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엘리는 어린 시절 밤마다 모르는 상대와의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 방송에 귀 기울였다. 대학에 들어가 외계 생명체를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일주일에 몇 시간씩 외계 생물의 존재를 탐색한다.
콘택트
1997년149분

엘리는 어린 시절 밤마다 모르는 상대와의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 방송에 귀 기울였다. 대학에 들어가 외계 생명체를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일주일에 몇 시간씩 외계 생물의 존재를 탐색한다.

폐허가 된 지구를 떠나 새로운 행성 케플러 209로 이주한 미래의 인류는 종말의 위기에 처한다. 이에 지구 귀환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우주 비행사 블레이크가 마지막 희망을 안고 지구로 향한다.

얼떨결에 오게 된 양양, 얼떨결에 도전해본 서핑. 꿈은 많고, 되는 건 없는 20대 청춘 세진에게 파도는 말한다. “일단 넘어져!” 뭐든 한번 해보면, 다음은 보드위에 올라설 수 있다고. 세진은 시원하게 넘어지기 위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다.

청나라 말기, 황실 친왕 석타는 일본인들과 결탁해 몰래 아편을 거래하며 자금을 모으고 아편을 엄히 단속하던 광주 제독 소귀는 그를 물리칠 증거를 수집한다. 소귀의 아들 소찬은 사랑하는 여인과 혼인하기 위해 무과에 응시하지만 시험 도중 아편 발작으로 쓰러지고, 이 모든 것이 소귀를 해치기 위한 석타의 계략인 걸 알게 되는데...

자신의 욕구 충족만 앞세우는 애인을 떠나 새 삶을 시작한 애슐리. 우연히 에로소설 작가 놀란 키츠를 만나게 되고, 그의 묘한 매력에 이끌려 자신의 성적 한계를 시험하기 시작한다.

불법 마약을 싣고 지정된 목적지로 향하던 한 잠수정 안에서 우연히 인신매매 중이던 두 소녀가 발견되지만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만 살아남는다. 선장이자 총 지휘관인 펠릭스, 엔진 정비사 클레베르, 거친 언행의 젊은 피 아킬레스는 살아남은 소녀 안지와 함께 어떻게든 무사히 마약을 목적지까지 옮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모선과의 연락이 끊긴 데다 연료와 식량이 바닥나고, 거센 폭풍우까지 몰아치면서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폐허가 된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 잭은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잭은 그곳에서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줄리아를 만나고, 모든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민국 시대, 중원절을 맞아 태평현의 어두컴컴한 희루에서 음산귀왕을 위한 음극을 상연하고 있었다. 경찰서장 방경유의 생신을 맞아, 국장 아들이 사람을 시켜 연극단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아버지 생일을 강제로 점거한다. 모두가 즐거워할 때, 마치 활활 타오르는 산 사람이 연극대 위에서 공중으로 내려와 중원절 귀왕이 불에 타는 광경처럼 보였고, 아울러 무대 아래 종이 인간과 귀왕의 위패가 순식간에 타올라 귀왕의 노여움을 샀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한다. 방경유는 화가 치밀어올라 이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봉천백사의 사장 허사구도 사건에 말려든다.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주인공 허사구는 비극을 목격하게 되고, 그 사건 뒤에 숨겨진 답을 찾게 되는데…

얼어붙은 알래스카, 소년을 물어 간 늑대 떼를 찾기 위해 동물 전문가가 방문한다. 하지만 그가 발견한 것은 한밤보다 어두운 비밀. 하얀 설원이 검은 미스터리로 물든다.

대한민국에 핵전쟁이 일어난다! 세계 각지에서 연쇄 군사 충돌이 발생하고 한국과 발트해의 교전은 전세계에 일촉즉발의 전운을 드리운다. 미국은 도발에 대한 보복으로 북한상륙작전을 감행하는데… 핵전쟁 시나리오가 실제로 가동됐다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거대한 세계대전이 동시다발 터진다!

엘리스는 사랑에 빠지고 에스코트를 그만두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그녀의 교활한 어머니는 그녀를 허락하지 않고, 그녀의 삶을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나한테 네 운을 넘겨!” 번번이 오디션에 탈락하는 무명배우 기삼. 자신과 반대로 모든 일에 승승장구하며 할리우드 진출까지 앞둔 스타 운철이 부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기삼은 운을 빼앗을 수 있는 신비한 부적의 존재를 알게 되고, 운철의 모든 행운 역시 자신의 운을 빼앗아 간 부적의 효과임을 알게 되는데… 운을 빼앗은 놈 그리고, 운을 빼앗긴 놈 성공하고 싶은 자, 부적을 손에 넣어라!

