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예전에 사귀었다 헤어진 여자가 한국을 찾아오자 영화감독이 직업인 남자는 시골 펜션에서 작업을 하겠다며 현재 애인과 떨어져 옛 애인과 시골 펜션에 머문다. 예기치 않게 현재 애인이 펜션을 찾아오면서 남자의 계획은 엉망이 된다.
두 개의 연애
2016년110분

예전에 사귀었다 헤어진 여자가 한국을 찾아오자 영화감독이 직업인 남자는 시골 펜션에서 작업을 하겠다며 현재 애인과 떨어져 옛 애인과 시골 펜션에 머문다. 예기치 않게 현재 애인이 펜션을 찾아오면서 남자의 계획은 엉망이 된다.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사와 킬러의 피할 수 없는 대결과 세 남녀의 운명적 사랑 ...당신이었나요? 단 한번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면... 사랑 그리고 대결 사랑으로, 마주치다 숨겨진 사랑 암스테르담... 화약냄새 자욱한 영혼과 햇살처럼 따뜻한 영혼이 한 여자 앞에서 마주쳤다 한 남자가 누군가를 죽였다. 처음 사람을 죽이게 된 남자. 그는 이제부터 킬러다. 삶을 포기한 그가 잠시 몸을 숨긴 녹색의 숲. 그곳에서 한 여자의 미소를 본다. 그리고 하루 늦게 찾아온 운명의 사랑에 가슴이 저려온다... 이것이 영화 의 시작이다.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삼류 건달 `강재`는 막장 인생의 마지막 찬스로 평생 꿈인 배 한 척을 살 돈을 받고 보스 대신 감옥에 가기로 한다. 자수를 준비하던 그에게 뜬금없이 아내의 부고 소식이 전해지는데 그녀의 이름은 `파이란`. 돈 몇 푼 받고 위장 결혼을 해준 중국 여인이었다.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그녀의 마지막을 배웅하러 가는 길. 너무 늦게 전해진 `파이란`의 편지에는 `강재`에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 그리고 사랑이 적혀있다. `모두 친절하지만 강재 씨가 가장 친절합니다. 잊어버리지 않도록 보고 있는 사이에 강재 씨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당신의 아내로 죽는다는 것 괜찮습니까?`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

암투병 중이던 엄마가 돌아가신 지 1년, 아버지가 내내 어렵고 불편한 한없이 평범하고 수줍은 고 3 수험생 민재. 삼총사인 댄싱 킹카 창섭, 철없는 분위기 메이커 동완과 함께 수능을 치른 후 그다지 목표도 지향점도 없이 겨울 방학의 자유를 만끽하는 중이다. 짝사랑하는 수진을 보는 것만이 삶의 기쁨인 민재지만 아직 고백은 엄두에도 못 내던 어느 날. 우연히 뺑소니를 목격하는 바람에 구민회관 발레 강사 양정숙에게 황망한 오해를 받기에 이르는데... 자의식이 강하고 똑 부러지는 수진은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언제나 듬직한 장녀에 모범생인 고 3 수험생이다. 걱정 없다는 이유로 무관심한 가족들에게서 소외감을 느끼는 와중에 독립적인 삶을 위해 효과적인 인생설계까지 끝마치고 마지막 고 3 생활을 보내고 있다.‘취업률’이 좋고 ‘집에서 가장 멀다’는 이유로 제주대 수의학과 지망중인 수진은 선머슴 같은 그녀의 성격을 바꾸어보려는 엄마의 생뚱한 관심으로 “발레교습소”에 등록하면서 민재를 만나게 되는데..

작가를 꿈꾸는 출판사 직원 지흔(추자현). 단지 싱글이라는 이유만으로 직장에서 가장 먼저 해고를 당하고, 7년 사귄 남친마저 이별을 통보한다. 술김에, 홧김에 저지른 사고로 빈털터리가 된 지흔은 결국 나이 서른 둘에 친구 경린(한수연)의 집에 얹혀 사는 굴욕을 겪는다. 완전 재수, 경린의 잘난 남편 명원(정찬)과의 동거가 불편하기만 하다. 우연히 실내 야구 연습장에서 명원과 만난 지흔은 의외로 소박한 꿈을 가진 그에게 매력을 느끼고 점차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잘나가는 의사 남편을 둔 경린. 누구나 부러워하는 안정된 삶을 살고 있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숨이 막힌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매력적인 연하남이 나타났다! 자신을 향해 거침없이 다가오는 남편의 직장 후배 동주(김흥수). 그의 저돌적인 매력에 빠진 경린은 난생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에 아슬아슬,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는데...

