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말은 사람을 흥분시키죠…” 아빠와 딸 사이에 다른 남자가 끼어들었다!

복사실 점원 그래함의 상사 사빈느는 금세 기억을 잃는 그래함을 욕정을 해결하는 대상으로 이용하고, 임시직원 이렌느는 그래함의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에 사랑을 느끼게 된다.

서로 너무 가까운 이란성 쌍둥이 호야와 서야. 하지만 서야의 고백으로 둘의 사이는 냉전기를 맞게 되고 갈등은 점점 깊어지기만 한다. 그에 못이겨 복싱을 시작한 호야는 신인왕전 링에 서게 된다.

왕비가 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찾기로 결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새로운 이야기

"너네구나, 난요 고교 비주얼 쇼크가?" 금발 머리 ‘미츠하시’와 삐쭉 머리 ‘이토’. 그들은 어딜 가도 눈에 띄는 환장의 난요 고교 콤비로, 의기투합한 이후 잇달아 주변 학교의 강적들을 쓰러뜨린다. 그러던 어느 날, 양아치 소굴 아케히사 고교의 일부 건물을 호쿠네이 고교가 임시로 빌려 사용하게 된다. 정상을 위한 두 학교의 서열 싸움은 극한으로 치닫고, ‘미츠하시’와 ‘이토’ 콤비도 그들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데…. 간지에 죽고, 간지에 사는 간죽간살 열혈 고딩들의 대.폭.주!

한국전쟁 한 달 만에 낙동강까지 후퇴하자 더글라스 맥아더는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그의 지시로 대북 첩보 작전에 투입된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임무에 나선다.

아동 심리학자 ‘메리’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남편을 잃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식물인간 판정을 받는다 아들의 간호를 위해 집에서 아이들의 상담을 시작한 ‘메리’ 그런 그녀의 앞에 청각 장애를 지닌 아이 ‘톰’이 나타나고 상담을 반복하며 긴밀한 관계를 맺어갈수록 ‘메리’의 주변에는 섬뜩한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극강의 공포! 모든 것을 의심하라!

타고난 세일즈맨이자 바람둥이인 백화점 직원 라파엘로. 백화점 매니저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안토니오를 사고로 죽이게 되고, 그 사실을 동료 직원 로우르데스에게 들키고 만다.

평범한 가정집 세탁기와 주택 옥상 물탱크에서 어린 소녀들의 익사체가 잇따라 발견된다. 범인의 흔적도 목격자도 없고, 유일한 증거는 사건 현장마다 남겨진 피에로 인형뿐이다.

거리의 사람들을 관찰하는 비디오 아티스트 `레아` 브릭스턴의 거리를 배경으로 일탈 행위를 일삼는 청소년들을 관찰하던 그녀의 카메라 화면에 새로 이사 온 소년 `벤지`가 들어온다. 우연한 이끌림에 두 사람은 점차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카메라를 통해 이뤄진 이들의 관계는 점차 위험한 길로 이어지는데…

태사의 계략으로 억울하게 가문이 멸문지화 당한 주인공의 복수를 그린 무협영화

욕망을 절제하며 살아온 승기는 학교 선배인 은지를 만나 그녀의 도발에 흔들리게 되고, 오랜 짝사랑이자 첫사랑이던 수정 또한 승기의 욕망을 조금씩 자극시킨다.

어린 암컷 북극곰이 성장하여 어미로부터 독립해서 새끼를 낳고 어미가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은 GPS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발견한다. 그들은 짐을 푼 외딴 오두막과 기이한 물건으로 가득 찬 지하실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게 된다.

수단 톤즈의 영원한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가난과 전쟁으로 희망조차 없었던 톤즈에서 사제이자 의사, 교육자, 음악가, 그리고 건축가로서 그가 이룬 기적들과 그 속에 숨은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LA의 신입 경찰 닉은 베테랑 경찰 레이와 함께 순찰 근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순찰 구역에서 강력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도로 위는 일촉즉발의 전쟁터로 변한다.

복수를 꿈꾸는 그녀, 고통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그를 만나다! 과연 이 둘의 악연은 어떻게 끝날것인가?

우연히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그 시절 단짝 친구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아무리 멀리 간다 해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맑은 날이면 골목에 나와 음악과 함께 춤을 추고 해질녘엔 큰 소리로 아이들을 불러 저녁을 먹는... 모두가 서로의 가족을 알고 아끼던 1969년의 벨파스트. “정말... 벨파스트를 떠나야 하나요?” 종교 분쟁은 벨파스트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에 빠뜨리고 가족과 짝사랑하는 소녀, 그리고 벨파스트의 골목이 전부였던 9살 버디의 세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멋…!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하고 싶은 일도, 되고 싶은 꿈도 없는 빵셔틀 ‘우기명’(주원). 서울로 전학온 후 야심차게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하지만 그의 미약한 존재를 알아주는 이는 미모를 버린 전교 1등 ‘은진’(설리)뿐, 핫하다고 해서 사입은 패딩은 짝퉁일 뿐이다. 하지만, 좌절한 기명 앞에 한 줄기의 빛이 비추니 우연히 전설의 패션왕 ‘남정’(김성오)을 접신, 기명은 비로소 간지에 눈 뜨게 된다! 기안고 여신 ‘혜진’(박세영)을 비롯 모두에게 주목받게 되는 기명.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한 기안고 황태자 ‘원호’(안재현)는 우습게 생각했던 기명이 존재감을 넓혀가자 점점 그가 거슬린다. 오직 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절대간지의 패션왕! 역대급 인생반전을 꿈꾸는 우기명과 날 때부터 타고난 황태자 원호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되는데…! 멋있어지고 싶은 그들의 불꽃 튀는 런웨이 배틀이 시작된다!

재결합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열렬한 관계를 이어가는 라우라와 마시모. 하지만 마시모의 가족 관계, 그리고 라우라의 마음을 얻으려는 수수께끼의 남자로 인해 삶이 복잡해진다.

빈집을 찾아 내 집처럼 깃들여 사는 태석. 내 집에서 식물처럼 갇혀 사는 선화. 우연히 만난 그들이 빈집을 전전하며, 서로의 빈자리를 따스하게 메우며, 사랑을 나눈다.

전쟁의 요충지로 수많은 병사들이 죽임을 당한 음양산. 그곳에서 매년 여덟 명이 죽는다는 괴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음양산으로 취재를 나갔던 팡위안이 의문의 사고로 실종되자, 팡위안의 아버지는 명탐정 그린을 찾아가 딸을 찾아 달라고 한다 음양산에 도착한 탐정 그린은 음양산에 살고 있는 유일한 생존자 리 교수를 만나 음양산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곳에서 사람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목격하게 되는데...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했다 홀로 출산을 준비 중인 사진작가 야니스는 같은 병실에서 어린 산모 아나를 만난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딸을 낳은 두 사람은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눈다. 야니스는 아나와 자신의 딸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진실을 알리지 못한 채 아나와 점점 더 가까워져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