인류의 마지막 희망, 행성 판도라! 이곳을 정복하기 위한 ‘아바타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우주의 미래가 걸린 거대한 운명이 그에게 찾아왔다!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신약 앰플을 빼돌리고 한몫 챙기려는 아담은 그의 계획을 눈치챈 보스의 총에 맞는다. 한편, 살인 장면이 녹화된 테이프를 챙겨 도망가던 안나는 길에서 한 남자와 부딪히게 되는데... 눈앞에서 죽었던 아담이다! 죽고 죽이는 루프에 갇혀 버린 세 남녀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민은 연기과 진학을 희망하는 삼수생이다. 지민은 남자친구와 헤어지기 위해 연기 선생님인 보겸에게 이별 상황극을 부탁한다.

어릴 적 소꿉친구인 오리모토 리카를 교통사고로 눈앞에서 잃은 옷코츠 유타. “약속해, 리카와 유타는 어른이 되면 결혼하기로” 옷코츠는 원령으로 변한 리카의 저주에 괴로워한 나머지, 자신도 죽기를 바라지만 최강의 주술사인 고죠 사토루에 의해 주술고전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동급생인 젠인 마키, 이누마키 토게, 판다를 만나면서 굳은 결심을 한다. “살아도 된다는 자신감이 필요해” “나는 주술고전에서 리카의 저주를 풀겠습니다” 한편, 옷코츠와 친구들 앞에 과거에 일반인을 대량으로 학살해서 고전에서 추방된 최악의 주저사인 게토 스구루가 나타난다. “12월 24일, 우리는 백귀야행을 결행한다” 주술사만의 낙원을 만들려는 게토는 비술사를 섬멸하겠다면서, 신주쿠와 교토에 천의 저주를 내리는데… 과연 옷코츠는 게토를 막을 수 있을까? 그리고 리카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지우의 꿈(Want),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어 인기 피아니스트 재영과 합주하는 일. 지우의 꿈(Dream), 과거의 지우를 도와주며 자신을 찾아달라고 말하는 꿈속의 한 남자. 어느 날 지우 앞에 자신을 `몽신`이라 칭하는 미스터리한 존재가 나타난다. 한 남자가 등장하는 꿈(Dream)을 팔면 지우의 꿈(Want)을 이뤄주겠노라며 꿈 거래를 제안하는 몽신. 지우는 몽신과의 거래가 이루어질 때마다 꿈(Want)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고, 동시에 꿈속 한 남자에 대한 단서도 하나씩 얻게 된다. 그러자 그 단서들이 말한다. 지우 곁에 있는 세 남자, 서진-우빈-재영 중 한 사람이 바로 꿈속의 그 남자라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꿈의 퍼즐 조각이 맞춰지기 시작한다!

어떤 상황도 즐거운 일로 만드는 베테랑 방송작가 슈지. 어느 날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 슈지는 남겨질 가족들을 걱정하며 새로운 남편을 아내에게 선물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어린 소년이 살해된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아테나 지구에 전면전이 촉발된다. 그리고 피해자의 형들이 그 치열한 대립의 한가운데에 놓이는데.

사진 공모전을 준비하던 수연은 비슷하기만 한 서울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사진 동아리 선배 현성과 함께 달동네로 출사를 나가게 된 수연은 자꾸 자신의 모습을 찍는 그에게 불편함을 느낀다.

한 고등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여학생과 외톨이인 남학생이 수학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무인도에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하이틴 로맨스 영화

사소한 실수로 BJ에게 협박당하는 아나운서 김민. 그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는 BJ에게 사생활을 침해받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큰 약점을 잡히고 만다.

딸 아이를 키우며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놀이터에서 만난 이웃집 남자 ‘브래드’ 그를 알게 된 순간 가슴 뛰는 설레임이 다시 찾아왔다. 그는 다른 여자의 남편이며 한 아이의 아빠 나는 하루하루 그에게로 향해 간다… 내 인생에 찾아온 아릿한 도발 리틀 칠드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