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시어머니는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들키자 애자의 친척 동생과 함께 애자를 죽인다. 애자의 원혼이 키우던 고양이에 깃들어 복수를 시작한다. 동양과 서양의 괴담이 뒤섞인 한국 공포영화의 초기 대표작
살인마
1965년92분

시어머니는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들키자 애자의 친척 동생과 함께 애자를 죽인다. 애자의 원혼이 키우던 고양이에 깃들어 복수를 시작한다. 동양과 서양의 괴담이 뒤섞인 한국 공포영화의 초기 대표작

실시간트렌드 #90초빙의챌린지 #넘사벽스릴 #주작아님 STEP 1. 촛불을 켜고 저승의 문을 연다. STEP 2. 몸을 묶고 ‘죽은 자의 손’을 잡는다. STEP 3. “내게 말해”라고 속삭인다. STEP 4. 나타난 귀신에게 “널 들여보낸다”라고 말하면 빙의 완료. ※ 경고 ※ 단, 90초 안에 깨울 것. 반드시 촛불을 꺼 문을 닫을 것. SNS에서 핫한 빙의 챌린지에 중독된 '미아'와 친구들. 위험한 게임을 이어가던 중 친구 '라일리'가 '미아'의 죽은 엄마에게 빙의되자 '미아'는 이성을 잃고 마의 90초를 넘기고 마는데! 죽음보다 끔찍하게, 당신을 무자비하게 뒤흔들 공포가 시작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연인 ‘몰리’의 곁을 떠나게 된 ‘샘’은 천국으로 향하지 못하고 그녀의 곁을 맴돈다. 하지만 육체가 없는 ‘샘’의 존재를 그녀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다른 영혼의 도움을 받게 된 ‘샘’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데…

일리아는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집을 수리하던 중, 벽 안에서 황금도서관 리베리아의 위치가 적힌 지도를 발견한다. 이후 추격해 오는 의문의 존재를 피해 암호학자 아리나와 황금도서관을 찾으러 떠난다.

한 커플이 오래된 캠프장의 새로운 캠프에 생명을 불어넣고, 실종된 어린 소녀와 관련된 20년 된 미스터리를 풀어내는 소름끼치는 과거와 연결됩니다. 섬뜩한 사건이 전개되면서 그들은 잔혹한 범죄에 연루된 세력과 맞서야 합니다.

재난이 휩쓸고 간 자리에서 사라진 아들을 찾는 어머니. 하지만 자신은 이미 죽었고, 이승에 미련이 남은 이들이 모이는 세계에 갇혀 버렸다는 것을 곧 알게 된다.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가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홀로 연구 탐사를 떠난 지 6개월째인 외로운 우주 비행사. 우주선에서 발견한 수수께끼의 생명체에게 도움을 받으며 금이 간 자신의 결혼 생활을 돌아본다.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

미국의 가상의 도시 링컨 시티는 당시 다른 도시들보다 빠르게 성장한 도시. 그 배경에는 초능력자들이었다. 가끔 초능력을 지닌 채 태어난 사람은 불, 전기 등 다양한 능력을 다룰 수 있다. 링커 시티 측은 이런 초능력자들의 능력을 여러 군데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다른 도시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고 기계가 발전하면서 이들의 능력은 더이상 필요가 없어졌다. 이로 인해 초능력자들은 일자리를 잃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자신의 척수액을 뽑아 마약상들에게 팔았고 마약상들은 초능력자의 척수액으로 '싸이코'라는 신종 마약을 만들었다. 이 마약이 전국으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경찰 로봇인 '가디언'을 투입하고 '드론'들을 띄워 초능력자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시키기 시작했다. 초능력자들은 능력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허가를 받아야 하며 지정된 직업 외에는 절대로 가질 수 없다.[1] 그리고 사회적으로 안좋은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스티브 오스틴이 이번에는 복수의 화신이 되었다. 이름도 기억도 없어 잃을 것이 없는 방랑자로 나온다. 일명 스트레인저로 불리는 그는 FBI 그리고 러시아 마피아로부터 쫓김을 당하자 과거의 자신이 무엇을 했기에 이렇게 쫓김을 당하게 된 것인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심리학자 유레카(에리카 세라)는 무엇이 그의 기억을 막고 있는지에 대해 찾는 것을 도와준다. 그녀의 도움을 받은 그는 그의 경력, 가족 그리고 자신의 신분을 앗아간 기억을 되찾아 가고, 과거의 퍼즐들이 맞춰질 수록 그는 자신의 미래를 걸고 복수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라크에서 작전을 펼치는 미군 소속 정예 폭발물 제거반의 이야기를 다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쟁 영화. 캐서린 비글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초능력자들이 감시당하고 탄압받는 도시. 한 전과자가 부패 경찰로부터 10대 소녀를 지키려 하는데. 그러려면 경멸해 마지않는 마약왕과 손을 잡아야만 한다.

