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스테르담 중심부의 애플 스토어에 무장 괴한이 침입하면서 경찰은 극도로 민감한 대치 상황에 직면한다.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바티칸의 비밀스러운 의식, 콘클라베. 새 교황 선출을 앞두고 유력 후보들의 추악한 비밀이 드러나며 교회는 위기에 빠진다. 로렌스 추기경은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며 교회의 운명을 좌우할 결정을 내려야 한다.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끌고...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

반군에 합류한 ‘카시안 안도르’(디에고 루나)가 제국과의 전쟁이 점차 다가오는 상황 속, 리더이자 영웅으로 거듭나 장대한 운명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은 SF 스파이 액션 시리즈

영화감독의 꿈을 실현할 기회가 왔다. 조건은 마약 조직 보스의 실생활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찍는 것. 이를 위해 두 연출 지망생이 범죄의 한복판에 발을 들이면서 조직 간 갈등에 연루된다. 파운드 푸티지 형식의 냉혹한 시리즈.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에 숨어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 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박혁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이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 소녀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 사라진 시어머니(허진)와 남편… 그리고 들려오는 ‘그것’의 목소리 누군가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고 있다!

공소시효가 만료된 연쇄살인 사건. 어느 날 자신이 범인이라며 나타난 남자. 미남형 외모에 자서전까지 출간하며 일약 스타가 된다. 분노한 담당 형사는 마지막 미제사건을 파헤쳐 기필코 놈을 잡아넣으려 한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 “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한다.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은 장두칠이 아직 살아있다며 사건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에게 그를 확실하게 잡자는 제안을 한다. 박검사의 비공식 수사 루트인 사기꾼 3인방 고석동(배성우), 춘자(나나), 김 과장(안세하)까지 합류시켜 잠적한 장두칠의 심복 곽승건(박성웅)에게 접근하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한다. 하지만 박검사는 장두칠 검거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은밀히 작전을 세우고, 이를 눈치 챈 지성과 다른 꾼들도 서로 속지 않기 위해 각자만의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이 판에선 누구도 믿지 마라! 진짜 ‘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병수는 경찰에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신고하지만 태주가 그 경찰이었고, 아무도 병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태주는 은희 곁을 맴돌며 계속 병수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병수는 혼자 태주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쫓지만 기억은 자꾸 끊기고, 오히려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며 병수는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진다.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사건, 놈의 짓이 맞을까! 네 기억은 믿지 마라! 그 놈은 살인자다!

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형 유석. 동생 진석은 형이 납치된 후 매일 밤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해한다. 납치된지 19일째 되는 날 돌아온 유석은 그동안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돌아온 뒤로 어딘가 변해버린 유석을 의심하던 진석은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쫓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두 남자의 엇갈린 기억 속 감춰진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아야만 한다!

스무 살에 죄를 짓고 감옥에 가게 된 금자. 13년 동안 성실하고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보내며 '친절한 금자씨'라는 별명을 얻은 금자는 출소 후 치밀하게 준비해온 복수를 시작한다.

내가 여기 왜 들어온 걸까. 영문도 모른 채 감금됐던 남자가 15년 만에 풀려났다. 그리고 시작된 5일간의 추적. 복수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누가 왜 가뒀는지 비밀을 풀어라.

출장 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데리고 있는 여자들이 사라지자 과거의 직감이 발동한다. 그리고 수상한 '그놈'과 마주친 순간, 희대의 살인마를 쫓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오늘, 클라크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옵니다!”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존과 가족은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의 벙커로 향하는데.. 인류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20분

완벽했던 수술, 그것은 저주의 시작이었다! 세계최초 생체공학연구 개발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정우(김성수 분), 그 옆엔 끝을 알 수 없이 반복되는 연구에 지친 그를 위로하며 곁을 지키는 연인이자 동료 유경(한고은 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경에게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다. 손 절단이라는 의사로서 최악의 사태를 맞은 유경, 하지만 정우의 빠른 판단과 기지로 손 접합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수술 이후 서서히 회복해가던 중 이들 주변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거기 지금 몇 년도죠?”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된다. `서연`은 `영숙`이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사람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간다. “내가 말했지, 함부로 전화 끊지 말라고.” 그러던 어느 날, `서연`과 `영숙`은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된다. `영숙`은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영숙`의 미래를 알려준 것. 그러나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이 예상치 못한 폭주를 하면서 `서연`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금기를 깨버린 전화 한 통 살인마가 눈을 뜬다

“아빠가... 한 거 아니지?” VS “내 말 믿어야 돼...”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이 시작된다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한채진 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에서 너무나 익숙한 아빠의 존재를 느끼고 그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다은'은 혼란에 휩싸이고 평생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온 아빠에 대한 잔인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두번의 살인, 세가지 사랑, 그리고 네개의 결말어긋나는 사랑... 그 사랑의 낙인...세상에 거칠 것 없는 남자 기훈. 강력계 형사인 그에게는 단아하고 순종적인 아내 수현(엄지원)과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정부 가희(이은주)가 있고, 탄탄한 성공가도 또한 보장되어 있다. 살인 : 치정에 얽힌 살인사건이 발생하다. 그에게 한 건의 살인사건이 ..

라디오에 전화를 걸어 다리를 폭파하겠다는 익명의 협박이 실현된다. 좌천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생중계하고, 기회는 절체절명의 위기로 치닫는다.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주진모)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김우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담배 떨쳐가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신호 줬다면서예?”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는 ‘동수’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성훈’을 혼란에 빠트리는데... 두 남자의 숙명적인 만남! 친구를 잃은 그 날,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잃어버린 순간, 표적이 된다! 연예계 밑바닥부터 시작해 오직 성공만을 향해 달려 온 매니저 승민(엄태웅). 매일 밤 끊이지 않는 술자리 접대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가족의 신변마저 위협당하고 있는 승민에게 여배우 진아(이세나)는 마지막 희망이자 전부다. 그런 승민에게 진아의 억대 CF 계약을 목전에 두고 진아의 성동영상을 갖고 있다는 진아의 남자친구 윤호(김남길)이 협박을 해온다. 승민의 핸드폰에 문제의 동영상을 전송하고, 돈을 요구하는 윤호. 때마침 승민은 핸드폰을 실수로 잃어버리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돌려받고 싶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초조해진 승민은 핸드폰을 주운 누군가가 핸드폰에 담긴 문제의 성동영상을 봤다고 직감한다. 정체 모를 습득자 이규(박용우)는 핸드폰을 되돌려 주는 조건으로 세 가지 조건을 내건다. 첫째, 전화를 공손하게 받을 것. 둘째, 반말하지 말 것. 셋째, 자신이 지목한 누군가를 손 봐 줄 것.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치명적 비밀이 담긴 핸드폰을 되찾기 위해 승민은 이규의 요구대로 꼭두각시처럼 움직인다. 하지만 점점 더 걷잡을 수 없이 위험해지는 요구에 승민은 이규를 잡기 위한 추적을 시작한다.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 그녀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는다. “10년만 일해주면 넌 자유야. 하지만 가짜처럼 보이는 순간, 그땐 우리가 널 제거한다”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 숙희 앞에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하고,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데... "보여줄게, 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2017년, 액션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 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