경종 집권 말기, 노론과 소론간의 당쟁이 절정을 이루며 구름이 드리워진 궁궐 앞! 당파싸움은 사건 축에도 못 끼는 난장이 일 듯한 기운에 조선이 바짝 긴장하기 시작하는데…한양의 중심에 자리한 기방 명월향에 평양 기생학교 최우수 졸업생 ‘설지’(김옥빈)가 스카우트 되면서 하릴없이 맞짱을 일삼던 마포 명물 ‘천둥’(이정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설지’ 역시 무게만 잡는 남아들 틈에서 질리던 차, 그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기개를 얼핏 품은 듯한 ‘천둥’에게 눈길 한번 줄 수 밖에 없더라. 그러나 이 두 사람 사이에는 잘못 건드리면 뼈도 못 추린다는 186:1 결투의 주인공 명월향의 주인 ‘만득’(김석훈)이 자리하고 있으니!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운명의 난동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 흐름일 터.‘설지’ 생각만으로도 벅찬 ‘천둥’은 여느 때처럼 생각 없이 휘두른 주먹 한 방으로 뜻하지 않게 조선 주먹계의 명가 양주파 두목 ‘짝귀’를 쓰러트려 임시직 큰형님이 되어버리고, 겉으로는 번듯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야봉파의 두목이요 양반네들 권력까지 손아귀에 넣고픈 야심가 ‘만득’과 피할 수 없는 라이벌 구도를 이루게 되니! 두 사람 사이에서 고고하게 운신하던 설지는 이건 무슨 춘향과 이도령도 아니고 이수일과 심순애도 아닌 것이 참으로 야릇한 구도 속에서 애써 마음 추스리고자 고군분투 하는데…본격적으로 시작된 천둥과 만득의 기싸움에 조선 전체가 술렁이기 시작하고 나라님마저 백성들의 소일이라 치부하기엔 대 놓고 앞에서 벌이니 외면할래야 할 수 없는 대형사건의 조짐이 슬슬 불어온다.

장난으로 연애를 시작한 노는 남녀의 화끈한 연애질. 어머니의 갈비집 일을 좀 거들기는 하지만 사실 놀고 먹는 게 전부인 ‘영운’ 그리고 그와 항상 어울려 다니는 그의 친구들도 영운처럼 아무 생각 없고 대책 없기는 마찬가지다. 그런 영운에게 어느 날 당당하고 섹시한 룸싸롱 아가씨 연아가 강렬하게 대쉬한다. 비록 착하고 예쁜 약혼녀가 있지만 굴러들어온 연애를 마다 할 리 없는 영운은 연애를 장난처럼 시작한 다. 미친듯이 노는 영운의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며 싸움과 화해를 반복하는 이 커플은 타인에겐 이해불가. 하지만 이들에겐 ‘진짜’ 연애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둘의 심상치 않은 사이가 영운의 엄마에게 발각되고 결혼식 날은 갑작스레 잡혀버린다. 결혼은 해야 하고, 이 사실을 연아가 알게 되면 깽판칠게 분명한데…

제주도의 짙고 푸른 바다가 보이는 높은 절벽 위로 두 남자가 앉아있다. 어려서부터 서로에게 힘이 돼 온 오랜 친구사이로 어느덧 30대 중반에 들어선 문호와 종규는 문득문득 사라져가는 젊음을 가슴시리게 느끼고 있다.어느 날, 두 사람은 피카소 그림을 보러 갔다가 라면 집에서 만난 아가씨와 2:1섹스를 하고 헤어진다. 사실 전업 작가가 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유부남 문호는 순종적인 아내와 딸 하나를 두고 안정된 가정생활을 꾸려나가고 있지만 아내 외에 채팅으로 알게 된 윤정이라는 여자가 있고, 연구소에 다니는 종규는 애인이 있지만 이미 검사의 아내가 된 대학 시절의 첫사랑 수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문호는 윤정의 전화를 받고 처음으로 만난 날 "임신해! 임신해!"하고 외치며 하룻밤 사랑을 나누고 종규는 10년 만에 첫사랑 수현을 만나 호텔로 향한다. 그러나 영화는 언뜻 이 두 커플들이 서로를 전혀 만나지 않은 것처럼 흘러가기도 하는데......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 마을을 덮친 눈보라와 함께 가족과 친구, 사랑, 외로움에 관한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기다 큰 실수를 저지르는 산타클로스의 소동극까지.