전직 특수요원 ‘션’의 딸이 멕시코 국경 부근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션’은 사건의 배후에 멕시코 최악의 카르텔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미 정부의 도움을 얻기 위해 ‘션’은 기자회견을 열고 그것을 본 카르텔 두목 '빅토르'는 미국의 보복이 있기 전 자칭 ‘용병’들을 보내 그의 가족을 몰살하라 지시한다. 하지만 ‘션’은 가까스로 괴한들로부터 살아남고 전직 특수요원 부하직원 ‘맥스’와 함께 실종된 딸을 구하기 위해 적의 본거지인 후아레즈로 향하는데...!

정글을 구해야만 해! 정글을 구하려면 전설의 ‘알버트’ 박사를 찾아서 해독제를 만들어야 해! 눈보라 산, 사막, 비밀 동굴, 대나무 숲까지 전 세계로 떠난 정글번치! 과연 두더지 악당의 추격을 피해 박사를 찾고 정글을 구할 수 있을까?

신의 규율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 그의 능력을 두려워한 신의 조직에게 버림받은 프리스트는 부활한 뱀파이어의 습격이 시작되자 서약을 깨고 다시 한 번 복수에 나선다.

해리엇'은 대표적인 미국 자유 투사의 영감을 주는 파란만장한 삶을 바탕으로, 해리엇 터브먼이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미국의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해리엇(신시아 에리보)은 남겨두고 온 사람들 생각에 괴로워하고, 결국 다른 이들에게 자유를 안겨주기 위한 임무를 띄고 위험한 지역으로 돌아간다. 해리엇은 노예 폐지론자 윌리엄 스틸(레슬리 오덤 주니어), 기업가 마리 뷰캐논(자넬 모네)과 같은 동지와 함께 지하철도 조직의 핵심 인도자로서 수백 명을 안전하게 인도하기 위해 붙잡혀 목숨을 잃을 위험까지 무릅쓴다.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인생의 진로와 국가의 운명을 바꾼 한 여성의 이야기를 만나보라!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갓윈 백스터(윌렘 대포)에 의해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엠마 스톤). 갓윈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던 벨라는 날이 갈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이 넘쳐난다. 아름다운 벨라에게 반한 짓궂고 불손한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마크 러팔로)이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자는 제안을 하자, 벨라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나고 처음 보는 광경과 새롭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되는데….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놀라운 반전과 유머로 가득한 벨라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한 가족의 모든 것을 통째로 앗아가려는 의문의 침입자들 그들에 맞서 가족을 지켜내야만 한다! 다이아몬드 매매로 큰 돈을 벌어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카일'(니콜라스 케이지). 그는 아름다운 아내인 '세라'(니콜 키드먼)와 사랑하는 딸 '에이브리'와 같이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카일이 집에서 나서려는 순간 보안관을 사칭한 침입자들이 침입한다. 침입자들은 카일의 직업, 집의 구조, 보안 시스템 등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얼마 전 많은 양의 다이아몬드를 구매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들, 심지어 이 집을 선택한 이유가 '카일'의 아내 '세라'였다고 말하는데. 아내 '세라'와 딸 '에이브리'의 목숨을 담보로 모든 것을 넘길 것을 요구하는 침입자들. 하지만, 모든 것을 주는 순간 죽임을 당할 것을 직감한 카일은 그들과 '딜'을 제안하면서 '위험한 반격'을 준비한다.

개인의 선과 악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한 여성은 그 능력으로 인해 신경쇠약에 시달리고, 결국 아동학대 혐의로 자신의 아이마저 빼앗긴다. 불가사의한 처방으로 상태가 좋아지지만, 자신의 아이가 집으로 돌아오자 상황은 다시 악화된다.

인기 없는 여고생 리사가 빅토리아 시대의 잘생긴 시체를 되살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밥벌이한 집안의 가장 ‘용자’가 오늘 하루도 역시나 밥만 축낸 백수 남편 ‘성진’에게 오늘 하루만 오로지 부탁한 심부름이 있다. 그리하여 오늘 용자가 성진에게 묻고 싶은 단 한 마디 “로또 샀어, 안 샀어?” 1등 당첨 로또를 쟁취하기 위한 용자들의 필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아내를 살해했다는 고백의 편지를 쓰는 농부. 하지만 그건 서두일 뿐이다. 그의 펜 끝에서 죄의식과 원한이 빚은 공포가 번져 나온다.

임무 수행 중 갑작스런 발작으로 쓰러진 비밀요원 에단 러너(케빈 코스트너) 뇌 종양 판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딸과 아내와 함께 보내기로 결심, 자신의 일을 정리하려 한다. 하지만 불현듯 나타난 비밀요원 비비(엠버 허드). 그에게 마지막 임무를 지시하고, 3일 내에 완수하면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시약을 주기로 제안한다. 과연, 에단은 3일 안에 주어지는 미션들을 완수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최고의 비밀 요원, 목숨을 담보로 한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