 마트에 들어간 뒤 밖에 있는 군중들을 도발한다. 이에 군중들이 저놈들은 왜 들여보내줬냐며 따지다 결국 직원의 제지를 뚫고 마트에 돌진, 순식간에 폭동이 벌어져 이 과정에서 많은 인명피해가 난다. 사건 이후 1년, 참사 원인제공을 한 급식충들과 폭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개돼지들을 향해 복수의 도끼날이 드리우게 되는데...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찐한 액션으로 완전 무장한 제이슨 스다뎀의 액션 액션 액션 영화.

교도소 출소 후 미용기술로 생계를 이어가던 이네즈는 위탁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아들 테리를 데려온다. 그리고 그녀는 남편 러키와 함께 할렘에서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살아간다.

사랑하는 가족과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베라는 이삿짐을 정리하던 도중 오래된 비디오테이프를 발견하고, 그 안에 25년 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소년의 모습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