북쪽의 대지에 나타난 괴도 키드로부터의 예고장, 그가 노리는 것은 과거 어느 무신과 얽혀있는 전설적인 도검. 왜 키드는 빅 주얼도 아닌 검을 노리는 걸까?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는 ‘오노에’ 재벌 가의 창고에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도착한다. ‘빅 주얼’만을 노리는 키드가 이번에 노리는 것은 과거 신선조 귀신 부장 ‘히지카타 토시조’와 얽힌 전설적인 검. 검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하코다테에 방문한 ‘핫토리 헤이지’와 그를 응원하기 위해 온 ‘코난’ 일행도 괴도 키드를 막기 위해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한편, 가슴에 열 십 자(十) 모양의 자상을 입은 시신이 발견되고 ‘죽음의 상인’이라고 불리는 무기상이 용의자로 지목된다. 그 역시 괴도 키드가 찾는 검을 노리고 있었고, 그 검이 오노에 가문이 세대에 걸쳐 지킨 보물을 찾을 열쇠임이 밝혀진다. 검을 쫓는 키드에게 수수께끼의 검사가 습격해 오고,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쳐오는데…! 검에 숨겨진 ‘진실’이 어두운 밤을 베고 달빛 아래 드러난다!

전직 DEA 요원과 전직 잠복 요원이 타이베이에서 보낸 운명적인 주말 동안 서로의 로맨스를 되새기지만, 그들의 과거가 가져온 위험한 결과를 알지 못하는데..

왕자의 난을 일으키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왕권을 이룬 태종. 그는 주색잡기에 빠져 있는 첫째 양녕 대신 책에만 파묻혀 사는 셋째 아들 충녕을 세자에 책봉하라는 어명을 내린다. 왕세자의 자리가 부담스럽기만 한 충녕은 고심 끝에 궁을 탈출하기로 마음 먹고 월담을 시도 하는데…

한 때 잘 나가던 성악가였지만 지금은 촌구석 예고의 음악 선생인 상진(한석규). 싸늘한 교육열, 까칠함만 충만한 그에게 청천벽력 같은 미션이 떨어진다. 천부적 노래 실력을 지녔으나, 일찍이 주먹세계에 입문한 건달 장호(이제훈)를 가르쳐 콩쿨에서 입상 하라는 것. 전학 첫날 검은 승용차에 어깨들까지 대동하고 나타난 것도 모자라, 수업 중에도 ‘큰 형님’의 전화는 챙겨 받는 무늬만 학생인 장호가 못마땅한 상진. 장호의 노래를 들어볼 필요도 없이 결론을 내린다. 주먹과 노래 두 가지 재능을 타고났으나 막막한 가정 환경으로 인해 주먹 세계에 뛰어든 장호. 비록 현실은 ‘파바로티’의 이름 하나 제대로 모르는 건달이지만 성악가가 되고픈 꿈만은 잊은 적 없다. 이런 자신을 가르쳐 주긴커녕 툭하면 개나 소나 취미로 하는 게 클래식이냐며 사사건건 무시하는 쌤 상진의 태도에 발끈하는 장호. 그래도 꿈을 포기할 수 없는 장호는 험난하고 까칠한 상진과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시선을 싹쓸이하는 과감한 스타일과 남 눈치 보지 않는 거침없는 애티튜드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자유로운 영혼 재희. 그런 재희가 눈길은 가지만 특별히 흥미는 없던 흥수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누구에게도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하필 재희에게 들켜버린 것!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재희와 흥수는 알게 된다. 서로가 이상형일 수는 없지만 오직 둘만 이해할 수 있는 모먼트가 있다는 것을. 남들이 만들어내는 무성한 소문을 뒤로 하고, 재희와 흥수는 사랑도 인생도 나답게! 의기투합 동거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2022년 9월 가장 뜨거웠던 그날의 기억 모두의 가슴을 울릴 재난 휴먼 드라마! 전례 없는 규모의 초특급 태풍 힌남노가 포항을 강타하고 국가 기간산업의 심장인 포항제철소는 직격탄을 맞는다. 50년 가까이 한 번도 멈춘 적 없이 뜨겁게 타올랐던 제철소의 심장이 멈출 위기에 처한 절체절명의 상황. 이 와중에 시사 교양 PD 오윤화는 재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제철소로 잠입 취재를 나서는데… 제철소의 심장 ‘고로’를 되살릴 데드라인은 불과 일주일, 그들은 고로를 살려낼 수 있을까?

그날의 우리는 서로에게 파묻혔다. 강릉의 예술 고등학교를 다니는 열아홉 배우 지망생 '수안'. 어느 날 폭설처럼 갑자기 다가온 아역배우 출신 스타 ‘설이’를 만나 서로 마음을 나누며 특별한 존재가 되지만 사소한 오해로 멀어지게 된다. 어느덧 어른이 되어 어엿한 배우가 된 ‘수안’은 ‘설이’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겨울바다로 돌아가서 기억 속 ‘설이’를 다시 찾아 나선다.

호감스러운 6학년 리엄은 산타에게 편지를 써서 자신이 진짜라는 걸 증명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리엄은 독서 장애가 있어서 실수로 사탄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사탄은 리엄의 집에 나타나서 첫 팬보이 편지를 받게 되어 기뻐하고 리엄의 영혼을 조금이나마 원합니다.

세계 2차 대전, 노르웨이 실화 바탕 전쟁 영화! 목숨을 건 금괴 운송 작전이 시작된다! 1940년 4월, 독일의 침공으로 함락 위기에 처한 노르웨이. 18톤에 달하는 금괴를 독일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은밀히 연합국으로 운송해야만 한다. 대부분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진 오합지졸과 숨 막히는 긴장 속에서 영국으로의 위험천만한 금괴 운송 작전이 진행되는데... 그들은 끝까지 금을 지켜내 나치에 저항할 수 있을까?

“아프고 슬프고 괴롭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사랑에 빠진다” 결혼을 앞둔 4월의 어느 날, ‘후지시로’ 앞으로 10년 전 첫사랑의 편지가 도착한다. 옛 기억을 떠올리며 ‘야요이’와의 관계를 돌아보던 ‘후지시로’. 그러던 중 ‘야요이’가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사라진다. ‘야요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하루’는 왜 10년 만에 편지를 보냈을까? 두 가지 수수께끼는 곧 하나로 이어지게 되는데...

예상치 못한 임신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지미와 에벌리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들의 작은 마을에 외계인의 침략을 일으키고, 서로를 구하기 위해, 자신들의 마을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나아가 은하계 전체를 구하기 위해 협력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고대 아프리카 정글에 Baoule라는 지역은 워라라고 불리는 암사자가 모든 동물과 근처의 이웃하는 부락까지도 지배하고 있다. 워라와 숫사자인 니아로는 이곳의 보호자 역할뿐만 아니라 신임과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었다. 부족의 수호신 워라의 아들 써가와 족장의 아들 울레. 어느날 정글의 영혼은 워라가 곧 쌍둥이 새끼를 가진다는 예언을 하게되고 한편 Pama 근처에 마을 마법사는 족장인 모코의 부인인 타마니가 마찬가지로 쌍둥이를 가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러나 정글의 영혼과 마법사의 예언은 틀린 것으로 확인되고 워라는 한 마리의 암사자를 타마니 역시 한명의 아들을 낳아 각각 써가, 울레라고 불리우게 된다. 어린 울레와 써가는 같이 뛰어 놀면서 서로에 대해 배우게 되고 때가 되자 그들은 남매인 것처럼 행동한다. 이런 모습을 지켜 보던 모코는 써가와 울레가 정글의 운명체임을 깨닫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사자왕 니아로가 사냥꾼의 덫에 걸려 무참히 희생된 후 마치 운명처럼 북쪽의 상대 종족에게 처참하게 패배한다. 이공격에서 모코는 살해당하고 울레는 리나라는 여자아이와 함께 포로로 잡힌다. 곧 높은 지대의 군주에게 노예로 팔려온 올레와 리나. 한편 울레는 갖가지 신비한 힘으로 사람들을 놀래킨다. 사자의 울음소리로 동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자신의 상처를 벌이 와서 치료헤주는 등 일련의 사건들로 사람들은 울레를 다시보게 된다. 계속해서 이 성안을 벗어나려는 생각만 가득하던 울레는 그것이 현실로 이뤄지고 우연치 않게 써가를 만나게 된다. 한편 다른곳으로 팔려간 리나는 울레가 풀어준 바람의 힘으로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 결국 울레와 만나게 된 리나. 써가는 그들 두사람을 Pama로 인도하는데.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 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 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 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 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활의 명수 3인방을 데리고 한국으로 향하는데... 이제 ‘진봉’의 부활은 아마존 3인방에 달려있다!

크리스마스 D-1, 철통같은 보안을 뚫고 코드명 '레드 원' 산타클로스가 납치되고 크리스마스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레드 원'을 찾기 위해 사령관 '칼럼 드리프트'(드웨인 존슨)는 산타클로스 따위는 없다고 믿는 현상금 사냥꾼 '잭 오말리'(크리스 에반스)와 협력하기로 한다. 시작부터 삐그덕 거리는 이들 앞에 크리스마스의 존재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적들이 나타나는데… 크리스마스를 구하기 위한 액션 히어로들의 대환장 사투가 시작된다!

어두운 밤 도로를 달리는 수상한 택시...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내가 너 집에 보내줄까?” 요양원에 사는 ‘미숙’에게 말을 거는 정체불명의 환자 “우리 소연이 좀 부탁드려요” 이상하고 오싹한 영어 과외 물류창고에 보이는 어린 소녀... 그리고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집 안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 눈 감고 귀를 막아도 느껴지는 오싹한 공포. 집, 택시, 직장, 요양원에서 일어나는 현실 밀착 공포 괴담 릴레이. 섬뜩하고 기묘한 다섯 개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